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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산하대지는 왜 내 뜻대로 못 움직이나요?
203. 모든 것이 공하니 감정도 메말라 갑니다. 204. 불교사상과 현실과의 괴리감 205. 사람들과 꼭 어울려 살아야 하나요? 206.성인들도 자존심이 있나요? 207. 슬픈 감정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208.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나요? (중략) 281. 형상이 없는 것으로 보아야 여래를 볼 수 있다 282.진아를 알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283. 죄가 아니면 무엇이든 해도 되니까? 284.윤회의 주체 285. 너와 내가 하나라는 말씀 286. 여래의 뜻을 알고 싶습니다. 287. 육안과 신통력의 눈이 같은 것인가요? 288. 마하가섭의 미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