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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경제를 알면 세상을 꿰뚫어보는 안목이 생긴다! 4
1. 경제, 어떻게 움직이나 경제란 무엇인가 21 경제가 성장한다, 무슨 뜻일까 22 경제 상태는 뭘로 알아보나 23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어떻게 다른가 24 실물경제와 금융경제, 어떻게 다른가 26 금융이 어떻게 실물경제 좌우하나 28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뭐가 다른가 30 시장이 어떻게 경제를 움직이나 31 자본주의는 어떻게 일어나고 사회주의는 어떻게 무너졌나 33 유럽 사민주의는 자본주의와 어떻게 다른가 39 유럽 경제난, 극우 세력이 해결할 수 있을까 43 2. 경기 경기 좋을 때란 어떤 때? 49 잘나가던 경기, 어쩌다 꺾이나 51 경기 흐름, 뭘로 알아보나 56 경기 나빠지면 생산·출하·재고는 어떻게 움직이나 59 불황인데 재고가 줄어든다고? 61 경기 좋아지면 왜 금리 오르나 62 경기 나쁜데도 금리 오를 때는 언제? 64 경기정책은 왜 필요한가 67 재정정책은 어떻게 경기 살리나 70 통화정책은 어떻게 경기 살리나 76 경기 흐름으로 보는 현대 한국 경제사 : ① 1970년대 오일쇼크 81 : ② 1980~1990년대 전반, 3저 호황 83 : ③ 1990년대 후반, 엔 저 불황과 재벌 몰락 87 : ④ 1997~1998년, 외환위기 92 : ⑤ 1999~2003년, 짧은 경기 회복과 해외발 불황 98 : ⑥ 2004~2007년, 부동산 투기 대응 실패로 깊어진 내수 불황 100 : ⑦ 2008~2012년, 대기업 편향 정책과 해외발 경제위기 102 : ⑧ 2013~2016년, 경제 과제 외면해 불황 만성화 106 : ⑨ 2017~2021년, 성장 정책과 부동산 정책 실패로 양극화 심화 108 : ⑩ 2022~2024년, 부자 감세와 서민 복지 축소로 내수 불황 가속 111 3. 물가 수박값은 어떻게 정해지나 117 얼마에 팔아야 더 많이 팔 수 있나 120 엿값을 엿장수 맘대로 못 한다고? 121 경기 좋아지면 왜 물가 오르나 122 가계 소비가 어떻게 물가 움직이나 124 유가 오르면 왜 물가도 오르나 126 [기사독해] 유가 상승에 1월 생산자물가 0.6%↑… 17개월 만에 최대 폭 상승 유가는 뭐가 움직이나 128 석유 정치경제학 : ① 중동 유가는 왜 늘 문제인가 130 : ② 미국은 왜 중동에 개입하나 133 [기사독해] “미국, 이스라엘에 사드·패트리엇 포대 추가 배치” 유가는 왜 내려도 문제일까 135 2014년 유가 폭락, 사우디와 미국의 치킨게임 전말은? 137 2020년 유가 폭락, 사우디와 러시아의 치킨게임 전말은? 140 물가 등락은 뭘 보고 아나 142 [기사독해] 2월 소비자물가 2.0%↑… 두달째 2%대·예상치 부합 소비자물가·생산자물가는 어떻게 알아보나 145 근원 인플레이션과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뭐가 다른가 147 기대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측정하나 149 [기사독해] 美 3년 기대 인플레 2022년 이후 최고… “가계 재정 1년 뒤 더 나빠질 것” 물가지수로 물가만 보는 게 아니라고? 151 공식 물가와 체감 물가, 왜 다를까 153 [기사독해] 물가 상승률 둔화? 체감물가는 고공행진 인플레이션은 경기를 어떻게 추락시키나 156 인플레이션은 왜 서민의 적, 부자에게 기회인가 161 부동산·주식 투자 때는 왜 인플레이션 뒤끝을 조심해야 하나 162 인플레이션은 왜 소비 양극화를 부를까 165 인플레이션은 언제 생길까 166 수요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막나 169 비용 인플레이션·스태그플레이션에는 어떻게 대응할까 171 디플레이션은 뭐가 문제인가 176 일본 경제는 어쩌다 디플레이션 늪에 빠졌나 : ① 1970년대 후반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볼커의 고금리 