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저우스펀
작가이자 화가로, 1949년 저장성 닝보에서 출생했다. 항저우 대학 중문과를 졸업한 그는 다양한 장르의 문학작품을 다수 발표했으며 많은 수상경력이 있다. 주요작품으로는 산문집에 『처마 밑에서 빗소리를 듣다』『가을 산은 절반쯤 석양으로 물들고』『바람따라 흩날리다』소설에『수염가래꽃-하늘빛 같은 여린 곷』전기문학에『반 고흐』『팔대산인』『양주팔괴』등이 있다.
역자 : 서은숙
1968년 부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만 등하이 대학과 일본 주오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연세대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역서로는 『도와 로고스』『시는 붉고 그림은 푸르네』『돌의 미학 전각』『창힐의 향연-한자의 신화와 유토피아』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