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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칭기즈칸 4
칸이 된 테무친
한영희
가나출판사 200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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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베르테를 위하여
2. 메르키트족과의 전쟁
3. 첫 아들, 주치
4. 자무카와 테무친
5. 칸이 된 테무친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0여 년간 방송작가로 활동하며 다큐멘터리, 드라마 등을 쓰다가 밝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이제는 할머니가 되어서도 동화를 쓰는 것이 꿈이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만화로 보는 칭기즈칸》(전 10권), 《어린이를 위한 자율》, 《곧은 아이 프로젝트-사회성》이 있으며, 남편과 함께 《황제의 특사 이준》을 공동집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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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9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74쪽 | 470g | 189*250*20mm
ISBN13
9788957362891

줄거리

몽골족의 지도자가 되어 부족민들과 평화롭게 사는 테무친. 그러나 밤마다 메르키트족에게 납치된 베르테 생각에 괴로워합니다. 오랜 고민 끝에 동료들과 함께 토오릴칸과 의형제 자무카의 힘을 빌려 메르키트족을 공격해서 베르테를 되찾는데 성공합니다. 그러나 베르테는 이미 홀몸이 아닌 상태이고 테무친은 이 사실에 충격을 받습니다. 그리고 메르키트족을 공격한 후 테무친의 전리품을 모두 얻은 토오릴칸은 테무친의 몽골족과 자무카의 자다란족 모두 얻으려는 야심을 품습니다.
테무친과 베르테는 불행하게 태어날 아이 때문에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하지만 후엘른의 위로와 충고로 화해합니다. 테무친은 베르테가 낳은 아들에게 하늘이 주신 손님이란 뜻의 주치란 이름을 짓고 자신의 첫아들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자무카는 따뜻하게 사람들을 대하는 테무친에게 사람들이 모이는 것에 불만을 품습니다. 결국 테무친은 자무카와 헤어지고 부족민을 이끌고 떠난 뒤 몽골족의 칸이 됩니다. 이 소식을 들은 자무카는 분노를 억누르지 못합니다. 칸이 되기 위해 테무친을 공격하는 자무카. 과연 테무친은 의형제인 자무카의 공격을 이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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