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도시 나무·꽃 탐험대
출발! 초대받은 식물 찾아 한 바퀴 PDF
주니어RHK 2026.02.23.
가격
11,200
11,200
YES포인트?
5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도시에 초대받은 식물이라고?
-새로운 탐험대원을 소개할게!
-식물이 도시에 초대받은 이유는?
-궁금해! 조경 식물과 원예 식물
-알려 줘! 풀과 나무 구별법
-식물 이름에도 규칙이 필요해!

도시에 초대받은 나무

가이즈카향나무
남천
느티나무
단풍나무
라일락
-가로수가 도시에 오기까지
리기다소나무
메타세쿼이아
무궁화
배롱나무
백목련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가로수
백합나무
사철나무
산수유
산철쭉
서양측백
-도시의 역사와 함께해 온 가로수
스트로브잣나무
양버즘나무
왕벚나무
은행나무
이팝나무
-잘리고 꺾이고! 가로수는 서러워
주목
쥐똥나무
화살나무
회양목
회화나무
-지키자! 소중한 생물 자원

도시에 초대받은 꽃

가자니아
금어초
꽃베고니아
꽃양귀비
꽃양배추
-정원의 역사와 함께해 온 꽃
데이지
디기탈리스
로즈마리
루드베키아
루피너스
-사계절 내내 볼 수 있는 도시의 꽃
맨드라미
물망초
백묘국
샐비어
샤스타데이지
-뜨거운 지구, 식물이 위험해!
서양톱풀
수선화
아프리카봉선화
아프리칸메리골드
일일초
-침입자가 된 초대받은 식물
제라늄
콜레우스
패랭이꽃
팬지
페튜니아
-도시 나무·꽃 탐험을 마치며
-찾아보기

저자 소개 7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환경원예학을 공부한 뒤 서울식물원과 푸른수목원에서 가드너로 일했다. 지금은 성신여자대학교 식물분자계통학 연구실에서 식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랜선 식물 모임 ‘샐러드연맹’을 만들어 24절기 식물 뉴스레터와 식물 알림장을 공유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식물하는 삶을 널리 알리고 있다. 『도시 식물 탐험대』와 『도시 나무·꽃 탐험대』를 친구들과 함께 썼으며, 두 책에 만화를 그렸다.

손연주의 다른 상품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환경원예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지리산국립공원에서 자연을 벗 삼아 일하고 있다. 『도시 식물 탐험대』와 『도시 나무·꽃 탐험대』를 친구들과 함께 썼으며, 두 책에 소컷을 그렸다.

박민지의 다른 상품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환경원예학을 공부한 뒤 생명과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도시 식물 탐험대』와 『도시 나무·꽃 탐험대』를 친구들과 함께 썼다.

안현지의 다른 상품

그림손연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환경원예학을 공부한 뒤 서울식물원과 푸른수목원에서 가드너로 일했다. 지금은 성신여자대학교 식물분자계통학 연구실에서 식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랜선 식물 모임 ‘샐러드연맹’을 만들어 24절기 식물 뉴스레터와 식물 알림장을 공유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식물하는 삶을 널리 알리고 있다. 『도시 식물 탐험대』와 『도시 나무·꽃 탐험대』를 친구들과 함께 썼으며, 두 책에 만화를 그렸다.

손연주의 다른 상품

그림박민지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환경원예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지리산국립공원에서 자연을 벗 삼아 일하고 있다. 『도시 식물 탐험대』와 『도시 나무·꽃 탐험대』를 친구들과 함께 썼으며, 두 책에 소컷을 그렸다.

박민지의 다른 상품

그림김홍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식물과 일상의 사물을 날마다 그리는 어린이집 교사이다. 한국식물화가협회에서 주최하는 보태니컬 아트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도시 나무·꽃 탐험대』의 식물 세밀화를 그렸다.

감수김완순

관심작가 알림신청
 

Kim Wan Soon,金完純

- 서울시립대 환경원예학과 교수 - (사)한국정원협회 회장 - (사)한국화훼학회 회장 - (사)한국원예학회 부회장 - 서울시민정원사 학교장 - 한국정원협회 KGM 심의위원 - 국립수목원 국가수목유전자원 심의위원 - 서울시립대 이학박사

김완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6.8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5쪽 ?
ISBN13
9788925529301

출판사 리뷰

“이런 식물도감은 처음일걸!”
_과학, 역사, 지리, 문학, 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색다른 식물도감


