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미셀 피크말
1954년 베지에서 태어났다. 현대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1988년까지 학생들을 가르쳤다. 이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1989년『순진한 녀석』으로 프랑스 어린이책 그랑프리를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는 작가이자 기획자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림 : 세라
캄보디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파리1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화가이자 조각가이며 만화가이다.
역자 : 신혜정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번역가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