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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절대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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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CEO도 사람이다
책임이 막중한 자리/중요한 것은 돈이다/비전 있는 CEO가 프로를 데려온다/구원투수를 어떻게 볼 것인가/CEO 교체에서 비롯될 수 있는 실패/CEO 대 이사회/CEO의 대물림 경영/합병을 너무 좋아하면 곤란하다/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지나친 홍보

제2장 M&A 이렇게 활용하라
소문에 관한 진실/옵션 거래량이 비정상적으로 많은가?/합병 발표 후/리스크 아비트라지/합병 거래가 끝난 뒤/합병 후 성공 가능성을 어떻게 예측하나

제3장 이래서 나는 애널리스트가 싫다
베스트 콜/이해관계의 상충/맹목적인 낙관주의/타고난 수줍음/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제4장 내가 공매자를 좋아하는 이유
주가상승 캐털리스트(catalyst : 촉매제)를 찾아라/대차대조표를 꼼꼼히 뜯어보라/엔론 스캔들/미래를 알려면 과거를 먼저 알아라/쇼트 스퀴즈

제5장 사기, 누구든 당할 수 있다
누가 투자자를 보호하는가/속임수는 어떻게 먹혀드는가/솔벡스(Solv-Ex) 이야기/허위 매출 불리기/사악한 거래/‘감시자’를 감시하라/거물급 투자자도 속아 넘어간다/규제당국과의 마찰/함량미달 또는 한통속인 이사진/미약하지만 때로는 의미 있는 신호

제6장 브로커에 관한 진실
주식 브로커 회사의 세 가지 형태/어떤 브로커가 가장 나은가/주식거래 중개업은 어떻게 이뤄지는가/브로커는 이렇게 선정하라/브로커로부터 피해를 보는 경우/브로커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제7장 펀드 투자, 이래서 재미있다
헤지펀드와 뮤추얼 펀드/되돌아올 수 없는 길/뮤추얼 펀드의 포트폴리오가 다양하지 않은 이유/투자 업종의 제한/세금 문제/자신이 투자하는 펀드의 매니저를 체크하라/규모가 크다고 전부 좋은 것은 아니다/시장을 좌지우지하는 힘/윈도 드레싱/매니저의 말을 믿기보다는 행동을 믿어라/사모주식 펀드(private equity fund:PEF)

저자 소개 1

서울대 법대 재학 중에 고시 삼관왕(사법 시험 최연소 합격, 행정 고시 수석, 외무 고시 차석)이 되었다.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예일대와 하버드대에서 법학 석사 학위(LL.M.)를 받았으며, 컬럼비아대에서 법학 박사 학위(J.D.)를 받았다. 세계 최대 법률 회사인 베이커 앤 매킨지에서 일했으며 SBS 「솔로몬의 선택」, KBS 「생생 경제 연구소」 등을 진행했다. 18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현재 청소년 단체 ‘드림파머스’ 대표, ‘한국 청소년 발전 포럼’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2012년부터는 다애다문화학교 교사로도 봉사하고 있다. 저서로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서울대 법대 재학 중에 고시 삼관왕(사법 시험 최연소 합격, 행정 고시 수석, 외무 고시 차석)이 되었다.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예일대와 하버드대에서 법학 석사 학위(LL.M.)를 받았으며, 컬럼비아대에서 법학 박사 학위(J.D.)를 받았다. 세계 최대 법률 회사인 베이커 앤 매킨지에서 일했으며 SBS 「솔로몬의 선택」, KBS 「생생 경제 연구소」 등을 진행했다. 18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현재 청소년 단체 ‘드림파머스’ 대표, ‘한국 청소년 발전 포럼’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2012년부터는 다애다문화학교 교사로도 봉사하고 있다. 저서로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고변호사의 주식 강의』1~3권, 『주식 실전 포인트』, 『고승덕의 ABCD 성공법』 등이 있고 역서로 『아빠는 너희를 응원한단다』가 있다.

주식과 관련해서는 한국 최초로 상장법인 부실감사로 인한 주주 손해배상 소송 대리에 승소했으며 KBS의 생생경제연구소를 진행했다. 또한 한경와우TV 국민주식고충처리반을 진행했으며 팍스넷 고문 및 투자전략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필명 고변호사). 예스스탁 시스템 트레이딩 개발 자문역, 한경비즈니스와 경향신문에 주식과 관련된 글을 기고 중이며, '고변호사의 주식강의'시리즈 1-3권을 출간하고, 한국경제TV '천재 고변호사의 증권고시패스'강의를 6개월간 진행했다. '파동원리'를 창안하여 파동원기와 투자전략에 대해 강의하며, 파동원리동호회를 운영하고 있다.

