「공감과변화 심리상담센터」 센터장. 20년 가까이 상담과 교육 현장에서 부모와 아이, 청소년과 성인, 그리고 상담자를 만나며 사람의 마음과 관계를 이해하는 일을 해 온 상담심리 전문가이다.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1급과 주수퍼바이저 자격을 취득했으며, 한국심리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상관계이론을 중심으로 애착이론, 자기심리학, 관계정신분석을 연구하고 있다.
오랜 상담 경험을 통해 많은 사람이 부모를 미워해서 힘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안전하게 품어줄 ‘심리적
「공감과변화 심리상담센터」 센터장. 20년 가까이 상담과 교육 현장에서 부모와 아이, 청소년과 성인, 그리고 상담자를 만나며 사람의 마음과 관계를 이해하는 일을 해 온 상담심리 전문가이다.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1급과 주수퍼바이저 자격을 취득했으며, 한국심리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상관계이론을 중심으로 애착이론, 자기심리학, 관계정신분석을 연구하고 있다.
오랜 상담 경험을 통해 많은 사람이 부모를 미워해서 힘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안전하게 품어줄 ‘심리적 부모’를 충분히 경험하지 못한 채 살아가기 때문에 힘들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또한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기 시작하면 아이와의 관계도 달라지고, 아이 역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건강하게 성장한다는 것을 수많은 상담 현장에서 확인했다.
『심리적 부모의 탄생』은 이러한 상담 경험과 연구, 한 아이의 아버지로 살아가며 배우고 성장한 시간을 담아낸 첫 부모 교육서이다.
저서로는 『상담이론에 근거한 사례개념화를 이해하기』(2025), 『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대상관계이론』(2026)이 있다. ‘심리적 부모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살아가며 조금씩 되어 가는 것이다.’그 믿음을 품고 오늘도 상담실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