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장욱진
Catalogue Raisonne 유화
정영목
학고재 2001.01.31.
가격
60,000
5 57,000
YES포인트?
60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장욱진과 한국 근 · 현대미술사
2. 1937 ~ 1949 : 한국적 이미지
3. 1950 ~ 1955 : 이상세계의 반어적 표현
4. 1956 ~ 1961 : 본격적인 형태의 단순화
5. 1962 ~ 1964 : 추상 실험
6. 1965 ~ 1972 : 추상 이후-정체성의 모색기
7. 1973 ~ 1979 : 전통회화로의 경향성
8. 1980 ~ 1985 : 수목화적 경향의 절정기
9. 1986 ~ 1990 : 다양한 경향의 공존-종합화의 시기

저자 소개

저자 : 정영목
1953년 충청북도 옥천 출생.
일리노이주립대학교 미술사학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 미술사학과 석 ·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현대서양미술사』가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56쪽 | 219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846721

책 속으로

독창성을 강조하는 장욱진의 발상은 분명 서구 모더니즘의 미학적 뿌리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 개성이 전통의 질서를 파괴한 채 유행처럼 왓다가 사라지는 새로움이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지적한다. 더숱여, 그 개성은 '보편성'을 획득해야하며, 자기 언어를 갖되 "동시대인의 공동한 언어"를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동시대인의 공동한 언어"로서 화가는 까치 · 소 · 개 · 나무 · 집 · 가족 · 해 · 달 · 산 · 호랑이 · 학 등의 지극히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도상들을 언어처럼 구사했다. 또한, 그 도상들은 어떠한 현상을 묘사하거나 설명하기 위한 시각적인 지시체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즉, 그 지시체들은 자연과 인간이 공유한, 또는 공유해야 할 시원의 때묻지 않은 순수함과 선함의 표상인 것이다.

--- p.21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