식물 탐험의 즐거움을 전하며 전에 없던 식물도감 형식으로 사랑받은 『도시 식물 탐험대』의 두 번째 책, 『도시 나무·꽃 탐험대』가 우리 곁을 찾아왔다. 『도시 나무·꽃 탐험대』는 ‘재미있고, 쉽고,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식물도감’이라는 전작의 강점과 매력을 고스란히 살린 동시에, 식물 이름의 유래, 식물의 특징, 신기한 사실, 재밌는 사실, 맛있는 사실, 건강한 사실 등 코너의 성격에 맞는 다채로운 ‘과학 지식’과 ‘흥미로운 정보’를 균형감 있게 전달하며 또 한 번 독자들을 식물의 세계로 이끈다. 이팝나무가 왜 이런 이름을 갖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조선 시대의 쌀밥 이야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가 하면 팬지가 보랏빛으로 물든 사연을 셰익스피어의 희곡에서 찾아보는 식이다. 또 화사한 꽃을 피우는 금어초에 왜 하필 ‘해골꽃’이라는 별명이 붙었는지, 왜 겨울철 도시 화단에 양배추처럼 생긴 꽃을 심는지, 신대륙의 식물들이 어쩌다 전 세계에 퍼지게 되었는지 등 과학, 역사, 지리, 문학, 환경 등 다양한 분야로 가지를 뻗은 식물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학명과 과명, 개화 시기, 발견 장소 등 식물에 관한 기본 정보 또한 충실하게 실어 두었으며, 어려운 전문 용어에는 쉽고 친절한 설명을 더하고 딱딱한 문체 대신 친근한 입말체를 사용해 어린이들이 식물에 관한 사실을 더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길거리 나무와 화단의 꽃이 도시에 초대받은 식물이라고?”
_알고 나면 새롭게 보이는 조경 식물과 원예 식물에 관한 모든 것!


전작 『도시 식물 탐험대』에서 초대받지 않았지만 집 앞 골목, 보도블록이나 담벼락 틈새 등 우리 주변 구석구석에 뿌리내린 도시 식물을 알아보았다면, 두 번째 책 『도시 나무·꽃 탐험대』에서는 도시에 초대받은 ‘조경 식물’과 ‘원예 식물’을 소개한다. 조경 식물이란 환경을 꾸미기 위해 사람이 계획에 따라 심고 관리한 식물을, 원예 식물이란 사람이 필요해서 정원이나 밭에 기르는 식물을 말한다. 즉 이번 탐험의 주인공은 길거리를 지나며 흔하게 만나면서도 이름은 무엇인지, 또 사람들이 어떠한 이유로 심었는지 알지 못했던 ‘길거리 나무와 화단의 꽃’이다. 이 책에서는 도시에 초대받은 나무 25종, 초대받은 꽃 25종을 탐험하며 조경 식물과 원예 식물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 왜 이들을 초대받은 식물이라고 부르는지, 무슨 이유로 언제 초대된 것인지 샅샅이 살펴본다. 더 나아가 인간의 필요에 따라 심기기도 하고 베어지거나 뽑히기도 하는 식물들의 억울하고 서러운 사연에서 제대로 지키지 못해 다른 나라에 생물 자원을 빼앗긴 사례, 지구 온난화 문제가 식물의 세계에 미치는 영향, 식물-인간-지구의 공생에 이르기까지 깊이 있게 주제를 확장하며 다양한 측면에서 식물의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과 사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도시에 초대받은 식물을 탐험하는 동안 독자들은 다양한 식물들이 도시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이 식물들이 사람과 도시의 역사, 도시의 구조 등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아 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른이 보아도 모자람이 없는 식물 이야기”
_식물 전문가들이 풀어낸 신뢰도 높은 식물 교양서


세 명의 저자는 대학에서 환경원예학을 전공한 뒤 각자의 자리에서 식물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다. 서울식물원과 항동푸른수목원에서 가드너로 일했던 손연주 작가는 랜선 식물 모임 ‘샐러드연맹(인스타그램 @salad.yeonmaeng)’을 만들고 24절기 식물 뉴스레터, 식물 알림장 등을 발행하며 많은 사람에게 ‘식물하는’ 삶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으며, 박민지 작가는 지리산 국립공원에서, 안현지 작가는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각각 식물을 지키고 연구하는 일을 계속 해 나가고 있다. 이렇듯 날마다 식물의 세계에서 식물을 탐구하며 탐구의 영역을 넓혀 가는 저자들의 전문성에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화훼학을 가르치는 김완순 교수의 감수가 더해져, 이 책에 담긴 식물에 관한 정보와 과학 지식, 다채로운 이야깃거리가 더더욱 미덥다. 어디를 펼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보아도 모자람이 없는 식물도감과 함께 두 번째 식물 탐험을 즐겁게 떠나 보자!

“만화로 즐겁게, 세밀화로 생생하게!”
그림에 담아낸 섬세하고 유쾌한 식물의 세계


어린이들을 식물의 세계로 초대해 식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하는 전작의 사랑스러운 캐릭터, 식물 박사 ‘웅’과 탐험대원 ‘도토리’에 이어 두 번째 탐험에는 새로운 대원 ‘맹꽁’과 ‘도마뱀’이 등장한다. 네 탐험대원과 함께 전개되는 만화는 각각의 식물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전달한다. 캐릭터들이 나누는 유쾌한 대화와 만화적 상상력 속에서 어린이들은 식물의 세계를 더 깊이 있고 폭넓게, 무엇보다 재미있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한편 식물의 생김새와 구조를 꼼꼼히 관찰해 한 페이지 안에 섬세하고 정확하게 그린 세밀화를 보고 있노라면 이 책이 식물도감으로서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음을 다시금 상기하게 된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나무의 전체적인 생김새를 파악할 수 있도록 수형을 함께 그려 넣었으며, 꽃과 잎뿐만 아니라 열매, 씨앗, 허니 가이드 등 세부적인 특징 또한 담아내는 등 더욱더 풍성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렇듯 목적에 맞추어 적재적소에 담아낸, 이 책의 ‘그림’ 속에서 펼쳐질 식물의 세계도 기대해 보자.

리뷰/한줄평3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