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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패권 시대, 한반도 중립의 길
기술 권력과 이념의 벽을 넘는 상생의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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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

Ⅰ. 당면 상황

1장 AI 혁명
2장 패권경쟁
3장 남북위기
4장 다문화와 집단주의

Ⅱ. 상생 방향

5장 상호인정
6장 경제특화
7장 중립화
8장 광복과 새 나라의 이상

Ⅲ. 상생 토대

9장 단군역사인식
10장 생명모성
11장 홍익인간
12장 남북통일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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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Vana Kim Hansen, Ed.D.

하버드대학교 교육철학박사 북한에서 김일성 주석으로부터 ‘애국적 기업가’로 인정받아 경제인으로는 유일하게 ‘애국렬사릉’에 안장된 이종만 선생의 외손녀, INNK(International Network for a Neutral Korea) 전前 대표, 한겨레:온 객원편집위원, 「한반도는 지금 영세중립화가 가능한가?」(2021), 「공동의 선을 통한 진정한 통일」(2024), 「AI의 그림자, ‘대부’ 힌튼과 키신저의 경고」(2025) 외
국립 한국체육대학교 명예교수.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해 철학박사를 수여 받았다. 한국인격교육학회 제7대 회장 및 상임고문, 한국교육인류학회 제7대 제8대 회장 및 고문, 전국 국립 및 공립 대학교 교수회연합회(국교련) 제26대 공동회장, Journal of Moral Education 논문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지혜, 동서 패러다임의 협연』, 『AI 패권 시대 한반도 중립의 길: 기술 권력과 이념의 벽을 넘는 상생의 인문학』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인공지능의 의식에 관한 신경과학적 고찰」, A Dilemma in Moral Education in the
국립 한국체육대학교 명예교수.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해 철학박사를 수여 받았다. 한국인격교육학회 제7대 회장 및 상임고문, 한국교육인류학회 제7대 제8대 회장 및 고문, 전국 국립 및 공립 대학교 교수회연합회(국교련) 제26대 공동회장, Journal of Moral Education 논문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지혜, 동서 패러다임의 협연』, 『AI 패권 시대 한반도 중립의 길: 기술 권력과 이념의 벽을 넘는 상생의 인문학』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인공지능의 의식에 관한 신경과학적 고찰」, A Dilemma in Moral Education in the Republic of Korea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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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66쪽 | 152*225*20mm
ISBN13
9788965115397

출판사 리뷰

이제는 AI라는 주제가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뉴스도 책도 앞다투어 AI 기술이 어디까지 갈지, 누가 주도권을 잡을지 쏟아내기에 바쁘다. 그런데 이 책은 조금 다른 방향을 제시한다. AI를 말하면서도 기술이 아닌 ‘상생’을 묻는다. AI 산업혁명과 미중 패권 경쟁, 남북 위기 같은 현실적인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한반도가 다시 열강의 경쟁장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날카로운 진단도 있다. 놀라운 건 그 복잡한 국제정세와 통일 문제를 ‘정치’나 ‘전략’으로 설명하지 않고 인문학적 언어로 확장해 버린다는 점이다.

책의 중심에 놓인 개념은 ‘생명모성’과 ‘홍익인간’이다. AI시대 패권 경쟁과 국제 정세를 말하는 책에서 이와 같은 개념들로 풀어내는 해답들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기술과 갈등이 과열된 시대, 이런 접근법이 오히려 설득력을 갖는다. 책을 읽고 나면 AI와 국제 정세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다. AI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보다 인간을 능가한 AI 시대에 인간, 자연, 전자적 인간(AI인간)의 공존과 남북 상생을 먼저 생각하게 만든다. 책의 부제에 들어간 ‘상생의 인문학’이라는 말이 이 책의 성격을 설명한다. 첨단기술 시대가 심화될수록 인간이 인간을 지켜낼 수 있는 철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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