고승덕의 다른 상품

저자 : 데이비드 페이버
미국 경제전문방송인 CNBC의 증권담당 전문기자. 그는 CNBC에서 하루 두 차례씩 방송되는 <페이버 리포트(Faber report)>의 앵커를 거쳐 현재 간판 프로그램인 <스쿼크 박스(Squawk Box)>의 공동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투데이 쇼(Today show)>와 에도 고정 게스트로 출연, 증권소식을 전하고 있다.
역자 : 고승덕
법학박사. 서울 법대 재학 중에 고시 삼관왕(사법시험 최연소, 행정고시 수석, 외무고시 차석)이 된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는 본업인 변호사 활동 외에도 <한경 비즈니스> 및 <경향신문>에 주식투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한국경제TV <천재 고 변호사의 증권고시패스>를 진행하는 등 일반 개미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기법을 전수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43쪽 | 52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7524537

출판사 리뷰

애널리스트의 움직임만 읽어도 당신은 이미 성공한 투자자!

지뢰밭 투성이의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주가 1200포인트 시대 개막! 드디어 한국증시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엄청난 대폭등 랠리가 시작되고 있지만, 한번 쓴 맛을 본 개미들은 여전히 망설이고 있다. 한번에 크게 벌겠다는 생각으로 작전주나 급등주를 쫓아다니다가 손실을 본 경험 때문이다. 게다가 시장의 질이 변하면서 고가의 우량 대형주만이 상승하기 때문에 개미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은 꿈쩍도 하지 않거나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 오직 외국인이 건드리는 종목만 상승하니, 개미투자자들이 이 시장에서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개미들은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소문과 루머가 판치는 객장, 그리고 주식시장의 이면을 적나라하게 분석, 성공투자의 바른 길을 제시하고 있다. 옥석을 가려 정확한 투자정보를 얻는 법, 그리고 확실한 매매시점을 파악하는 요령을 제시함으로써 개미투자자들이 정보의 혼돈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줄 것이다.

애널리스트의 매수보고서는 매도 신호?
개미투자자들은 정보에 어둡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안고 있다. 신문을 보고 공시를 읽고 애널리스트가 제공하는 기업정보를 바탕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정보력에서 앞선 기관투자가들이나 외국인 큰손들에게 매번 당하는 것이다.

애널리스트는 여러 조각(정보)을 모아서 큰 그림(전망)을 만들고, 그 그림을 투자자들에게 보여주고 투자를 권한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업체 입맛에 맞는 그림을 그리는 사례가 많았다. 기업과 친한 정도가 연구원의 능력으로 평가됐을 정도였고, 이것은 정보의 음성화와 왜곡된 그림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많은 개미 투자자들이 이런 식으로 왜곡된 그림과 시중에 나온 책을 읽고 얻은 어설픈 차트 분석법만 가지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다가 실전에서 손해를 보곤 했다.

개미여, 스스로 애널리스트가 돼라!
이 책은 애널리스트들의 분석과 기업체들의 선전을 꿰뚫어볼 수 있는 ‘주식 명탐정’이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재무제표나 손익보고서의 항목에서 어떤 것이 중요하고 어떤 것이 중요하지 않은지 명쾌하게 설명하고, 투자자들이 손해를 보기 전에 위험신호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어느 정도 주식을 공부한 사람이나 증권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은 뒤 기존의 지식과 기법의 어디가 잘못된 것이었는지를 정확히 깨달을 수 있고 투자기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네 자릿수 시대를 열고 있는 주식 전성시대가 오고 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실시간으로 주식 정보를 체크하기는 쉽지 않고, 그 많은 정보들 속에서 옥석을 가리기란 더욱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을 통해 진짜 정보를 찾아내는 안목을 기른다면, 주가가 오를 때나 내려갈 때 상관없이 나름대로 시장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데이비드 페이버는 월스트리트 거품이 꺼지기 훨씬 전부터 그 거품을 날카롭게 찔러댔다. CNBC의 스타 리포터인 그는 이 책에서 관련자들의 실명을 거명하면서 신랄한 비판을 가하고, 주식시장의 코드를 해독해 줄 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쏠쏠한 재미를 맛보여 주기도 한다.”
- 하워드 커츠, <워싱턴포스트> 미디어 평론가

“이 책은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 증시 해설가, 기업 경영진이 제공하는 정보가 과연 가치가 있는지 건전한 의문을 던지고 그것을 기초로 형성된 통찰력을 일반 투자자들에게 제공한다. 증시 붐이든 증시 폭락이든 투자자들이 시장을 잘 헤쳐나가는 데 필요한 귀중한 도구다.”
- 마리오 J. 가벨리, 가벨리 자산운용(GAMCO) 회장

“이 책은 너무 많은 투자은행가와 펀드매니저들이 투자자들의 돈을 관리해 주는 역할보다는 흥행주의 역할만 하고 있다는 점을 신랄하게 지적한다. 그들이 배를 불리고 있을 때 그들의 터무니없는 조언을 그대로 따르는 투자자들은 용납할 수 없는 리스크를 떠안게 되고 회복 불가능한 손실을 입는다. 특히 뮤추얼 펀드 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필독서다.”
- 칼 아이칸, 아이칸 어소시에이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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