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감사의 글 5
추천사 11 프롤로그-고별한의한약 첫 번째 이야기|한의학에 작별을 고하는 게 미신을 타파하는 것보다 더 쉽다 23 두 번째 이야기|고별한의한약 29 세 번째 이야기|고별한의한약의 문화적 의의 59 네 번째 이야기|한의학의 온갖 “뛰어난” 판별 분석 70 다섯 번째 이야기|대중매체에 “한의학을 없애자”라는 성명을 내다 88 장궁야오 교수 인터뷰 여섯 번째 이야기|≪중국 뉴스 주간≫ 기자의 물음에 답하다 94 일곱 번째 이야기|≪중국일보≫ 기자의 질문에 답하다 116 여덟 번째 이야기|“한의한약의 심층 문제 좌담회”에서의 서면 발언 127 과학으로서의 한의학 문제 아홉 번째 이야기|“한의학의 유효성”에 대한 문제를 논하다 163 열 번째 이야기|과학의 규범과 정의가 없으면 과학과 비과학을 구별할 수 없을까? 179 열한 번째 이야기| 대엽성 폐렴으로 본 한의학의 “신기” 185 열두 번째 이야기|이중맹검법 연구 : 20세기 중대한 과학 진보 196 열세 번째 이야기|가짜와 진짜 한의약 중 어느 것이 더 해로울까? 219 열네 번째 이야기|한의학의 “과학연구” 실상을 드러내는 전형적 사례 224 열다섯 번째 이야기|날조된 ‘베이징 한의사 과실치사사건’ 비판 227 문화와 역사로서의 한의학 문제 열여섯 번째 이야기|국가 “비물질문화유산”이 된 한의학에 관한 논의 237 열일곱 번째 이야기|“한의학 내부 개혁”은 왜 실패했나? 250 열여덟 번째 이야기|한의약 “국제화 붐”의 냉철한 사고 260 열아홉 번째 이야기|허위의학으로서의 한의학 270 스무 번째 이야기|어떻게 민족 자부심을 확립할 것인가? 299 스물한 번째 이야기|≪황제내경≫의 오장육부 개념 혼란에 대한 보충 306 소통으로서의 한의학 문제 스물두 번째 이야기|남경대학에서의 학술강연 경험 315 스물세 번째 이야기|한의한약 문제에 관한 논쟁 322 스물네 번째 이야기|“대가”들의 한의학 옹호 목적은 무엇인가? 343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마바이잉 선생은 도대체 뭘 하려는 걸까? 348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한의학 옹호자들에게 던지는 여덟 가지 질문 358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나는 “강적”을 만난 적이 없다 362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정말이지, 밥알이 튀어나올 만큼 우습다 366 제도로서의 한의학 문제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중서의학을 모두 중시한다”에 대한 생각 371 서른 번째 이야기|잘 우는 아이에게는 젖을 물려라 377 서른한 번째 이야기|한의학을 배우지 마라 381 서른두 번째 이야기|한의대학 졸업생들의 취업난을 논한다 386 에필로그-전라남도 광주에서의 경험 서른세 번째 이야기|한국에서의 중화문화 397 감사의 글 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