정책 180 : ② 플라자 합의와 엔 고 불황 188 : ③ 저금리와 재정 확대, 거품경제 발생 191 일본 경제는 왜 디플레이션이 지속됐나 196 스태그플레이션은 언제 오나 204 [기사독해] 美연준 “물가·실업 리스크 확대” 스태그플레이션 경고 원자재 시세는 어떻게 경기 동향을 알려주나 208 [기사독해] “인플레 파이팅 안 끝났다”… 원자재 고공행진 ‘진행형’ [기사독해] 국제유가, 美 깜짝 원유 재고 증가에 하락… WTI 0.82%↓ 원자재 선물은 어떻게 거래하나 213 [기사독해] 남미 작황 개선·기후 안정 美 파종면적 발표 변수로 원유 시세는 어떻게 정해지나 216 [기사독해] 국제유가, 이틀째 상승 WTI 72.32달러 원유가는 왜 늘 요동치나 218 비철 가격은 뭐가 움직이나 221 [기사독해] 아연價 2600달러대 회복… 미-중 무역 긴장 완화 기대감↑ 구리 가격으로 글로벌 경기 점친다고? 223 [기사독해] 풍산, 구리가격 상승 가능성… 올해 호실적 전망-SK 금값은 뭐가 움직이나 224 [기사독해] 뉴욕금값, 강달러에도 중동 긴장에 안정세 유지… 현물 0.2%↑ 금 투자는 어떻게 하나 229 곡물 시세는 뭐가 움직이나 232 [기사독해] 옥수수 선물가격 4개월 만에 15% 올라 곡물 시장 트렌드는 뭘 보고 아나 236 [기사독해] 세계식량가격 3개월 연속 상승… 식품가격 또 자극하나 4. 금융 금융이란 무엇인가 241 돈, 막 찍어 쓰면 왜 안 되나 243 통화정책은 왜 중요한가 247 금리정책은 금융 흐름을 어떻게 바꾸나 248 한은 기준금리는 어떻게 정하나 252 미국 기준금리는 어떻게 정하나 255 유럽 기준금리는 어떻게 정하나 259 통화정책은 어떻게 작동하나 : 공개시장 운영/여·수신 제도/지급준비율 조정 261 [기사독해] 법원 “지급준비금 부족 하나은행 과태료 157억 정당” 공개시장 운영이 콜금리를 겨냥하는 이유는? 272 금융 긴축되면 경제는 어디로 가나 277 금융 완화되면 경제는 어디로 가나 280 금융완화와 양적완화, 뭐가 다른가 283 [기사독해] 양적완화에 거듭 선 긋는 한은… “환율 뛰고 자본유출 직면” [기사독해] 파월 연준 의장 “양적완화 축소한다면 2013년처럼 할 것” [기사독해] 美연준, 양적긴축도 최고 속도… 연준 이사, 시장 패닉에 “기쁘다” 금융기관은 어떤 곳이 있나 291 단기금융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나 297 장기금융시장은 자본시장과 무슨 관계? 303 직접금융시장과 간접금융시장, 어떻게 다른가 304 국제금융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나 307 [기사독해] KB국민은행, 6억달러 선순위 글로벌 채권 발행 공금리와 실세금리, 어떻게 다른가 311 실세금리 움직임, 뭘 보면 알 수 있나 313 [기사독해] [채권-마감] 금리 상승… 금통위·이창용 발언 소화 회사채 신용도와 금리는 왜 반대로 움직이나 315 신용평가, 누가 어떻게 하나 316 신용평가, 어떻게 기업 생사 좌우하나 317 [기사독해] 광동제약, 회사채 150억 발행… 부채 상환 예정 [기사독해] 한온시스템, 선제적 리파이낸싱 ‘신용등급 강등 대비’ 신용평가, 어떻게 나라 경제 흔드나 321 [기사독해] WSJ “이탈리아 채권, 등급 강등 위험 피하며 급등” 회사채와 국채 간 금리 차 커지면 왜 위험해지나 326 [기사독해] 불안한 4월 회사채 시장 ‘만기 6.5조’… 당국 불안 차단 골머리 회사채는 위험한가 329 [기사독해] 점점 커지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사채 스프레드, 코로나前 수준 축소 시장금리, 뭐가 올리고 내리나 332 돈값은 몸놀림이 자유로워야 싸다? 333 금리가 어떻게 경기를 조절하나 335 금리 낮아도 투자 늘지 않는다면 왜? 338 부동산과 주식, 저금리 때는 어느 쪽이 낫나 340 레버리지 투자란 어떻게 하는 투자인가 343 예금하는데 왜 돈 잃나 345 복리로 계산하면 왜 이자가 더 많나 348 사채 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나 350 [기사독해] ‘벼랑끝’ 싱글맘 상대로 불법추심… ‘악덕’ 사채업자에 징역 7년 구형 지하경제는 왜 나쁜가 354 [기사독해] 한국형 ‘디지털화폐’ 상용화 테스트 임박… CBDC 글로벌 현황은 5. 