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틀 안에서 질문하기
방정희
큐리북 2026.02.23.
베스트
가정 살림 top100 1주
가격
19,000
10 17,100
YES포인트?
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기본단계〉
1 날개 꺾인 독수리와 여우 : 약자를 대하는 방법
2 토끼와 거북이의 새로운 경주 : 경쟁의 기준
3 시골쥐와 서울쥐 : 질문과 응답
4 농부와 그의 아들들 : 보물찾기
5 개미와 매미 : 조화
6 갈증 난 비둘기 : 욕심과 생각의 균형
7 아기 사슴과 엄마 : 무서움이 주는 힘
8 여우와 사자 : 두려움과 오만함
9 나무꾼과 헤르메스 : 정직
10 배부른 여우 : 선택과 결과

〈심화단계〉
1 해와 바람 : 힘의 크기
2 개와 고기 : 사회적 비교
3 독수리와 갈까마귀와 목자: 도전과 한계
4 늑대와 학: 약속과 힘의 불균형
5 데모스테네스와 당나귀 : 호기심과 무관심
6 늙은 사냥개 : 의지와 능력
7 늑대와 개의 싸움 : 다양성의 양면성
8 우물에 빠진 여우와 염소 : 선택과 믿음
9 사람과 사티로스 : 이중성과 신뢰
10 궁수와 사자 : 전령과 주인
〈확장단계〉
1 손버릇 나쁜 의사 : 자기모순
2 여주인과 하녀들 : 현상과 본질
3 파리들 : 달콤한 유혹 앞에서 필요한 힘
4 돌을 낚은 어부들 : 기대와 실망
5 말과 말지기 : 겉모습과 속내의 괴리
6 병든 사자와 사슴 : 욕망이 이성을 압도하는 심리적 메커니즘
7 잡초와 채소 :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
8 협잡꾼과 신탁 : 선택이 만드는 미래
9 아이와 늑대 : 사회적 위치와 개인의 행동
10 헤르메스와 테이레시아스 : 속임수와 진실의 힘

저자 소개 1

유아교육, 국어국문 전공 학교 밖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나의 세계는 어느새 아이들의 세계가 되었습니다. 세상의 현실은 여전히 조심스럽고 두렵지만, 아이들과 질문을 나누는 순간마다 나는 다시 용기를 얻습니다. 『틀 안에서 질문하기』는 내 딸과 제자들, 그리고 그들이 살아갈 미래가 조금 더 따뜻하고 안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경쟁에서 앞서는 능력보다, 세상을 이해하고 타인과 공존하는 힘이 그 미래를 지탱한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틀 안에서 질문하기』에는 정답을 말하는 힘보다 사고의 과정을 따라 질문하며 생각에 이르는 힘이 아이의 배움과 삶을 어떻게 키
유아교육, 국어국문 전공

학교 밖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나의 세계는 어느새 아이들의 세계가 되었습니다.
세상의 현실은 여전히 조심스럽고 두렵지만, 아이들과 질문을 나누는 순간마다 나는 다시 용기를 얻습니다.
『틀 안에서 질문하기』는 내 딸과 제자들, 그리고 그들이 살아갈 미래가 조금 더 따뜻하고 안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경쟁에서 앞서는 능력보다, 세상을 이해하고 타인과 공존하는 힘이 그 미래를 지탱한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틀 안에서 질문하기』에는 정답을 말하는 힘보다 사고의 과정을 따라 질문하며 생각에 이르는 힘이 아이의 배움과 삶을 어떻게 키워가는지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 곁에 머물며 함께 질문하고, 함께 읽어온 조용하고 꾸준한 시간들이 쌓여 『틀 안에서 질문하기』이 되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질문을 통해 생각을 키워가는 작고 따뜻한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서 : <학부모 경계하는 교사, 교사 의심하는 학부모>

방정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48*210*20mm
ISBN13
9791197190698

책 속으로

〈책을 읽는 아이가 공부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 질문의 틀이 없기 때문이다.〉
“책을 많이 읽는다고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에요.”
초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책에 푹 빠져 있던 딸을 바라보며 고등학교 교사인 지인이 건넨 이 한마디는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습니다. 우리는 흔히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자연스럽게 공부도 잘할 것이라 믿습니다. 그러나 그 말을 들은 이후, 내 마음속을 떠나지 않는 질문이 하나 생겼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독서를 공부로 이어지게 만드는가.’
이 질문은 곧 독서의 양이나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의 태도에 관한 문제로 이어졌습니다. 읽는 행위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책을 읽으며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점이었습니다.
AI 시대의 경쟁력은 더 많은 답을 아는 데 있지 않습니다. 무엇을 믿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며, 내 생각이 어디에서 출발했는지를 스스로 묻는 힘-질문하는 능력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토대가 바로 문해력입니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7,100
1 1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