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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의대 합격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관문 MMI, 어떻게 해야 확실히 통과할 수 있을까?PART1. 의대 합격의 핵심 열쇠, MMI에 완벽히 대비하려면MMI를 알아야 MMI에서 이긴다유형별로 역량을 키워라논리적이고 다층적인 역량이 합격을 부른다 합격생은 이렇게 답변한다 하지 말아야 할 답변, 피해야 할 태도피상적인 답변과 암기가 아닌 근본적인 독서 경험이 중요하다PART2. 유형별로 살펴보는 MMI 핵심 쟁점 chapter1. 윤리적 딜레마 BOOK 1. 『의사의 딜레마』 -조지 버나드 쇼 제한된 의료 자원, 어떻게 분배해야 할까?BOOK 2. 『스위스 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신아연 존엄한 죽음에 대한 결정권을 찾아서 BOOK 3. 『의료서비스 분배의 형평성』 -장동민 제한된 의료자원과 분배의 정의BOOK 4. 『백신의 배신』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백신의 위험 앞에 선 개인의 치료 결정권BOOK 5. 『생명윤리』 -, 김재희 외첨단 생명과학 기술, 희망과 우려 사이chapter2. 공감 및 이해 능력BOOK 6. 『공감하는 유전자』 -요아힘 바우어 이기적 유전자? 아니, 공감하는 유전자! BOOK 7. 『최선의 고통』 -폴 블룸, 고통은 우리 삶을 어떻게 풍요롭게 하는가BOOK 8. 『나의 팔레스타인 이웃에게 보내는 편지』 -요시 클라인 할레비 어렵지만 의미 있는 소통의 가능성BOOK 9. 『흰』 -한강 상실감을 스스로 치유하는 내면의 힘BOOK 10. 『의사란 무엇인가?』 -양억관상실감을 스스로 치유하는 내면의 힘chapter3. 소통 능력BOOK 11.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최지은 죽음의 문턱에서 삶에게 전하는 말BOOK 12. 『불신당하는 말』 -데버라 터크하이머권력 관계를 뛰어넘는 진정한 소통을 위하여BOOK 13. 『팀워크의 부활』 -패트릭 렌시오니 팀워크를 만드는 핵심 원칙들BOOK 14. 『페이크와 팩트』 -데이비드 로버트 그라임스인지 편향과 논리 오류를 뛰어넘어 팩트의 세계로BOOK 15. 『치료하는 마음』 -제롬 그루프먼·패멀라 하츠밴드환자의 ‘의학적 마음’을 읽는 의사의 ‘치료하는 마음’chapter4. 인문학적 소양BOOK 16. 『회복하는 인간』 -한강인간의 본원적 고통에 대한 이해BOOK 17. 『유언 노트』 -유성호죽음을 직시함으로써 삶을 긍정하다BOOK 18. 『의학의 철학』 -최종덕의학, 과학을 넘어 인간학으로BOOK 19. 『죽음은 직선이 아니다』 -김범석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 성찰BOOK 20. 『의미, 의학과 미술 사이』 -전주홍·최병진의학과 미술은 어떻게 만나는가chapter5. 의료 시사 BOOK 21. 『진료차트 속에 숨은 경제학』 -아누팜 B. 제나 외의료 행위는 왜 자주 불합리해지는가BOOK 22. 『진료실 자본론』 -전영웅의료 서비스를 움직이는 돈의 힘BOOK 23. 『사회 면역』 -로베르토 에스포지토전염병을 통한 사회 면역체계의 진실 파헤치기BOOK 24. 『개념 의료』 -박재영한국의 의료 시스템에서 의사는 어떻게 소모되는가BOOK 25. 『의료 재난의 시대』 -나백주·정형준정치는 어떻게 의료 재난을 일으키는가chapter6. 인공지능과 의료의 미래BOOK 26. 『도덕적인 AI』 -월터 시넛 암스트롱 외인간과 AI의 윤리적 공존을 위하여BOOK 27. 『설명 가능한 의료 AI』 -박상민AI의 오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BOOK 28. 『AI 2025 트렌드&활용백과』 -김덕진AI를 능숙하게 활용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BOOK 29. 『응급실 로봇 닥터』 -윤여경·정지훈AI 의사와 인간 의사 사이에 펼쳐지는 복잡하고 심오한 이야기BOOK 30. 『나는 미래의 병원으로 간다』 -김영훈혁신적인 의료 패러다임의 전환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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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유형 분석부터 모범 답안까지 MMI 합격으로 가는 완벽한 길잡이 어떤 시험이든 출제자의 의도를 명확히 파악하는 게 합격의 지름길이다. 의대 합격의 최종 관문이자 난관이라 평가받는 MMI에서는 더욱 그렇다. 『의대 MMI 필독서 30』은 의대 합격을 가르는 MMI를 준비하기 위해 이 분야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만든 완벽한 대비책이다.한 해 서울대 의대 합격자만 10명, 1,000명 이상의 의대 합격생을 배출한 의대 전문 컨설턴트 신진상 소장, 진학사와 다원교육을 거친 입시 전문가이자 조회수 300만 입시 유튜브 운영자 공다경 소장, 뇌과학 박사이자 AI 전문가로 의대에 특화된 컨설턴트 박영중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면서 수많은 MMI 기출 유형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6가지 유형(윤리적 딜레마, 공감 및 이해 능력, 소통 능력, 인문학적 소양, 의료 시사, 인공지능과 의료의 미래)으로 나누었다. 