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추천의 글 나는 그의 열렬한 팬 다정한 친구처럼 내면의 힘을 얘기해 주는 책 프롤로그 그대로의 자기를 느끼는 기쁨 I. 성공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휴’ 이야기 사람이 사람에게 약이다 우리를 지배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내면이다 유능한 트러블 메이커, 휴 휴에겐 며칠간 무슨 일이 있었을까? 휴가 달라졌다 휴에게 찾아온 여섯 가지 변화 누구나 휴처럼 신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II. 우리 안에도 어린 휴가 있다 - 내 안의 어린아이 극복하기 Where are you? 분노하는 아이 질투하는 아이 의존적인 아이 열등감에 사로잡힌 아이 의심 많은 아이 잘난 체하는 아이 조급한 아이 외로움에 시달리는 아이 두 얼굴을 가진 아이 III. 세상의 ‘휴’들에게 - 어떻게 마음의 짐을 벗고 자유로워질 수 있는가 휴, 에너지가 넘치게 되다 나를 만드는 관계 - 엄마는 아이에게 온 세상이다 - 세상에서 제일 좋은 부모 되기 - 엄마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들 - 인생의 선물, 배우자 - 절대자 하나님과의 관계 안심하라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문제다 - 1단계: 마음이 나에게 말을 건다 - 2단계: 사실 나도 나를 잘 모른다 - 3단계: 현실을 인정할 때 오는 평화로움 - 4단계: 좋아도 내가 좋아하고 미워도 내가 미워한다 - 5단계: “당신이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 - 6단계: 내가 해결의 열쇠를 쥐고 있다 에필로그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내면’이다 |
李武石
이무석의 다른 상품
|
우리 안에는 과거의 경험이 만들어 놓은 모순된 감정들과 유아적인 감정들이 켜켜이 쌓여 있다. 이해할 수 없는 분노나 열등감 같은 유치한 감정들이다. 이런 감정들은 격렬하고 통제하기 어렵다. 무의식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어렵다. 그러나 엄연한 현실이다. 실제 현실이 아닌 타인의 눈에 보이지 않는 심리적 현실일 뿐이지만 대인관계나 정신세계에 구체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 - 본문 중에서
인생관과 가치관이 선명한 사람이 건강한 사람이다. 주체성이 확실한 사람이 성숙한 사람이다. 정체성이 확립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판단도 합리적으로 내리고 취사 선택도 명쾌하다. 우물쭈물 우유부단하지도 않다. 할 일과 안 할 일을 구별하거나 남을 졸졸 따라다니지도 않는다. 남의 눈치 볼 필요도 없다 판단과 선택의 주체가 선명하다. 자기가 마음의 주인이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정신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263 부모는 한 인간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존재이다. 부모가 돈이 많고 적고, 학력이 높고 낮고는 문제가 안 된다. 어린아이에게 부보는 그 존재 자체 만으로 우주가 되는 것이다. 아이는 부모가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한다고 느끼면 세상이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한다고 느낀다. 두렵고 무서울 것이 없는 것이다. 195 사람의 정신 통합을 유지시켜 주는 힘은 자기 확신이다. 자기 주체성이 확실해야 사람은 추진력을 갖고 살 수 있다. 인생 만사가 다 선택인데 선택의 주체가 애매해지면 혼란에 빠진다. 자기 회의에 빠지면 어떤 선택도 결정도 내릴 수 없게 된다. 자신감도 없어지고 무력감에 빠진다. 만사가 귀찮아지고 사람들이 두려워진다. 이는 정신적 위기이다. 41 분노의 해결책은 나를 큰 사람으로 만들어 나를 화나게 한 사실과 사람을 품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대단한 일을 성취하거나 맣은 재산, 명예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가 가장 중요하다. 자신에 대해 자존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