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온 선생님이자, 직접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입니다. 내 아이에게 컬러링 프린트물을 만들어 주며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했고, 아이가 즐겁게 공부하면서 동시에 창의력까지 키워가는 모습을 보며 컬러링북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라고 느끼기보다는 놀이처럼 즐기며 배울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활동을 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아이들의 첫 영어 학습에 즐거운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