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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영역 예시문제 / 6
제1부 수 1.1 수의 연산 / 16 1.2 약수와 배수 / 43 1.3 집합과 명제 / 55 제2부 식 2.1 다항식 / 74 2.2 유리식과 무리식 / 98 2.3 방정식 / 117 2.4 부등식 / 146 2.5 식의 활용 / 160 제3부 도형 3.1 도형의 성질 / 198 3.2 도형의 방정식 / 276 제4부 수리 응용 4.1 지수와 로그 / 316 4.2 행렬 / 365 4.3 함수 / 415 4.4 여러 가지 함수 / 450 4.5 수열 / 511 4.6 수열의 극한 / 562 제5부 미적분 5.1 함수의 극한 / 608 5.2 미분 / 643 5.3 적분 / 697 제6부 확률과 통계 6.1 순열과 조합 / 756 6.2 확률 / 787 6.3 통계 / 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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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_수리영역 예시문제" 보기 (Click!) 2015 가천대, 을지대 적성고사 합격후기 작성자: 노팅힐(노상훈) 저는 재수생입니다. 작년에 혼자 적성고사를 준비했지만 다 떨어지고, 올해는 김태진적성학원에 다니면서 제대로 적성고사를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김태진적성학원에서 〈문제유형 정복반〉, 〈수학 정리반〉, 〈영어 독해반〉, 〈모의고사 훈련반〉, 〈실전 훈련반〉, 〈대학별 대비반〉을 다 수강했고, 어렵게 느낀 과목은 여러 번 재수강도 했습니다. 김태진적성학원에서는 매일 적성고사 시험을 실시하는데 저는 학원에서 시험이 끝나자마자 5층 사무실에 가서 그날 본 시험지를 한 부 더 받아와서 혼자 다시 풀어 봤습니다. 적성고사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드릴 말씀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수능과 적성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지 마시고 적성에 제대로 올인하십시오. 수능이면 수능, 적성이면 적성, 어느 하나를 잡고 확실하게 밀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수능 준비하던 도중에 보험으로 적성을 선택을 했다가는, 둘 다 성공하면 베스트 시나리오이겠지만, 최악의 경우에는 이도 저도 안 되는 수가 있습니다. 제가 바로 작년에 그런 식으로 입시 전략을 짰다가 다 망하고, 올해 적성 하나에 올인하는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올해는 적성 하나만 잡고 제대로 올인했기에 2개의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둘째, 적성고사 공부 방법에서 자신만의 방법을 너무 믿지 마십시오. 자신에게 알맞은 방법을 찾고 그 방법대로 실행하여 합격하면 정말 좋겠지만, 자신만의 방법이 잘못되었다면 낭패가 아닐 수 없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공부 스타일이 있는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김태진 선생님은 10년 넘게 적성을 지도하여 많은 학생들을 합격시켜 오신 적성 전문가이십니다. 우리가 아무리 적성 공부 방법에 대해 안다한들 김태진 선생님을 따라가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냥 적성 전문가이신 김태진 선생님께 맡기세요. 우리가 할 일은 김태진 선생님이 짜 주신 계획대로 성실하게 공부하는 것뿐입니다. 제가 바로 작년에 저만의 방법대로 적성고사를 준비했다가 다 불합격하고, 올해는 김태진 선생님이 말씀하신 방법을 따른 결과 가천대와 을지대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언제나 적성고사의 기본에 충실하십시오. 적성 공부에도 기본이 튼튼해야 실전에서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저는 작년에 대학별 문제집만 몇 권 풀어보면 될 줄 알았는데 그만 올킬당하고 말았습니다. 올해는 '적성의 바이블'로 통하는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언어영역〉과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 수리영역〉 책을 수도 없이 반복해서 풀어보았습니다. 그런 후 대학별 문제집을 풀어보니까 어떤 응용 문제에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적성고사 답이 보인다〉는 단순히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 적성의 기본 틀을 잡아주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10번 이상 반복해서 풀어보았는데 그 덕분에 무난히 합격한 것 같습니다. 결론: "적성 공부 하려고 작정했으면 정말 확실하게 합시다! 그래야 합격에 이를 수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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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적성고사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왔지만 문제의 출제 의도를 분석하는 방법이나 실수를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에 관해 친절한 설명을 담고 있는 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적성고사를 대비함에 있어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매우 훌륭한 방법의 하나이다. 하지만 그저 기출문제를 풀어보기만 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문제의 출제 의도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올 문제에 제대로 대비할 수가 없다. 또한 실수를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을 훈련하지 않으면 실제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란 어렵다. 적성고사 문제는 정석대로만 풀어서는 주어진 시간에 다 풀 수 없다. 문제를 효율적으로 푸는 비법이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부족함을 메워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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