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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싶어요 세상에 하나뿐인 '짹짹요거트' 돈을 내고서라도 해야 하는 알바 경험 뭘 하면 두근거릴까? 요식업 창업을 결정하다 니가 뭘 해봤다고 창업이니 우리는 결과가 아닌 과정에 살고 있으니까 가게 입지를 고르다 + 창업 전, 알바 경험 쌓기 + 첫 창업, 시행착오 줄이는 법 + 나만의 상권 분석 노하우 2부. 샐러드를 팝니다 제 나름 브랜딩이란걸 해봤습니다 저도 사장은 처음입니다만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 매장의 숨은 비밀들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해보자 코로나도 처음이지 말입니다 진짜 스톡홀름에 가보다 코로나를 이기다 매장이 늘어나다 + 작은 가게, 브랜딩 시작하는 법 + 비품 제작, 저렴하게 잘하는 법 + 판매가를 결정하는 세 가지 방법 + 메뉴 개발 노하우 + 인테리어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 + 직접 하는 인테리어 장단점 + 남는 식재료 활용법 + 가게 휴무도 마케팅이 되도록 하는 법 + 좋은 직원 잘 뽑는 법 + 직원 관리를 잘하는 방법 세 가지 3부. 하루가 모여 일주일이 되다 일이란 꼭 불행해야 할까 아침이 중요하다 마지막같이(X), 매일같이(O) 평생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최고의 컨디션 로또에 당첨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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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찬 지음
경북대학교 전자공학부를 중퇴한 그는 '경북대 백종원'이라는 별명으로 한국일보에 소개되며 창업 업계에서 주목받았다. 25세의 젊은 나이에 한국 최초로 샐러드를 '무게당 가격'으로 판매하는 가게를 열어, 단 3년 만에 가맹점을 15호점까지 확장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의 창업 스토리는 대구 KBS 뉴스 코너를 비롯한 여러 방송에 소개되었다. 이후 초등학생부터 예비 퇴직 공무원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진로 및 창업 강연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SETEC에서 열린 제 67회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홍석천, 이원일 셰프와 함께 연사로 초대되기도 했다. 스톡홀름샐러드 외에도 대학 상권에서 최초로 'No Study' 카페를 외친 코펜하겐커피와 '오두막에서 보내는 평범한 일상들'을 슬로건을 내세운 파이 전문 대형 카페 캐빈커피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