증권 증권이란 무엇인가 361 주식이란 무엇인가 363 주식 발행이 어떻게 회사 키우나 364 주식 발행 단가는 어떻게 정하나 365 주가 오르면 누가 득 보나 367 주식 매매, 어디서 어떻게 하나 369 장외시장은 어떤 시장인가 372 매매 주문은 어떻게 하나 374 주식 시세표, 어떻게 읽나 376 상·하한가 제한은 왜 두나 378 코스피 보면 뭘 알 수 있나 379 [기사독해] [개장시황] 코스피, 장초반 3600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 코스닥 강보합 코스닥지수 기준은 왜 1000일까 383 [기사독해] 코스피·코스닥, 내림세로 장 출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500은 왜 보나 384 [기사독해] [뉴욕증시] AI 과열 부담에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엔비디아는 1.8%↑ ETF 투자는 뭐가 좋은가 386 [기사독해] “1억 넣으면 1.9억 됐다”… 새내기 ETF 163개 중 수익률 대박 상품은? 경기 나쁜데 주가 뛸 때는 어떤 때? 390 금리와 주가, 어떻게 움직이나 392 미 금리 오르면 왜 우리 주가 떨어지나 393 미 금리 내리면 왜 우리 주가 오르나 398 주식 투자는 왜 핫머니를 경계해야 하나 399 [기사독해] 중국 경제 떠받친 글로벌 ‘핫머니’, 부메랑 될까 헤지펀드는 어떻게 주가 흔드나 402 [기사독해] 삼성전자·카카오 ‘국민株 추락’… 배경엔 10조 단타 친 외국인 물가 오르면 주가는 어디로 가나 407 선거는 주가를 어떻게 움직이나 409 [기사독해] 정치 테마주 몰락… 대박 꿈꿨으나 계좌 반토막 가치주와 성장주, 어느 쪽을 살까 411 [기사독해] 성장주 지금 잘나가지만, 가치주의 시간 곧 온다 배당이란 무엇인가 414 작전주는 왜 위험한가 416 [기사독해] 대법,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전 회장 등 9명 주가조작 유죄 확정 채권이란 무엇인가 419 이표채, 복리채, 할인채란 어떤 채권인가 420 채권은 언제 사고 언제 팔까 422 인플레이션 때 채권값은 왜 떨어지나 424 시장금리와 채권 수익률·가격은 어떻게 움직이나 428 채권 수익률과 시장금리는 왜 같아지나 430 국공채·금융채·회사채는 어떻게 다른가 432 특수사채는 뭐가 특수한가 434 [기사독해] 올 1분기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4059억원… 전 분기 대비 75%↓ 채권은 어디서 사나 437 경기 나빠지면 왜 장·단기채 수익률 역전되나 439 장·단기 금리 차 보면 어떻게 경기 방향 알 수 있나 440 [기사독해] 빠르게 좁혀지는 장단기금리차… 경기둔화 시그널? 장·단기 금리 역전되면 정말 경기 나빠지나 443 [기사독해] 장단기 금리 역전… 경기 침체 신호탄? [기사독해] 경기침체 신호?… 미 장단기 국채 금리차 2년반 만에 첫 역전 [기사독해] 긴축공포에 ‘금리 쇼크’… 3년물 치솟으며 사상 최초 30년물 역전 물가 오르면 왜 단기채 수익률도 뛰나 448 미 기준금리가 움직이는 국채 수익률, 어떻게 경기 움직이나 450 채권 수익률 커브 역전되면 왜 경기 나빠지나 453 [기사독해] ‘채권왕’ 건들락 “이번엔 채권 일드커브 상관없다는 말, 믿지 말아야” 국채 수익률 곡선 제어 정책, 어떻게 작동하나 456 금융이 어떻게 경제를 쓰러뜨리나: 2008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전말 458 6. 