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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 이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온도는
36.5도다 4 Chapter 1. 바람이 분다, 나는 흔들린다 바람이 분다, 나는 흔들린다 13 흔들리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다 19 열심히만 살면 되는 줄 알았다 26 진짜, 아플 수도 없는 마흔이다 33 두려움과 설렘 사이에서 40 관점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 47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준비하라 56 인생의 초안을 다시 써라 62 자존심을 버리고 자존감을 가져라 68 Chapter 2. 실패는 있어도 좌절은 없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79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86 절망 속에도 희망은 있다 93 실패는 있어도 좌절은 없다 100 꿈꾸기를 멈추면 인생의 성장도 멈춘다 107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114 시련을 디딤돌이 되게 하라 122 감정을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128 좌절하지 않으면 인생은 역전의 기회를 선물로 준다 135 Chapter 3. 벼랑 끝에 꿈을 세워라 두려움은 작게, 희망은 크게 가져라 145 시작하는 순간 두려움은 사라진다 152 벼랑 끝에 꿈을 세워라 158 독서를 통해 의식을 통째로 바꿔라 165 꿈에 미치면 미래가 보인다 172 생각의 틀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179 머피가 될 것인가, 샐리가 될 것인가 186 꿈은 쓰레기통에서도 자란다 194 남은 인생, 승자로 살기로 결심하라 202 Chapter 4. 철들지 않는 인생이 즐겁다 철들지 않는 인생이 즐겁다 211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라 218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라 225 마흔, 진짜 인생은 지금부터다 231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기적이다 238 일과 돈에서 해방되어 인생을 즐겨라 245 ‘열심히’가 아니라 ‘특별하게’ 살아야 한다 251 더 멀리 보고 더 많이 생각하라 257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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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가운데 가정과 직장, 안팎으로 힘든 상황에서 어떻게 긍정적인 생각과 말만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누구나 마흔이 지나면 심하게 흔들리고 방황하게 된다. 하지만 흔들리고 방황할수록 더욱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만 더 이상 실패하지 않는 인생을 살 수 있다.
지금 현실은 세찬 바람으로 나를 심하게 흔들고 있다. 나는 어디로 가야 할지, 어디에서 다시 시작해야 할지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다. 그러나 꽃은 눈이 내리고 바람이 부는 혹한에도 피어난다. 우리의 인생 역시 흔들림 속에서도 꽃을 피워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의미이자 목적이다. p.18 당시에 나는 운전을 하기 전에는 항상 두렵고 떨렸다. 하지만 운전대만 잡고 달려 나가다 보면 두려움은 사라지고 오히려 자신감이 생겼다. 그리고 스릴도 있고 재미도 있었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항상 무엇에 도전하려 하면 두려움이 따르게 마련이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면 자신감이 생기고 두려움은 사라진다. 자신감은 두려움의 천적이다. 자신감이 생기면 두려움은 자동으로 사라지게 되어 있다. 그 자신감으로 나의 인생 운전대를 잡고 나아가야 한다. 내 인생 운전대를 남이 잡으면 남의 인생을 살아야 한다. 남의 인생을 살면 무엇이든 남이 하는 대로 끌려가기에 내 것이 뭔지도 모른 채 살아가게 된다. p.42-43 성공은 우연한 기회에 찾아온다. 그러나 내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기회가 찾아오더라도 그것을 잡을 수 없다. 중년들은 인생의 후반부에 접어들었다. 지금 당장 현실이 답답하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도전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그럴수록 미래를 위해 꿈을 찾고 그것에 도전하는 정신을 가져야 성공으로 이르는 길에 오를 수 있다. 목표가 없으면 도전할 수 없고 도전할 수 없으면 그 사람의 인생은 패배자의 인생으로 전락한다. p.89 성공을 꿈꾼다면 먼저 꿈을 설정해야 한다. 성공에 있어 꿈은 절대 없어선 안 될 중요한 동인이다. 그 어떤 위대한 성공도 확실한 꿈 없이 실현되지 않았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가슴에 강렬한 꿈을 품었다. 이쯤에서 여러분은 ‘꿈만 있으면 성공할 수 있단 말이지. 그렇다면 목표와 계획은 필요 없단 말인가?’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다. 물론 꿈을 이루게 도와줄 목표와 계획은 필요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꿈의 하위 개념인 목표와 계획에 너무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 p.160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확고한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사람과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이다. 전자는 언제나 자신감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자기계발을 하며 자신을 업그레이드시킨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가며 꿈을 실현시킨다. 하지만 후자는 하루하루 버텨내는 삶을 살아갈 뿐이다. 그들은 성공하는 사람을 보면 부러워하며 자신도 성공하고 싶어 한다. 그럼에도 주위의 시선을 두려워하고 불확실한 도전으로 인한 실패를 두려워한다. 도전을 망설이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남은 것은 계속해서 벼랑 끝으로 걸어가는 길뿐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벼랑 끝에서 떨어지게 될 것이다. 당신이 지금 벼랑 끝에 있다고 하더라도 확고한 꿈에 미쳐 있다면 미래는 밝다. 비록 벼랑 끝에 있을지언정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죽을힘을 다해 노력하기 때문이다. 꿈에 미쳐 도전하는 사람에게 결국 미래는 눈부시게 빛나는 성공의 열매를 가져다줄 것이니까. p.177-178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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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온도 36.5도로 살아라 ‘남’을 위한 인생이 아니라 ‘나’를 위한 인생이기에 사람들은 저마다 꿈을 가지고 있지만 꿈을 이루는 사람은 드물다. 대부분은 꿈을 이루지 못하고 힘들게 고생하며 살아간다.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그들은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한다. 이는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압도되어 현실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중년들은 가족을 위해, 회사를 위해 열심히 살았다. 하지만 현실은 더욱더 힘들기만 하다고 말한다. 그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내’가 아닌 ‘남’을 위한 인생을 살았기 때문이다. 회사와 가족은 ‘나’ 자신이 아니라 ‘남’이다. 남을 위한 삶은 젊고 능력이 있을 때는 인정받고 빛을 발한다. 그러나 힘이 없고 늙어지면 카프카의 《변신》에서 나오는 벌레보다 못한 인생으로 전락할지도 모른다. 이제부터라도 ‘남’을 위한 인생이 아니라 ‘나’를 위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 이제부터 살아 있는 온도,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온도 36.5도로 살아야 한다. 그리할 때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자기혁명을 시작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저자도 몇 년 전까지는 그저 평범한 중년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삶을 불안해하며 평범한 하루하루에 안주한 채 살아갔다. 하지만 삶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불안과 두려움은 커졌고 급기야는 세상의 차디찬 현실에 마음을 다치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그녀는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치열하게 나약한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했다. 직장을 그만두고 3년간 치열하게 매일매일 도서관에서 책 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자기혁명의 시기를 보냈다. 이 책은 바로 그녀의 자기혁명의 결과물이다. 그리고 지금은 자신이 경험한 것과 배움을 통해 얻은 지식을 나누기 위해 메신저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아픔을 겪고 있는 이 시대의 중년들을 치유하고 그들이 내면의 소리를 따라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중이다. 그녀는 자신이 중년에 가슴 뛰는 꿈을 찾았기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메신저로서 다른 아픈 중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코칭과 멘토링을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녀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다운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을 잘 들여다보고 내면의 힘을 믿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리고자 한다. 그리고 누구나 마음만 달리 먹으면 자신만의 보물지도를 그려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당신의 삶은 뜨거운가?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고 있는가? 쉽게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그렇다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읽어라.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치열한 외침과 용기는 분명 당신 삶의 온도를 보다 뜨겁게 높여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