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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7인 7색 홈파스타
인기 이탈리안 레스토랑 셰프 7인에게 배운다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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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모로 | 김인수

1 애호박, 모시조개, 청양고추를 곁들인 오일 소스 링귀네
2 버섯과 쇠고기를 곁들인 매콤한 고르곤졸라 크림 소스 스파게티
3 비트와 리코타 치즈로 만든 핑크색 소스 스파게티
4 리코타 치즈와 시금치로 소를 채운 만두피 라비올리
5 아스파라거스와 수란을 곁들인 버터에 볶은 페투치네
6 매콤한 해물 짬뽕 스타일의 파르팔레 파스타
7 삼겹살, 토마토, 양파, 고추로 맛을 낸 매콤한 스파게티
8 오리엔탈 드레싱의 채소 샐러드
9 센 불에 구운 쇠고기를 얇게 저며 루콜라와 함께 만든 샐러드
10 초콜릿 세미프레도

2. 빌 레스토랑 | 이판조

1 토마토 소스의 미트볼 파스타
2 구운 키조개 관자와 시금치를 곁들인 오일 소스 탈리아텔레
3 구운 참치와 아보카도를 곁들인 망고 크림 소스 부카티니
4 토마토 소스와 고추장으로 맛을 낸
멍게와 과일을 곁들인 냉파스타
5 구운 주꾸미를 곁들인 카펠리니
6 삼겹살 스튜와 스파게티니
7 닭고기에 초콜릿을 넣은 파스타
8 자몽 샐러드
9 프로슈토 햄과 멜론 샐러드
10 크림 소스로 맛을 낸 김치 버섯 리소토

3. 아이모 나디아 | 권창순

1 향긋한 바질과 마늘, 페페론치노, 그뤼에르 치즈를 곁들인 링귀네
2 구운 호두와 고르곤졸라 치즈로 맛을 낸 푸실리 크림 소스 파스타
3 소시지와 토마토 소스로 맛을 낸 푸실리 오븐 파스타
4 화이트 와인 소스의 오징어와 루콜라 스파게티
5 매콤한 해산물 크림 소스 스파게티
6 오일 소스의 검은콩 감자 뇨키
7 새우를 넣은 매콤한 참치 스파게티
8 시저 샐러드
9 레몬 드레싱 판차넬라 샐러드
10 아스파라거스와 고소한 전복 내장 오일 소스의 찹쌀 리소토

4. 미피아체 | 최민호

1 새우, 감자, 그린빈, 토마토를 곁들인 바질 페스토 스파게티
2 주꾸미와 올리브, 케이퍼로 맛을 낸 올리브오일 링귀네
3 여러 가지 채소와 소시지로 맛을 낸 매콤한 토마토 소스 펜네
4 닭고기 안심과 표고버섯으로 맛을 낸
흑임자 크림 소스 가르가넬리
5 베이컨, 청양고추, 양배추로 맛을 낸 올리브오일 스파게티
6 오징어 먹물 스파게티
7 서리태 콩물과 새콤한 오이를 곁들인 냉카펠리니
8 견과류와 구운 채소를 곁들인 발사믹 드레싱 샐러드
9 닭고기와 버펄로 치즈를 넣은 가지 인볼티니
10 프로슈토를 곁들인 카로차

5. 그안에 맛있는 이탈리안 | 김재식

1 여러 종류의 토마토와 바질을 넣은 오일 파스타
2 여러 가지 채소가 어우러진 토마토 소스 파스타
3 배추 시래기와 안초비, 부라타 치즈를 넣어 만든 파스타
4 마늘오일에 볶은 꽈리고추와 찐 가지, 뱅어를 넣은 가정식 파스타
5 파파르델레 면과 두릅, 프로슈토 햄을 넣은 크림 소스 파스타
6 토마토 소스로 맛을 낸 해물 스파게티
7 마늘과 올리브오일로 맛을 낸 파스타
8 레몬 드레싱과 지중해 열매로 맛을 낸 해산물 샐러드
9 오레가노, 민트, 페코리노 치즈로 맛을 낸 가지구이
10 이탈리아 파르마 생햄과 달콤한 멜론

6. 모로 | 유재형

1 쇠고기와 돼지고기로 깊은 맛을 낸 미트 소스 페투치네
2 베샤멜 소스로 맛을 낸 라자냐
3 시금치와 베이컨으로 맛을 낸 스파게티니
4 명란젓 스파게티니
5 방울토마토와 모차렐라 치즈의 차가운 카펠리니
6 각종 고추를 넣은 매콤한 새우 스파게티
7 쇠고기와 피망을 넣은 오일 스파게티니
8 모차렐라 치즈와 토마토 & 레몬 드레싱 카프레세
9 바냐 카우다 소스 샐러드
10 단호박 크림 수프

