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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 3
울렁울렁 울릉도 대특급
조경규 그림
휴머니스트 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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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뜻밖의 생일 선물
1. 야호! 타임캡슐완성
2. 타임캡슐을 묻어라
3. 불시착한 우주선
4. 여기서 멈출수는 없어
5. 기차에 몸을 싣고 마음도 싣고
6. 울렁울렁 배를 타다
7. 울릉도의 맛과 멋
8. 산너머 등대를 찾아서
9. 최후의 비밀 장소를 향하다
10. 동국속의 위기 일발
신비한 도넛의 행방

부록 : 팬더댄스와 함게 쓰는 한자 100자

저자 소개 1

그림조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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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여덟 살부터 끄적끄적 만화를 그렸다.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고 서울에서 디자이너로, 일러스트레이터로 부지런히 살아가던 중 편집자의 권유로 서른다섯 살에 본격적인 첫 만화를 발표하게 되었다. 2010년부터 매년 1시즌씩 연재 중인 만화 『오무라이스잼잼』은 우리 주변의 일상 음식과 소중한 가족 이야기를 한데 버무리는 행복한 작업이다. 지은 책으로 국수그림책 『800』과 시화집 『반가워요 팬더댄스』, 만화책 『내 이름은 팬더댄스』, 중국요리 탐방 만화 『차이니즈봉봉클럽』, 일상 음식을 다루는 『오무라이스잼잼』, 한국의 오래된 맛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여덟 살부터 끄적끄적 만화를 그렸다.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고 서울에서 디자이너로, 일러스트레이터로 부지런히 살아가던 중 편집자의 권유로 서른다섯 살에 본격적인 첫 만화를 발표하게 되었다. 2010년부터 매년 1시즌씩 연재 중인 만화 『오무라이스잼잼』은 우리 주변의 일상 음식과 소중한 가족 이야기를 한데 버무리는 행복한 작업이다.

지은 책으로 국수그림책 『800』과 시화집 『반가워요 팬더댄스』, 만화책 『내 이름은 팬더댄스』, 중국요리 탐방 만화 『차이니즈봉봉클럽』, 일상 음식을 다루는 『오무라이스잼잼』, 한국의 오래된 맛집을 소개하는 만화 『오늘도 냠냠냠』시리즈 등이 있다. 그래픽, 웹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을 아우르는 그간의 작업물을 모아 『조경규 대백과』라는 책도 냈다.

조경규의 다른 상품

저자 : 정민, 박수밀, 박동욱, 강민경
정민
한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한문으로 된 어려운 고전을 현대적 관점에서 풀어 쓰는 작업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한시의 아름다움을 재미있게 풀어 쓴 『정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시 이야기』『한시미학산책』등의 책과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초월의 상상』『미쳐야 미친다』『꽃들의 웃음판』외 여러 책을 펴냈습니다.

박수밀
한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양대학교 연구 교수로 있으며, 한국언어문화학회 연구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EBS 한자 교양 프로그램 <한자야 놀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박지원의 미의식과 문예이론』외에 공저로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와『한문의 이해』등을 펴냈습니다.

박동욱
한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현재 한서대학교 부설 동양고전연구소 연구원으로 있습니다. 2001년 『라쁠륨』가을호에 현대시로 등단했고, 공저로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와 『혜환 이용휴 시전집』등을 펴냈습니다.

강민경
한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앗습니다. MBC 창작동화상, 한국안델센그림자 대상 등을 수상하였고, 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한문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동화 『아이떼이떼 까이』등을 펴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95쪽 | 669g | 187*258*20mm
ISBN13
9788958620730

줄거리

명탐정 꾀돌이게게 뜻밖의 생일선물을 받은 소라양. 그 선물은 자신의 추억거리를 넣어두는 '타임캡슐'이었다. 소라와 동생 보라 그리고 팬더댄스는 각자의 추억거리를 타입캡슐에 넣고 묻을 장소를 찾아 헤맨다. 우여곡절 끝에 동네 뒷산을 찾은 소라 자매와 팬더댄스, 또다시 외계인의 우주선 불시착으로 방해받고, 타임캡슐을 묻기위해 울릉도로 떠난다. 한편 와리와리 혹성의 왕자와 보좌관은 신비한 도넛을 구하기 위해 우주를 헤매다 지구에 불시착한다. 불시착하면서 떨어진 우주선의 열쇠를 팬더댄스에게 빼앗겨, 이를 되찾기 위해 소라 일행을 뒤쫒는다. 울릉도에 도착한 소라 일행과 외계인 일행은 엎치락뒤치락 소동을 벌이는데...

전문가 리뷰

한문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의 추천평
한문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
만화책처럼 꾸며진 교과서가 있다면 학교 공부가 얼마나 재미있을까? 만화를 보면서 한자 공부가 절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바로 그런 문제를 해결한 책입니다. 덤으로 우리나라, 중국, 일본에 뿌리내린 한자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 이병주(경문고등학교 한문 교사, 전(前) 전국한문교사모임 회장)



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던 말 속에 이렇게 많은 한자어가 있었나 하는 놀라움과 함께 어느새 한자가 저절로 눈에 익혀져 쉽고도 재미있게 한자와 친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한자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나라인 한국, 중국, 일본의 문화와 풍습 등을 비교하여 살펴봄으로써 한자 문화에 대한 지식과 이해력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생활 속 한자 교과서입니다.
-이미진(서울사대부설여자중학교 한문 교사)



한자를 만화로 접근하는 책들이 주는 아쉬움은 대개 이렇습니다. 교사나 학부모가 고개를 끄덕일 만한 내용이면 정작 어린이들은 즐겁게 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어린이들이 정신없이 읽는 책을 교사나 학부모의 눈으로 살펴보면 속빈 강정 같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다릅니다. 교사나 학부모가 읽었을 때는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고, 어린이들 역시 즐겁게 빠져들 수 있도록 잘 네용이 잘 짜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와 교사, 학부모 모두가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참 반가운 일입니다
- 송언(서울동명초등학교 교사, 동화 작가)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한자가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한자와 친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줍니다. 특히, 같은 한자 문화권인 중국과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를 넘나드는 여정에서 한자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또,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속담 등을 통해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맛깔스러운 한자 여행을 함께 떠나보세요.
-배성호(서울당산초등학교 교사)



현재의 초등학교 한자 교육은 어휘 학습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여기서 벗어나, 생활과 문화를 통해 재미있게 한자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언어가 만들어질 때 사람들의 생각, 생활과 문화가 어떻게 담기게 되며, 그 언어가 다시금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잘 알게 될 것입니다. 언어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배우며 우리를 다시금 돌아보게 함으로써 한자 교육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김은아(서울누원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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