그에 따른 핵심 쟁점 30가지를 30권의 필독서를 통해 제시함으로써 MMI의 본질을 파헤친다. 이 책은 단순히 MMI 예상 문제를 나열하고 그럴듯한 답변을 제시하는 기존의 수많은 MMI 대비서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의대 지원자들이 다양한 주제의 책을 깊이 읽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름으로써 어떤 질문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논리를 구축하도록 돕는다. 이 과정을 통해 지원자들은, 강력한 논거를 바탕으로 예비 의사로서의 소양을 적극 드러내는 능력을 다질 수 있다. 30권의 필독서에는 ‘MMI 쟁점과 분석’과 ‘모범 답안’이 안내되어 있다. 면접관의 출제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여 핵심 쟁점을 녹여내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입시생 스스로 생각의 폭을 넓혀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의대 합격이라는 결과를 손에 넣기 위해서는 단순히 피상적인 답변을 암기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이 책은 수험생들이 진정한 이해와 성찰이라는 근본적 태도를 통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MMI의 본질은 독서력!꾸준한 독서 경험이 합격을 가른다 의과대학 입시에서 MMI의 비중과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수능 만점이나 전 과목 1등급을 받고도 MMI에서 고배를 마시는 경우가 생길 만큼 MMI는 의대 합격의 마지막 관문이자 핵심 변수로 자리 잡았다. 그러다 보니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MMI 대비에 열중하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기출 문제 해설집이나 학원 수업만으로는 MMI의 본질을 꿰뚫기 어렵다. 왜냐하면 MMI는 단순히 정해진 답을 맞히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이다. MMI는 지원자가 가진 생각의 깊이, 공감 능력, 소통 능력, 윤리적 판단력 등 의사로서 필요한 자질을 다각적으로 평가하는 게 목적이다. 이러한 역량을 기르는 데 가장 효과적이고 근본적인 훈련 방법이 바로 독서다. 『의대 MMI 필독서 30』은 소설, 에세이, 인문,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하고 그것을 MMI 핵심 쟁점과 연결시켜 사고의 진폭을 넓힌다. 입시생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의료계의 현실을 알려줄 『의사의 딜레마』 『의료서비스 분배의 형평성』 『생명윤리』 같은 책은 물론이고, 공감과 이해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는 『공감하는 유전자』 『최선의 고통』,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데 적합한 『의학의 철학』 『의미, 의학과 미술 사이』, 인류의 미래와 의학과의 연관성을 보여줄 『도덕적인 AI』 『응급실 로봇 닥터』 등 다채로운 지식의 장이 펼쳐지면서 지적 탐험의 즐거움과 함께 논리력과 사고력 향상을 이끈다. MMI 전문가들만의 특급 컨설팅 수많은 의대 합격생을 배출한 입시 전문가 세 명이 함께 쓴 『의대 MMI 필독서 30』은 너무나 방대하고 포괄적인 시험이라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MMI를 선명하게 개념화하면서 MMI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제시한다. MMI를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몰라 학원이나 기출 문제집에 의존했던 입시생들도 이 책을 통해 좀 더 본질적이고 효율적으로 MMI를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MMI는 결국 의사의 자질을 검증하는 시험이다. 하나의 정답만이 존재하는 시험이 아니라는 뜻이기도 하다. 환자들과 교감하고 다른 의료인들과 연대하는 따뜻한 인간미, 실력과 결단력을 갖춘 냉철한 의사의 자질을 보여주려면 과연 어떤 소양을 갖춰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입시생들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30권의 책과 핵심 쟁점을 통해 MMI 면접관들이 원하는 최적의 답변과 최선의 태도를 배우고 익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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