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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휴무 기간 : 9월 21일(월) ~ 9월 28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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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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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보다 진화 ― 정희진(여성학자)
1부 왜 다시 페미니즘인가요? 나는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다 | 페미니즘으로 돌아가다 | 삼십 대의 대학 청강생 | 아담, 이브, 뱀의 불편한 관계 | 자연스러운 여성, 부자연스러운 세상 | 도망칠 수는 있어도 숨을 수는 없다 2부 누구를 위한 페미니즘인가요? 항복이 아닌 저항이다 | 모성을 다시 생각하다 | 여성의 권리를 옹호하다 | 결혼 생활의 운명 여자가 ‘각성’할 때 | 운명은 창조하는 것이다 3부 페미니즘이 집안일을 해 주나요? 자기만의 방 | 제2의 성 | 여성의 신비 | 혁명의 딸 | ‘행복할’ 시간 | 성의 변증법 | 페미니스트가 빨래하는 법 | 여자에게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 성의 정치학 | 이토록 뜨거운 포르노그래피 4부 페미니즘의 미래는 무엇인가요? 비행 공포 | 프로이트의 의자에 앉은 도라 | 다른 목소리로 | 동시대 페미니즘에 묻는다 | 젠더 트러블 | 리버벤드 걸 블로그 | 독서가 끝난 자리에서 삶이 시작된다 감사의 말 추천 도서 토론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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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스테퍼니 스탈 스테퍼니 스탈은 미국의 명문 여자 대학인 바너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언론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그 후 언론계와 출판계를 넘나들며 정력적으로 활동해 오다가 예상치 못한 임신과 출산으로 어쩔 수 없이 프리랜서 기자로 전업한다. 그녀는 자신의 꿈과 장래를 까맣게 잊은 채 수년 동안 커리어 우먼, 한 남자의 아내, 한 아이의 엄마로서 바쁘게 생활한다. 그러다 불현듯 자기가 오래도록 잊고 살아온 ‘여성으로서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그때 저자는 학창 시절에 배웠던 ‘페미니즘 고전’을 떠올리고, 현재 자신의 인생이 과거에 생각했던 방향과 너무나도 어긋나 있음을 깨닫는다. 그래서 스테퍼니 스탈은 다시금 ‘페미니즘’을 공부하기로 결심한다. 바로 페미니즘 고전에서 답을 찾기로 한 것이다. 그녀가 도전한 ‘페미니즘 고전 독서’의 결실이 『빨래하는 페미니즘』이다. 스테퍼니 스탈은 《코스모폴리탄》, 《워싱턴 포스트》, 《마리 클레르》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부모의 이혼이 자신에게 미친 영향을 탐구한 회고록 『그들이 잃어버린 사랑(The Love They Lost: Living with the Legacy of Our Parents’ Divorce)』의 저자이기도 하다. 현재 그녀는 남편 존과 딸 실비아와 함께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