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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이 책의 활용 방법 1장 행복 2장 독서 3장 말, 경청, 소통, 칭찬 4장 공부, 평생 교육 5장 질문 6장 실패, 실수 7장 고난 8장 성공 9장 꿈, 희망 10장 시간 11장 오늘 12장 사랑 13장 감사 14장 용서 15장 인격 16장 기부, 나눔, 섬김 17장 결혼, 가족, 가정 18장 우정 19장 열정 20장 상상력, 창의력 21장 추진력, 실행력 22장 피터 트러커 어록 23장 경제, 경영 24장 습관 25장 돈 26장 웃음 27장 여행 28장 과거, 후회, 걱정 29장 분노, 시기, 질투, 미움 30장 지옥, 자살, 죽음, 천국 31장 믿음 32장 성경과 성경 말씀 33장 자기 혁신과 자아 극복 34장 또 하나의 통찰 35장 자아 응시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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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희망을 그리는 상태에서의 좋은 감정’으로 심리적인 상태 및 이상적인 경지 또는 자신이 원하는 욕구와 욕망이 충족되어 만족하거나 즐거움과 여유로움을 느끼는 상태,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안심해야 하는 것이다. 행복이란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하거나 또한 그러한 상태이다. 행복이란 몸과 마음의 욕망이 충족되어 부족함이 없는 상태다.
--- p.35, 「1장 행복」 중에서 고수는 어떻게 말하는가? 듣는 사람 입장에 서서 말한다. 간결하게, 쉽게 말한다. 문어체가 아니라 구어체로 말한다. 질문하면서 말한다. 질문받은 사람에 게 말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하여 일방적인 전달이 아니라 쌍방향으로 대화하면서 말하는 것이다. 지식을 뽐내려는 듯 현학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전문 용어를 사용하면서 쉬운 것도 어렵게 말하는 사람은 지식 열등감 환자일 개연성이 높다. --- p.129, 「3장 말, 경청, 소통, 칭찬」 중에서 여러 교육 중에서도 ‘평생 교육’이 단연 최고의 교육이다. 자발적으로 하는 공부다. 평생 교육은 자신에게 하는 최고의 투자 중 하나다. 공부할수록 나는 나답게 된다. 정체성이 선명해진다. 공부를 하다 운 좋으면 ‘소명 의식’이나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깨닫기도 한다. 공부 내공이 축적되면 책을 출간하는 건 보너스고 강연, 컨설팅, 자문 등의 요청이 들어오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 p.148, 「4장 공부, 평생 교육」 중에서 결코 실패를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해서는 안 된다. 실패의 경험을 어떻게 개선하느냐가 중요하다. 세계에서 스타트업을 하기가 가장 좋다는 미국 ‘실리콘 밸 리’에서의 사업 성공률은 1%도 안 된다. 그러나 거기에서 오늘도 창업이 왕성하게 일어나고 있다. --- p.187, 「6장 실패, 실수」 중에서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 돈은 소중하다. 돈이 생계 수단이다. 돈으로 생필품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사고 용역을 구입한다. 돈이 있어야 최소한의 품격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리고 돈은 양날의 칼날이다. 잘못 사용하면 패가망신하기 십상이다. 무엇보다 세상 떠난 후 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자기 자신의 영혼을 그 끝없는 무저갱으로 추락하게 만든다. 이보다 더 슬픈 일은 없다. --- p.212, 「8장 성공」 중에서 꿈은 절대 불변하는 게 아니다. 도중에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인식과 그 한 계를 가진 사람이기에 자연스러운 일이다. 심사숙고 후 ‘아니다’ 싶으면 바꿔야 한다. 잘못된 방향으로 계속 걸어가야 하는가? 한 입 먹었다고 변질되고 상한 음식을 계속 먹어야 하는가? 사람도 기업도 방향을 전환하여 더 큰 성취를 이룬 사례는 너무나 많다. --- p.227, 「9장 꿈, 희망」 중에서 자고 나면 주어지는 24시간, 날마다 맞이하는 하루하루는 ‘열어 보지 않은 선물’이다. 하루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오늘 나의 ‘자유 의지(Free Will)’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지금 이 순간에서 최고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한다. 지금, 이 순간, 오늘,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행에 전력투구하자. --- p.249, 「10장 시간」 중에서 사랑은 경계선이 없는 무조건적인 마음가짐이다. 사랑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사랑받고자 하는 것보다 더 큰 인간의 욕구는 없다. 