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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례
• 프롤로그 - 재미 회로를 강화시키면 삶이 활력 있고 에너지 넘친다 • 추천의 글 - 그의 삶은 진지하고 인간적이다. 그의 유머에는 철학이 있다 Part 1 - 유머는 커뮤니케이션의 엔진오일 치매와 건망증 | 커피 이야기 | 표리부동 | 돈 안 내고 앉는 자리 | 최초의 유머는 하나님이 하셨다? | 인류, 그들이 유머를 발견하다 | 게이트키핑 | 술, 술 이야기 | 정치인 | 웃고 또 웃고 | 논리학에 대하여 | 아내의 유머 감각 | 느림과 은유의 미학 1 | 느림과 은유의 미학 2 | 느림과 은유의 미학 3 | 유머도 권력에 따라 춤을 춘다 | 관행 | 말이 되는 말, 말도 안 되는 말 | 발칙한 녀석들 ★ TIP PAGE 유머의 기원 | 인간은 웃을 수 있는 동물이다 | 뒤센 웃음 Part 2 - 웃음을 나누고 싶은 강렬한 욕구, 유머 감각 경영 합리화 | 현명한 사람 찾아내기 | 피장파장 | 오해 | 예술가와 자존심 | 고르바초프의 모험 | 순서가 중요해! | 순서는 중요하지 않아! | 초보들의 행진 | “아들! 아프지? 담부턴 엉덩이 잘 대!” | 쉽게 설명하기 | 명의(名醫)의 명언(名言) | 예비행위 | 대성통곡 | 팔꿈치 이야기 | 어느 독립운동가의 소망 | 추억의 맹구 이야기 ★ TIP PAGE 맥락 독립적 유머와 맥락 의존형 유머 | 유머의 70%는 맥락 의존형 유머이다 | 유머와 창의성 1 | 유머와 창의성 2 | Y담 Part 3 - 웃음은 인생이란 토스트 위에 바른 잼 노인력 | 9988234 | ‘껄껄껄’, ‘세세세!’ | 한 번 넘어지면 3년밖에 못 사는 고개 | 일이 어떻게 될지 누가 알겠어요? | 노년의 부부계명 | 남자의 숙명 | 70대 초반이야! 70대 초반! | 자랑거리 | 권력 금단 | 염라대왕도 못 말리는 호기 | 95세 생일에 쓴 일기 | 원조 코미디언 - 장소팔 ★ TIP PAGE 끝나기 전에는 끝난 게 아니다 | 유머 감각은 의식의 맥박이다 | 너에게 | 유머는 나눌수록 즐거움이 커진다 Part 4 - 강론만 없어도 신부로 살만 해! 어린 양(羊)의 경고 | 아니, 누가 누구 탓을! | 처음 해보는 기도 | 식기도 | 매우 솔직한 기도 | 병만이의 잔머리 | 예수님을 협박한 기도 | 목사님의 재치 | 말씀과 말씀으로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무신론자 ★ TIP PAGE 유머의 시작 ‘까꿍 놀이’ | 재미 찾기 | 어떻게 나온 집인데 벌써 들어가? Part 5 - 뉴스(딸꾹)를 마치겠습니다. KB(딸꾹)S 소나기는 야구 경기 관계로 취소됐습니다 |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 기술에 홍갑돌이었습니다 | 전두환 장군을 저지하기로 했습니다 | 삼군칠관학교 체육대회 | 야이, 김일성 나와라! | 뉴스(딸꾹)를 마치겠습니다. | 아이고, 저걸 어쩌나! | 아닙니다! | 돈은 없지만 외상으로 | 성교의 자유(?)가 보장돼 있습니다 | 아나운서의 금기어 | 매일 프로그램 - 국기 강하식 | 언니 100여 명 태운 여객기 실종 | 왜곡된 큐사인 1 | 왜곡된 큐사인 2 | 감사합니다람쥐 | 아까 다 얘기했잖아유! | 드라마 국장 보고 드리겠습니다 - 윤흥식 ★ TIP PAGE 방송의 전설 - 임택근 Part 6 - PD 그리고 사람과 사람 KBS 공채 1기 아나운서 - 이계진 | 족장(族長) - 황정민 아나운서 | <개그콘서트> 마에스트로 - 서수민 PD | <체험 삶의 현장>의 사람들 | 조 과장 - 조영남 | 국민 의사 - 이시형 박사 | 총리와 선녀 이야기 - JP | 고 박동진 옹을 추억하다 | 아빠는 뭐 하는 사람이냐? ★ TIP PAGE 방송의 전설 - 사장, TV PD 홍두표 Part 7 - 대통령의 유머 안 웃기는 웃기기 - 박근혜 대통령 | 역대 대통령들의 유머 1 - 김영삼 대통령 | 역대 대통령들의 유머 2 - 김대중 대통령 | 역대 대통령들의 유머 3 - 노무현 대통령 | 역대 대통령들의 유머 4 - 이명박 대통령 | 역대 대통령들의 유머 5-박정희 대통령 • 에필로그 - 아들 준현이게 띄우는 연가 • 축하의 글 - 김준현(개그맨) - 축하드려요! 아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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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사
나의 지도로 마지막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이 김상근 박사이다. 지금 그를 지도했다면 ‘유머’를 갖고 논문을 쓰게 했을 것이다. 유머에 관해 심리학, 사회학, 언어학적으로 그만큼 깊이 있게 연구한 사람이 없다. 또한 그는 진정한 유머리스트이다. 저자의 말대로 이 책에 나온 다양한 유머가 많은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윤활유로 쓰였으면 좋겠다. — 김정기(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 교수) 김상근은 내가 TV 방송을 시작했을 때부터 쭉 알아온 사람이다. KBS TV <체험, 삶의 현장>부터 수십 년이나 되었다. 김상근은 시도 때도 없이 재미있는 이야기만 생기면 쌍방으로 연락을 주고받았다. 나한테 숱하게 구박을 받아가면서도 말이다. 말과 글은 구조상 많이 다르다. 글보다 김상근의 말로 듣는 것이 훨씬 재밌다. 그게 아쉬울 따름이다. — 조영남(가수, 화가) 김상근은 불후의 명작 — 이계진(전 국회의원, 아나운서) 김상근이 쓴 ‘유머 커뮤니케이션’을 읽는 재미로 KBS 사우회보를 받아 보았다. 나의 오랜 친구인데도 이렇게 재미있게 글을 쓰는 줄은 몰랐었다. 누굴 닮아 준현이가 대세 개그맨이 됐는지도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방송 관련 에피소드를 읽으면서는 라디오 방송 역사가 주마등처럼 스쳐서 감회에 젖기도 했다. 그가 만든 프로그램처럼, 재미있고 감동도 있다. — 조원석(전 KBS 라디오 본부장, 한서대 교수) 그와 함께 일하면 재미있다. 그리고 그가 만든 프로그램은 모두 재미가 넘친다.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그에게서 배운 것은 끊이지 않는 호기심, 마르지 않는 유머, 지칠 줄 모르는 자기긍정이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따뜻한 마음! 글을 읽는 내내 피식 혹은 폭소를 터뜨리며 읽었다. 책 전체에 그가 사람을 대하는 마음, 일을 대하는 태도가 녹아 있다. — 황정민(KBS 아나운서, 황정민의 FM 대행진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