7. 나리스 키친 | 이상성

1 닭 가슴살과 고르곤졸라 치즈로 맛을 낸 크림 스파게티
2 날치 알로 맛을 낸 새우 토마토 스파게티
3 갈빗살을 이용한 버섯 크림 소스 페투첼레 파스타
4 베이컨으로 맛을 낸 카르보나라 스파게티
5 소시지와 으깬 잡콩으로 맛을 낸 펜네 파스타
6 타임과 사프란을 이용한 해산물 비앙코 스파게티
7 버섯과 베이컨으로 맛을 낸 매콤한 참치 스파게티
8 사과와 채소를 곁들여 올린 영계구이 샐러드
9 마른 고추로 맛을 낸 오렌지 자몽 샐러드
10 베이컨으로 맛을 낸 버섯 크림 쇠고기 리소토

저자 소개

저자 : 김인수 외
1. 모로 | 김인수
1994년 말에 요리계에 입문한 후 비노로스토, 알리오올리오, 안나비니 등의 레스토랑을 거쳤다. 장충동의 레스토랑 ‘그안에 맛있는 이탈리안’에서 총괄 셰프와 대표이사를 5년간 지낸 후 2011년 자신의 첫 보금자리인 레스토랑 모로를 오픈했다. 포니테일의 헤어스타일과 환한 웃음이 인상적인 그는 언제나 열린 주방을 통해 손님들과 함께 시간을 공유하고자 한다.

2. 빌 레스토랑 | 이판조
요리를 시작한 것은 15년 전. 프로방스, 일마레, 그안에 맛있는 이탈리안, 아포체 등의 레스토랑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빌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를 맡고 있다. 프랑스 요리로 입문했지만, 원재료의 식감을 중시하는 이탈리안 요리에 매력을 느껴 새롭게 공부를 시작했다. 현재 두 나라 요리를 아우르며 새로운 요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3. 아이모 나디아 | 권창순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이모 나디아의 셰프로 요리에 입문한 지 14년 차를 맞이했다. 대학교 실습으로 호텔 레스토랑에서 일을 시작한 것을 계기로 정식 셰프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탈리안 요리를 넘어 식재료 탐구, 다른 나라 요리, 커피, 와인, 테이블 세팅에까지 다양한 관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공부하며 교류하는 열정으로 가득 찬 남자다.

4. 미피아체 | 최민호
11년 전, 그다지 호감이 가지 않았던 이탈리안 요리의 재료들은 생각지도 못한 맛으로 어우러져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현재 그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미피아체의 주방을 책임지고 있다. 정식으로 요리를 배운 적이 없다는 그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오직 자신의 손으로 파스타의 맛을 찾아냈다. 그의 파스타에는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녹아들어 있다.

5. 그안에 맛있는 이탈리안 | 김재식
2002년 일식으로 요리계에 입문했다. 이탈리안 요리에 손을 대기 시작한 것은 2003년부터. 2004년 레스토랑 ‘그안에 맛있는 이탈리안’ 도곡동 지점 오픈 멤버로 참여했으며, 2006년부터 장충동 본점에서 활약하고 있다. 기본에 대한 충실함과 자신에 대한 엄격함을 추구하는 그는 요리에 푹 빠져 살아가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6. 모로 | 유재형
1999년도부터 요리를 시작해 본포스토, 그안에 맛있는 이탈리안, 비아니 나폴리 등의 레스토랑에서 요리를 선보였다. 2006년에는 비스트로 와인 바 옐로우 다이스를 오픈해 직접 경영하기도 했으며, 현재 모로의 주방에서 활약하고 있다. 자그마한 체구, 두꺼운 안경을 낀 학구파 이미지의 그는 요리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를 즐긴다.

7. 나리스 키친 | 이상성
요리를 시작한 지 17년째를 맞이한 그는 안나비니, 그안에 맛있는 이탈리안, 페페비올라 등의 레스토랑에서 이탈리안 요리를 소개해왔다. 오랜 기간 요리와 함께 살아온 그는 ‘음식은 삶의 윤활유와 같은 것’이라고 정의하며 음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듬직한 체구, 차분한 말투로 이탈리안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 그에게서 친근함과 다정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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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5월 2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2.3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6만자, 약 2.1만 단어, A4 약 42쪽 ?
ISBN13
9788962608328

출판사 리뷰

파스타 삶는 법부터 재료 손질법, 썰기, 조리법까지 7인 셰프들의 개성을 그대로 살려 입맛대로 골라서 먹는 재미

각 셰프들은 파스타라는 공통분모로 모였지만, 자신의 주방에서 맛을 내는 방법은 모두 제각각이다. 『7인 7색 홈파스타』는 그 차이점을 여과 없이 그대로 드러낸다. 모든 요리의 재료는 2인을 기준으로 했지만, 파스타의 양, 삶는 물의 양, 들어가는 재료의 내용물이나 만드는 과정은 각 셰프마다 특징을 가지고 있다. 물론 그에 따라 맛도 미묘하게 변할 수밖에 없다. 독자들은 여러 셰프들의 특징을 하나씩 따라해 보며 자신의 취향에 어울리는 방법을 차근차근 찾아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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