외환 환율 하면 왜 달러 환율을 얘기하나 467 환율 표시, 어떻게 하나 469 환율 변하면 원 시세는 어떻게 될까 471 환율, 어디서 어떻게 정하나 472 중국은 환율 제도가 두 개라고? 474 [기사독해] [올댓차이나] 위안화 기준치 1달러=7.1886위안… 0.024% 절하 통화 시세는 왜 경제력과 함께 움직일까 476 달러는 어떻게 기축통화가 됐나 479 외환 시세표, 어떻게 읽나 485 ‘원 저’ 때는 왜 수출이 잘되나 490 달러-원 환율 오르면 왜 물가도 오르나 491 물가 오르면 왜 환율도 따라 뛸까 495 [기사독해] 한은 “국제 원자재값 급등이 원화 약세폭 키워” ‘원 저’ 때 수출 안 되면 왜 그럴까 498 ‘원 저’ 때 주가는 왜 떨어질까 501 ‘원 고’ 때 주가는 어디로 가나 503 경기 좋아지면 왜 통화 시세 오르나 504 ‘원 고’ 불황 이길 방법 있나 506 ‘엔 저’는 왜 우리 수출에 빨간불인가 507 [기사독해] 37년만의 ‘슈퍼 엔저’… 한국 차-석유 수출 경고등 2024년 ‘슈퍼 엔 저’는 어떻게 나타났나 510 [기사독해] 슈퍼엔저로 가난해진 일본인 “싸구려 나라 됐다” 한국 경제엔 왜 ‘엔 고’가 함정인가 513 정부는 왜 외환시장에 개입하나 515 [기사독해] 환율 1400원 돌파에 당국 ‘구두개입’… “쏠림 예의주시” 외환보유액은 얼마나 필요한가 520 [기사독해] 환율 방어해야 하는데… 실탄 외환보유액 ‘불안’ 미 금리 오르는데 왜 홍콩 환율 제도가 흔들리나 523 [기사독해] 홍콩, 환율방어에 3개월 새 28조원 썼다… 페그제 우려 고조 금리 움직일 때 통화 시세는 어디로 가나 527 미 금리 등락 때 달러-원 환율 어디로 가나 528 미 금리 등락 때 한·일 환율과 주가는 어디로 가나 530 엔 캐리 트레이드 일어나면 엔 시세 왜 떨어지나 532 [기사독해] 엔화, 달러당 152엔 목전… 엔캐리트레이드에 엔저 가속화 엔 캐리 청산, 왜 주가 폭락 부르나 538 [기사독해] ‘최악의 하루’ 코스피 8%대 폭락 마감… 역대 최대 낙폭 [기사독해] 세계 증시 폭락 이끈 엔캐리 청산… “아직 갈 길 멀다” 7. 국제수지와 무역 국제수지, 왜 보나 543 국제수지, 어떻게 집계하나 544 국제수지 집계 뉴스를 읽어보자 551 [기사독해] 2월 경상수지 71.8억달러 ‘흑자’… 22개월 연속 흑자 국제수지 집계하면 언제나 ‘0’이라고? 553 [기사독해] 국제수지 5개월째 흑자 예상 [기사독해] 한총리 “국제수지 작년보다 줄겠지만 400억~500억 달러 흑자 가능” 상품수지와 무역수지, 어떻게 다른가 555 [기사독해] ① 3월 경상수지 69.3억달러… 반도체 수출에 11개월 연속 흑자 [기사독해] ② [속보] 3월 수출 566억불, 전년비 3.1%↑… 10개월 연속 무역흑자 경상수지 흑자·적자 때 환율 어디로 가나 559 [기사독해] 미 달러화 약세인데 원·달러 환율은 1330원 육박 연고점, 왜 경상수지 흑자 나도 환율 뛰는 이유는? 561 [기사독해] 구윤철 “자금 해외로 나가는 구조 개선”… 환율 대응 의지 강조 달러-원 환율 움직일 때 경상수지 어디로 가나 564 경상수지 흑자 나도 반갑잖은 불황형 흑자란? 566 [기사독해] “경상수지 흑자폭 올해 더 커진다”… ‘500억달러 흑자’ 가능할까 불황형 아닌데도 경상흑자가 부담스러울 때는 언제? 568 경상적자, 어떻게 외환위기 부르나 570 외채 적어도 외채위기 맞는다고? 572 국가 간 통화 스와프는 어디에 쓰나 575 [기사독해] 한국은행, 튀르키예와 20억 달러 통화스와프 갱신 계약 서비스수지는 왜 만년 적자 보나 576 우리 무역 어디쯤 왔나 579 대중 수출 지고 대미 수출 뜨는 이유는? 580 미·중에 치우친 수출, 왜 문제인가 587 자본재 수입, 왜 중요한가 592 한국 무역은 왜 일본을 넘어서야 하나 594 [기사독해] ‘57년간 적자’… 대일 누적 무역적자 926조원 한·중·일 삼각무역 어떻게 키울까 601 무역에 너무 기대면 안 된다고? 606 [기사독해] 무역의존도 높은 한국… 순방·입법 등 활로 찾기 분주 미국은 왜 다른 나라 통화 시세를 ‘관찰’하나 610 [기사독해] 美, 한국 등 9개국 환율관찰대상국 지정… “향후 심사 더 강화”(종합) 글로벌 시장, 어디로 가나 612 미국은 왜 보호무역으로 치닫나 615 미국 제조업 쇠락은 무역적자 탓인가 618 8. 