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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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반품 불가 안내
최근 교재를 구매하여 pdf 파일로 변환한 후 바로 반품 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대학교재는 워낙에 pdf 파일로 변환하여 공부하기에 반품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구입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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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반품제한 안내
중고도서 상품의 경우 새상품이 아닌 특성상 사용감여부를 알 수 없어 반품이 어렵습니다. 반품이 불가하니 신중한 구매 바랍니다.
특히나 대학교재의 경우 배송을 받고 반품신청하고 pdf파일화 하거나, 하루만에 반품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중고상품은 새책과 다르게 반품을 받고 있지 않으니, 이점 유의하여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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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초를 유리 컵으로 덮어 씌우면 촛불 주변 공기가 유리 컵 속에 갇히게 돼요. 그런데 촛불 주변 공기는 열로 데워져 팽창되어 있기 때문에 컵 밖의 공기보다 압력이 낮답니다. 그리고 촛불이 컵 안의 산소를 모두 사용하고 꺼지면 컵 속의 공기 압력이 더 내려가요. 또한 연소하면서 생긴 이산화탄소도 접시 바닥에 있는 물에 녹기 때문에, 컵 안의 압력은 더욱더 내려가지요. 그래서 컵 밖의 대기압이 접시의 물을 컵 속으로 밀어 올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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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과 물은 섞어 놓아도 서로를 미워해서 위 아래로 분리된답니다. 그런데 같은 물에도 이런 현상이 일어나요. 소금물과 간장물이 서로를 얼마나 미워하는지 잘 보세요. 빨대 두개로 콜라를 빨면 언제나 두 배로 빨리 마실까요? 그렇지 않아요. 빨대가 두 개라도 콜라를 전혀 빨아올리지 못할 때가 있답니다. 삶은 계란과 날계란을 같은 힘으로 함께 돌리면 어느 계란이 더 오래 돌까요? 같은 계란이니까, 똑같이 돈다고요? 천만에요. 분명히 더 오래 도는 계란이 있답니다. 분명히 글씨를 쓴 것 같은데, 종이에는 글씨가 하나도 안 보여요. 이 글씨들을 보려면 뭔가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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