사랑을 받아야 사람은 성장할 수 있다. 음식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사랑을 나누어 줄 수 없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화수분처럼 나눌수록, 줄수록 커지는 게 사랑이다. 사랑은 우주의 근본이며 우주의 중심이다. 우주심 그 자체다. 사랑은 그 어떤 문자로 표현할 수 있는 그 이상이다. --- p.271, 「12장 사랑」 중에서 ‘감사의 고수’는 무조건 감사한다. 실패나, 불행이나, 치명적인 질병에도 감사해한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하다. 지혜롭게 처신하되 주어진 상황을 담담하면서도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 경지에 이르기는 쉽지 않다. 너무나 어렵다. 욕망을 철저하게 내려놓을 때 비로소 가능하다. ‘자기’라는 에고(Ego)를 초극했을 때 비로소 가능하다. --- p.288-289, 「13장 감사」 중에서 용서에는 연습도 필요하다. 이미 익숙한 것은 더 이상 연습하지 않는다. 새롭고 낯선 것 중 꼭 필요하다고 여기는 걸 연습한다. 이 과정에서 뇌는 격렬하게 저항한다. 새것을 익혀 나의 능력으로 만들기 위해선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 하기에. 인간의 뇌는 이 과정이 불편하고 번거롭고 피곤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정 시간과 일정 횟수 이상 연습해야 비로소 나의 능력이 되는 것이다. --- p.307, 「14장 용서」 중에서 기부할수록 더 부유해진다는 연구 발표도 많다. 한 달 동안 사용할 생활비(1인 가구이든, 2인 이상 가구이든)를 미리 정하고, 그 나머지를 기부하면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다. 할 수 있는 한 많이 나누도록 힘쓰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분들이 있다. 폴 틸리히(Paul Tillich)가 말했듯, 우리는 ‘영원한 지금(Eternal Now)’에 살도록 부름받았다. 앨버트 슈바이처가 대학 시절 대학가 주변 빈민들의 생활을 보고, 자신의 안락한 생활에 대해 가책을 느끼고 인류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결심한 것은, 그리고 아프리카 가봉으로 가서 일평생 그렇게 산 것은 결코 감상주의가 아니다. 슈바이처, 그는 참으로 복 받은 사람이다. --- p.344, 「16장 기부, 나눔, 섬김」 중에서 인생의 여정에서 가장 오래, 가장 멀리까지 배웅해 주는 사람이 가족이다. 인생은 짧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할 시간은 더 짧다. 오늘이 지나면 다시 못 볼 사람처럼 가족을 대해라. 시간이 있을 때마다, 아니 일부러 시간을 만들어 함께 하며 즐기고 사랑하라. 가족은 한결같다. 몸이 아프거나,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심신이 연약해졌을 때 가족이 울타리가 되고 해결사가 된다.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희생하게 하고 양보하게 한다. 가족은 소중한 존재다. 힘과 정신적인 안정감의 원천이다. --- p.362, 「17장 결혼, 가족, 가정」 중에서 우정은 무엇보다 생존에 도움을 준다. 친구 사이의 한결같은 지지와 격려는 회복 탄력성을 성큼 높여 준다. 부정적인 충격이 와도 보다 쉽게 극복하게 하여 준다. 스트레스에 저항하는 힘도 키워준다. 반대로 우정이 없을 때, 즉 외로울 때 혈압이 상승하고 뇌의 기능이 약화되는 등 여러 부작용이 생긴다. 의학계에서 이미 검증된 사실이다. --- p.377-378, 「18장 우정」 중에서 인생은 한 번뿐이다. 윤회는 없다. 서민들은 조그마하고 자잘한 일상에 매여 평생을 살아간다. 꿈도 희망도 없는 무기력한 삶은 생명 낭비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가 있다. 인생의 최우선 순위를 정하고, 그걸 이루고자 열정적으로 살고, 열정을 전파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 p.393, 「19장 열정」 중에서 다시, 왜 지금 피터 드러커인가? 책 속의 밝은 길, 읽으면 나의 길! 1993년은 문체부 지정 ‘책의 해’였다. 그때의 표어다. 피터 드러커를 읽으면, 한국인 10%가 피터 드러커를 읽으면 각계각층에서, 자신이 속한 집단에서 한국이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인 우리는 지금 여기에서 어디로 가야 하나?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전국적으로 ‘피터 드러커 읽기 운동’이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희망한다. --- p.436, 「22장 피터 드러커 어록」 중에서 왜 조직(회사)에서 일하는가? 자기 자신이 추구하는 욕구를 충족시키고 자아를 실현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가장 결정적인 것은 삶의 목적을 확정하는 일이다. 나는 왜 사는가? 무엇하기 위해 사는가? 삶의 최우선 순위가 무엇인가? 