경제지표 경제지표 어떻게 만드나 623 경제통계는 왜 ‘기준’을 봐야 하나 625 [기사독해] 내년도 어렵다, 韓경제 초유의 4년 연속 2% 이하 성장 위기 왜 기준 명확한 통계도 사실 흐리나: 기저효과 626 [기사독해] 지난해 가계지출 3.9%↑… “기저효과로 10년 만 최대” %와 %포인트, 뭐가 다른가 629 [기사독해] 3월 취업자 17만3000명 증가… ‘고용률 62.4%’ 3월 기준 역대 최고 경제 크기는 무엇으로 재나: GDP 631 [기사독해] 영국 싱크탱크 “한국 내년 경제 규모 12위로 1계단↑” [기사독해] OECD 2분기 GDP 0.4% 증가… 팬데믹 이후 누적 성장률 5.1% 경제 규모가 GDP만큼 커지지 않는다면 왜 그럴까: 명목·실질 GDP 636 [기사독해] 세계은행, 올해 中 성장률 전망치 4.5→4.8% 상향 경제성장 속도는 뭘로 재나: 실질 GDP 성장률 638 우리 잠재성장률은 왜 계속 떨어지나 641 [기사독해] “韓 잠재성장률, 5년 뒤 0%대 추락” GDP 갭 보면 뭘 알 수 있나 644 [기사독해] ‘최장기’ 경기부진 이어진다… 韓 GDP갭 4년 연속 ‘마이너스’ 국민소득 크기는 왜 GNI로 잴까 648 [기사독해] 한국 1인당 국민소득 3만6624달러… 일본 또 제치고 세계 6위 GNI는 어떻게 집계하나 650 GNI, GNP, GDP는 어떻게 다른가 652 교역조건은 왜 달라지나 653 [기사독해] 치솟는 환율, 악화된 교역조건… 국민총소득 끌어 내린다 국민소득 수준은 왜 구매력 수준과 차이가 날까 655 GDP 디플레이터가 마이너스면 뭐가 문제인가 657 [기사독해] 블룸버그 “中 올해 GDP 디플레이터 3년 연속 마이너스 예상” 경기종합지수 보면 어떻게 경기 흐름 알 수 있나 661 [기사독해]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증가’에도 웃을 수 없는 이유… 선행지수 이미 꺾였다 부록 경제기사 독해 테크닉 671 경제 용어 찾아보기 685 |
郭海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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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경기가 어떻다’고 말하지만, 현재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 정확히 알기는 쉽지 않다. 안다 쳐도 경기가 언제 다음 국면으로 넘어갈지 예측하기 어렵다. 그런데 막상 경기 변화가 경제활동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경기 흐름을 잘못 짚었다가는 누구라도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 「경기」중에서 경기가 좋아지면 재화 수요가 늘어 물가가 오른다. 반대로 경기가 나빠지면 수요가 줄어 물가가 떨어진다. 물가가 경기를 반영하는 셈이다. 결국 물가지수 수치가 커지는지 작아지는지 보면 경기가 어떤지 대략 알 수 있다. --- 「물가」중에서 현대 경제에서는 갈수록 금융거래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규모로 봐도 그렇다. 국제금융이 원활치 못하면 각국에서 사업이 어려워지고, 그러다 보면 세계경제가 어려워질 수도 있다. 각국이 글로벌 금융 안정을 위해 협의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 「금융」중에서 주식과 채권은 발행자가 자본을 마련하는 데 유용한 금융 수단이다. 투자자는 주로 투자 수단으로 인식한다. 둘 다 발행 후 어느 때 누구에게든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고, 늘 매매 시세가 변하기 때문이다. 잘 고르고 타이밍 맞춰 매매하면 단기에 큰돈도 벌 수 있다. --- 「증권」중에서 장기적으로 통화 가치와 경제력은 무역 외에 자본 유입, 생산성, 금리 등 여러 요인에 좌우된다. 하지만 무역 과정에서는 수출붐이 환전 수요를 통해 단기적으로 달러 강세를 유발하고 경제력 확대를 동반하는 식으로 통화 시세와 경제력이 함께 움직이곤 한다. --- 「외환」중에서 국제 거래가 왕성한 국민경제는 국내 거래뿐 아니라 국제 거래에서 큰 영향을 받는다. 우리 경제가 그렇다. 우리 경제는 성장을 내수와 외수에 대략 절반씩 의지한다. 때문에 국제 거래를 빼놓고는 우리 경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우리 경제와 맞닿는 국제 거래 흐름을 읽으면 세계경제 흐름도 더 잘 알 수 있다. --- 「국제수지와 무역」중에서 경제통계를 구사한 기사에서는 기준을 무엇으로 잡고 말하는지를 눈여겨봐야 한다. 