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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격동의 시대
2. 천주교 박해 3. 안동 김씨의 등장 4. 홍경래의 난 5. 헌종의 즉위 6. 왕이 되는 강화도령 7. 임술민란 8. 흥선 대원군 9. 왕족의 수난 10. 흥선군의 계획 11. 감고당의 징조 12. 조대비와의 밀담 13. 달라진 위상 14. 대원군의 개혁 정치 15. 민비의 등장 16. 어린 왕비의 외로움 17. 급변하는 동북아 18. 서구 열강의 통상 압력과 대원군의 쇄국 정책 19. 대원군의 몰락 20. 일본의 침략 21. 재기를 꿈꾸는 대원군 22. 임오군란 23. 납치되는 대원군 24. 3일 천하 25. 약소국의 비애 26. 망국으로 가는 길 27. 침략의 마수 28. 민비의 최후 29. 아관파천 30. 서구 열강의 패권 다툼 31. 러일 전쟁 32. 망국의 조약 33. 고종의 퇴위 34. 의병과 친일파 35. 원흉을 암살 36. 한일합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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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 전기를 읽다 보면 나폴레옹이나 처칠 · 네루 등의 정치가 뿐만 아니라 과학자인 뉴턴이나 아인슈타인도 역사를 좋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역사에는 위대한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그와 반대로 위대한 인물이 될 수도 있었으나 되지 못하고, 오히려 역사의 죄인으로 등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불리한 조건에서도 위대한 사람이 되어 오늘날까지 추앙받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들은 유리한 조건에서도 역사의 죄인이 되었습니다. 도대체 그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그 모든 비밀은 역사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역사란 바로 우리 조상들이 걸어온 발자취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성공과 좌절, 실패와 시련, 절망과 극복, 혹은 실수와 실수의 참혹한 결과가 다 담겨 있는 그들의 발자취는 수백 년 후의 사람들인 우리에게 매우 흥미 있고 매력적입니다. 게다가 그들의 발자취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과 지혜를 주기도 합니다. ---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