우주가 나에게 맡긴 사명을 알고, 그 사명을 실행하는 사명자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명을 실현한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속도보다 방향과 목표가 더 중요하지 않은가? --- p.450, 「23장 경제, 경영」 중에서 습관을 고치거나 새로운 습관을 가지려면 습관의 정체를 밝게, 깊게 그리고 적확하게 알아야 한다. 습관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게 되면 습관을 바꿀 수 있다. 현재의 습관을 파악해야 한다. 습관의 원리를 알고 나면 우리는 습관을 선택할 수 있다. 어떤 습관이든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조건이 있다. 그 습관이 어떻게 기능하는지 알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최고 최적의 전략, 전술을 수립할 수 있다. --- p.466, 「24장 습관」 중에서 돈으로 살 수 없고, 할 수 없는 게 있다. 돈과 비교할 수 없이 가치 있는 것들이다. 사랑, 믿음, 소망, 온유, 평강, 우정 등등이다. 모두 명사가 아니고 동사이다. 이 중 ‘사랑’이 가장 대표적이다. 사랑은 밖으로 향하지만, 탐욕을 자기 자신에게 집중한다. “사랑을 통해 그는 자기 자신 아래로 내려가 이웃에게 다가간다.”(마르틴 루터) --- p.487, 「25장 돈」 중에서 여행을 하는 이유가 뭘까? 익숙한 것으로부터 변화를 주기 위한 것인데 궁극적으로는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라고 니콜라 부비에는 말한다. 여행은 인식과 그 한계를 확장한다. 사유의 재료가 여행하는 만큼 기존의 세계보다 많아진다. 더 크게 생각하게 해준다. 작은 것에 연연하지 않게 하는 힘이 있다. 여행 중에 만나는 이런저런 일을 극복하면서 일상에서 회복 탄력성이 강화된다. 타인의 삶을 통해 자신의 존재가 보인다. --- p.523, 「27장 여행」 중에서 인생은 더없이 소중하고 가치 있다. 살려고 태어났기에 우리는 삶이 다하는 그 날까지 살아가야 한다. 비관주의는 정신병의 하나이다. 노란색 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면 사물이 온통 노란색으로 보인다. 우리 모두는 자유 의지(Free Will)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선택할 수 있다. 부정적이고 비관하는 마음을 긍정과 희망의 관점으로 바꿀 수 있다. --- p.575, 「30장 지옥, 자살, 죽음, 천국」 중에서 성경에는 66권의 책이 들어 있다. 그중에는 법률책도 있고, 이스라엘 역사책도 있으며, 명언과 격언과 속담도 들어 있다. 기쁨과 슬픔과 탄식을 노래하는 기도 시가 있고 인생의 고난과 허무를 다루는 철학책도 있다. 이스라엘 민족의 시작과 성장, 멸망을 보여주는 이스라엘 역사책이 있는가 하면, 교회의 탄생과 성장을 보여주는 초대 교회사에 관한 책도 있다. --- p.615, 「32장 성경과 성경 말씀」 중에서 성장하고 성숙하려면 혁신해야 한다. 이때 혁신의 주체는 언제나 자기 자신이다. 현재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고정 관념과 편견과 아집을 깨뜨리는 데서 혁신이 시작된다. 직위가 높을수록, 경험이 많을수록, 나이가 많을수록 그 벽이 두텁다. 남이 깨줄 수 없다. 자기 자신이 해야 한다.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는 부화 과정이 ‘자성반성(自性反省)’이다. 온전하고도 철저한 ‘자성반성(自性反省)’ 없이 자기혁신은 불가능하다. --- p.639, 「33장 자기혁신과 자아 극복」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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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중의 명언, 명언의 진수’ 2,000개 이상의 명언 수록
35분야별 배치, 찾기 쉽고 활용하기에 편리한 게 큰 장점 저명한 사람의 발언이나 짧은 문장과 같은 명언은 교훈이나 가르침을 주는 말 또는 학문 등의 핵심을 간략하게 외우고 말하기 쉽게 간결한 문장으로 표현한 것을 가리킨다. 한 줄 또는 몇 줄의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명언은 그만큼 빨리 그리고 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그런데도 그 임팩트는 강렬하다. 초절정 고수의 수십 년 내공이 시전되어 있고 화자의 높은 의식 수준이 오롯이 함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명언은 진리에 가까우나 진리 그 자체는 아닌 경우도 있다. 명언이 진리라면 언제,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그렇다!’라고 인정받아야 한다. 무엇보다 세월에 영향을 받지 않고 영원해야 한다. 『청춘에게 전해주는 인생 명언 2,000』에는 명언 중의 명언, 명언의 진수 2,000개 이상의 명언이 수록되어있으며, 최고 핵심 관심사인 행복, 공부, 성공, 시간, 사랑, 감사, 우정, 경제·경영, 돈, 여행 등을 35분야로 분류하여 배치하였다. 따라서 분류한 분야의 관련 명언을 찾기 쉽고 활용하기에 편리한 게 큰 장점이다. 