기준값은 얼마로, 기준시점은 언제로 잡고 하는 얘기인지 알아야 통계가 가리키는 경제 현상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 「경제지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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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독자라도 단시일에 경제를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경제 원리와 현실을 알기 쉽게 설명한 실용경제 입문서다. 경기, 물가, 금융, 증권, 외환, 국제수지와 무역, 경제지표 등 경제 각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에 우리나라 실물경기, 금융정책, 국제 유가 등 최신 경제기사 해설까지 덧붙였다. 경제에 대한 개괄과 각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독자들에게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는 안목을 길러 준다. 경제공부를 시작은 해야겠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에게 확실한 실용경제학 지식을 전수해 주는 특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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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를 모르고 사는 것은 바다에서 나침반 없이 항해하는 것과 같다. 경제를 알지 못하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불안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불황은 언제 오고 언제 가나? 물가는 어떻게 정해지고 왜 오르나? 돈을 찍어서 나눠주면 왜 안 되는 것일까? 증권과 부동산은 언제 사고파나? 도대체 환율이 무엇이기에 경제를 불안하게 만드나? 이 책은 경제 원리와 현실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이 같은 일반인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또 경제기사를 적절히 소개하여 경제를 현실로서 이해하도록 도움을 준다. 전문서를 읽는 것은 부담이고 고통이다. 그러나 이 책은 경제학을 읽기 쉬운 교양지식으로 바꾸어 경제에 대해 지속적인 흥미와 관심을 갖게 한다. 따라서 독자들로 하여금 경제에 이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경제에 앞서가며 승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 이필상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초빙 교수, 前고려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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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경제기사는 어렵게 느껴질까? 단순히 용어를 몰라서거나 복잡한 수치 때문만은 아니다. 경제기사를 잘 이해하려면 경제 용어와 통계 수치가 나오게 된 배경적 지식과 이론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용어와 이론을 서로 잘 연결하여 설명해주기 때문에, 읽고 나면 경제를 보는 눈이 확연히 달라졌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홍기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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