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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나두야 간다 (2Disc)
케이디 미디어 3월 할인
정준호 출연
케이디미디어 20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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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구성

- 영화 제작 현장 (가난한 글쟁이 / 한 주먹하는 작가님 / 업종변경과 인생역전 / 먹고 살자고 하는 짓 / 럭셔리 보스가 되기까지 / 사나이의 사랑과 우정)
- 숨겨진 1인치을 찾아서
- 포스터 촬영 현장
- 어릴적 꿈
- 예고편 (티저 예고편 / 예고편/ TV SPOT / 극장용 PDP)
- 뮤직비디오

사양

- 더빙 ː 한국어 - 오디오 ː DD 5.1 - 자막 ː 한국어 / 영어 - 화면비율 ː Anamorphic 1.85 : 1 - 지역코드 ː 3 - 녹화방식 ː Dual Layer

감독/출연진 소개 1

출연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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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MBC 24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한 정준호는 데뷔 초기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간판 주말극에 연달아 캐스팅되었다. 영화 데뷔작인 <아나키스트>에서 황족 출신의 낭만적 휴머니스트 이근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었다. 이후 <흑수선>에서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인민대장 한동주 역을 맡는 등 주로 냉철하고 강인한 캐릭터를 연기해왔다. 이전까지의 영화에서 주도적인 역을 맡기는 했지만, 눈에 띄는 주연이라기 보다는 여러 주연 중에 한명 정도로 만족했던 정준호는 2001년 조폭코미디 영화 <두사부일체>로 인해 단독 주연급으로 발돋움했다. 이 영화에서 고등학교
1995년 MBC 24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한 정준호는 데뷔 초기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간판 주말극에 연달아 캐스팅되었다. 영화 데뷔작인 <아나키스트>에서 황족 출신의 낭만적 휴머니스트 이근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었다. 이후 <흑수선>에서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인민대장 한동주 역을 맡는 등 주로 냉철하고 강인한 캐릭터를 연기해왔다.

이전까지의 영화에서 주도적인 역을 맡기는 했지만, 눈에 띄는 주연이라기 보다는 여러 주연 중에 한명 정도로 만족했던 정준호는 2001년 조폭코미디 영화 <두사부일체>로 인해 단독 주연급으로 발돋움했다. 이 영화에서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기위해 학교에 가는 조폭 중간두목으로 나와 코믹하고 어눌한 모습으로 관객을 즐겁게 하였고, 그 덕인지 영화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필모그래피]

일팔일팔(1997)|주연배우
싸이렌(2000)|주연배우
아나키스트(2000)|주연배우
두사부일체(2001)|주연배우
흑수선(2001)|주연배우
하얀방(2002)|주연배우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2002)|박현수
가문의 영광(2002)|박대서
천년호(2003)|장군 비하랑
동해물과 백두산이(2003)|최백두
나두야 간다(2004)|동화
역전의 명수(2005)|박명수
역전의 명수(2005)|박현수
공공의 적2(2005)|한상우
투사부일체(2005)|계두식
거룩한 계보(2006)|김주중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2006)|김덕근
플러쉬 (디지털-자막)(2006)|주연배우
플러쉬 (디지털-우리말녹음)(2006)|주연배우
플러쉬 (우리말녹음)(2006)|주연배우
웨스트 32번가(2007)|까메오
유감스러운 도시(2008)|장충동
아이리스 (TV)(2009)|주연배우

정준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매일
2007년 08월 10일
시간/무게/크기
174분 | 140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저, 가난한 삼류소설가입니다!
A4용지 살 돈도 없지만 그래도 저는 순수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첫 장편데뷔작인 <카프카를 만났다>를 출간해준 대석이네 출판사는 쫄딱 망했고, 마누라는 나날이 헐크처럼 변해갑니다. 얼마 전에는 마누라 손에 이끌려 택시운전사로 나섰다가 사람을 치고 말았습니다. 할 수 없습니다. 대석이가 말한 대필작가 일이라도 수용해야겠습니다.

깡패두목의 자서전을 쓰라니요?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자서전의 주인공이 우리나라 최대 조직 만철이파의 두목이지 뭡니까! 너무 놀라 오줌 쌀 뻔했습니다. 어쩐지 웬 현금을 그리 많이 주나 했습니다. 이제 빼도 박도 못합니다. 회장실도 작업실로 내주고 차도 빌려주고 꼬붕도 붙여줬습니다. 그래도 싫습니다. 일 잘못하면 저세상으로 가는 수가 있습니다. 소리소문 없이 없어지걸랑 시화호에 묻힌 줄 아십시오. 요즘은 시화호로 잘 간답니다.

제가 우리 조직 관리 들어갑니다!
죽으란 법은 없나 봅니다. 대학 때 대자보 쓰던 실력으로 짭새들을 몰아냈습니다. 의도적인 건 아니었지만 오야붕의 목숨도 살렸습니다. 저를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쥐구멍에도 볕이 나고 무지개가 떴습니다. 허구헌날 날 무시하던 슈퍼주인에게 복수하는 맛도 쏠쏠하고, 조직이란 곳도 가까운데서 보니 만만해 보이고… 잘~하면 조폭문화도 혁신적으로 개혁할 수 있을 것도 같은데... 근데 오야붕이 요즘 여자한테 빠져 바쁩니다. 우리 조직 어찌 하오리까...

낭만 보스 윤만철, <나두야 간다>의 줄거리를 찌르다

보스는 아무나 합니까?
여기까지 오는데 손에 피 안 묻히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 칼침 날아올지 모르는데 저라고 무슨 수 있습니까. 조직을 이렇게 키우려면 손가락에 피 안 묻힐 수 없습니다. 나름대로 피땀흘려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대가족 되었으니 애들 데리고 오순도순 살랍니다. 그런데 사업을 확장하려면 자서전을 내는 게 좋다고 합니다. 어찌 합니까. 작가 한 놈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무슨 작가놈이 이렇습니까?
가방끈도 길고 허우대도 멀쩡한 게 괜찮은 놈 같았습니다. 돈도 적당히 집어주고 우리 막내들도 붙여주고 차도 줬습니다. 헌데 얘가 요즘 이상합니다. 지가 우리 식구인 줄 압니다. 술만 먹으면 실실 쪼개면서 제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합니다. 좀 있으면 야자트자고 하겠습니다. 울컥하는 마음이 하루에도 수십번 씩 듭니다. -.-+

우리 작가선생님이 소개시켜 준대요~
그래도 참습니다. 참아야 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우리 작가선생 후배 중에 연희란 아가씨가 있는데 저 한눈에 반했습니다. 요즘은 넋나간 사람처럼 그 여자만 생각합니다. 조직 일 잠깐 쉬면 어떻습니까. 우리 선생님 말처럼 고목나무에 꽃이 폈는데... 작가선생님이 다리 놔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참기로 했습니다. 저는 지금 인생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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