이 명언집의 각 주제는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35분야마다 첫 도입부(‘들어가며’)에 관련 주제에 맞는 적절한 예시문을 들어 주제의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이와 함께 35분야마다 관련 명언을 적재적소에 간추려 넣었으며, 말미에 추천 도서를 10권 이상씩(총 875권) 소개하고 있어 관련 주제에 대해 더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들을 통해 더 자세히, 더 깊이 알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책은 보다 많은 개수의 명언과 완성도 높은 명언을 선정, 이 책 한 권으로 시중의 이런저런 명언 관련서를 중복으로 구매하는 낭비를 해결해주기도 한다. 짧지만 강한 말, ‘명언’의 역할과 다양한 활용 방법 명언을 읽으면서 우리는 매우 감탄하여 마음으로 따른다. 헝클어진 실타래처럼 뒤엉켜 뒤죽박죽인 일상을 한 번에 명쾌하게 정리해주곤 한다. 명언의 모든 문장에는 생명이 있다. 치열한 경쟁을 통과한, 예사롭지 않은 통찰만이 명언으로 자리한다. 또한 명언은 상처를 단번에 치유하는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관조와 위로, 평강, 치유, 도약, 관점 전환을 선물하는 명언이 많다. 명언은 올바른 판단과 선택을 하는 데 크게 도움을 주곤 한다. 끊임없이 밀려오는 각종 사안에 개인, 가정, 조직, 기업, 국가가 적확한 결정을 내리는 데 결정적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명언은 또 영감과 예지력을 준다. 아름답고 독특하다. 명언을 읽어 가면 우리의 인식은 명언의 화자와 대화하고, 이윽고 우주와 교신한다. 이때 우주심이 물밀 듯이 우리 마음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영감이 용솟음치는 순간이 온 것이다. 그런가 하면 명언은 협상이나 마케팅을 술술 풀리게 하기도 한다. 광고 카피에서 명언의 엄청난 설득력이 시청하는 이의 마음을 움직인다. 시기적절한 명언이 고객의 자발적인 동의와 구매 욕구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강연이나 개인 간의 대화에서 현저하게 탁월한 명언을 60~70개 정도 외워 두었다 필요할 때 사용하면 아주 좋다. 명언은 글을 쓸 때, 수업이나 강의에서도 요긴하게 적용할 수 있다. 카페, 블로그,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에서 정보를 전달할 때도 안성맞춤이다. 회사, 관공서, 학교 등의 현관이나 외벽에 또는 화장실에 명언을 배치하여 공유하고 전파할 수도 있다. 이밖에도 여기저기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어떤 조직에서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명언은 의식 수준을 고양한다. 고착된 개개인의 의식 수준을 흔들어 깨워 도약하게 한다. 말에는 에너지가 있는데, 명언은 더없이 강력한 에너지로 읽거나, 듣거나, 전달하는 이의 정신세계를 격려하고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즉, 그 명언을 말한 화자의 드높은 정신세계가 읽는 이의 마음에 침투한다. 푸시킨은 “명언이나 격언이라고 하는 것은 잘 이해할 수 없어도 놀랄 정도로 쓸모 있는 것이다.”라고 했다. 결론적으로 명언은 단순히 듣기 좋은 문구가 아닌,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이며,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도전 속에서 방향을 제시해준다. 이 명언들을 가장 잘 활용하는 사람은 명언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 생활에서 적용하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명언을 빨리 읽지 않기를 거듭 당부드린다. 명언은 속도가 아닌 방향과 목표를 알려 주기 때문이다” 중등학교 교사 출신으로 현재 책 읽기와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는 저자는 “명언을 빨리 읽지 않기를 거듭 당부드린다. 때로는 멈춰 서서 자신과 대화해야 하며, 이미 지나간 과거와 오늘 그리고 다가올 미래와 연결해서 음미하고 해석하고 적용해야 한다. 명언은 속도가 아닌 방향과 목표를 알려 주기 때문”이라고 전제하고, “저명한 사상가들이 오랜 세월 속에서 섬광처럼 일어나는 깨달음을 고도로 농축해 놓은 명언은 깊이, 높이, 넓게, 더 많이 사유하며 읽을수록 그 명언의 의도를 더 적확하고 온전하게 소화하여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 책 속의 명언들이 독자들의 삶에 비가 되고, 햇볕이 되고, 바람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감사하게도 지금까지 수많은 사상가가 보석과 같은 명언을 남겼다. 분주한 현실 속에서 잊고 있었던 지혜를 이끌어 올리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신선한 통찰을 되찾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참고로, 저자는 『슈팅』, 『축구 코칭론』, 『K리그 구단 경영, 어떻게 하지?』 등 한국 축구 역사 이래(1882~2026년) 가장 많은 축구 전문서 11권을 쓴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