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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프롤로그- 합법화 시대, 대한민국 타투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다
008이 책을 읽기 전에 PART 1 문신의 이해와 직업윤리 CHAPTER 1. 문신의 역사와 K-타투의 위상 019 고대 문명과 타투의 기원 : 인류학적 접근과 한국의 문신 역사 025 타투 장르의 진화 : 올드스쿨부터 K-타투의 세계적 유행까지 034 타투이스트의 직업윤리 : 신체에 대한 경외심과 예술가로서의 사회적 책임 CHAPTER 2. 문신사법과 법적 책임 037 대한민국 「문신사법」 해설 : 법의 취지와 주요 골자 040 해외 사례 비교 : 미국(OSHA/DOH), 유럽(REACH)과 한국 법규의 차이점 044 시술자의 법적 의무와 금지 행위 (의료법과의 관계 명확화) PART 2 문신 보건위생학 : 위생 및 안전 CHAPTER 1. 멸균(Sterilization)과 감염 관리 049 병원체와 교차 감염(Cross-contamination)의 경로 차단 052 오토클레이브Autoclave와 초음파 세척기의 메커니즘 056 멸균 파우치 관리와 유효기간 059 멸균(Sterilization)과 소독(Disinfection) 064 미국 산업안전보건청(OSHA)의 혈액 매개 병원균(BBP) 표준 핵심 요약 CHAPTER 2. 클린 룸 시스템과 시설 074 워크스테이션의 표준 배치도 (동선과 오염 구역 분리) 077 일회용품 사용의 철칙과 의료폐기물 처리법 080 시술자의 개인위생과 건강관리 083 감염을 원천 봉쇄하는 공간 설계 CHAPTER 3. 응급 처치와 고객 안전 관리 087 시술 중 응급 상황 대처 : 미주신경성 실신(Vagal Syncope), 저혈당 쇼크 091 아나필락시스(알레르기 쇼크)의 징후 식별과 119 신고 프로토콜 095 고객 건강 상태 확인 의무 : 기저질환, 복용 약물, 임신 여부 체크리스트 PART 3 문신기기 및 재료학 CHAPTER 1. 타투 머신의 원리 101 코일 머신 구동 원리 104 로터리 머신 구동 원리 110 스트로크Stroke 길이와 타격감(Hit)의 상관관계 113 무선 펜 머신의 전압(Voltage)과 토크Torque 이해 CHAPTER 2. 바늘의 공학적 설계 117 바늘의 굵기(Gauge), 테이퍼Taper, 그룹핑(RL, RS, MG, RM) 120 카트리지 시스템의 멤브레인 장력과 머신 부하 123 일회용품 사용의 재사용 금지 126 니들 불량 판별법과 현미경 관찰 사례 129 타투니들의 분류와 종류에 따른 용도 CHAPTER 3. 잉크의 화학과 안전성 133 안료(Pigment)와 용매(Carrier)의 배합 비율 137 입자 크기에 따른 발색 차이와 지속성 PART 4 문신 피부생리학 및 색채학 CHAPTER 1. 살아 있는 캔버스, 피부 143 표피, 진피, 피하지방의 3단 구조와 잉크의 안착층 146 유두진피와 망상진피 149 랑게르한스 라인과 피부 결의 이해 153 부위별 피부 두께와 고통 지도(Pain Map) CHAPTER 2. 피부 톤과 색채학 157 쿨톤 vs 웜톤 : 피부 밑색(Undertone)에 따른 잉크 선택 160 멜라닌 색소와 잉크의 간섭 현상 (태닝/유색 피부 공략) 163 보색 대비와 색의 중첩(Blending) 원리 166화이트 잉크 사용의 정석과 황변 현상 방지 PART 5 디지털 디자인과 시뮬레이션 CHAPTER 1. 스마트 타투 디자인 173 아이패드와 프로크리에이트Procreate 200% 활용법 176 저작권(Copyright) 법규 : 타투 도안의 창작성과 도용 문제 181 생성형 AI(Midjourney, Gemini)를 활용한 아이디어 스케치 CHAPTER 2. 전사(Stencil)의 과학 185 핸드 드로잉 vs 디지털 프린팅 전사 188 전사액의 종류와 지속력 높이는 피부 전처리 노하우 191 위치 선정의 미학 : 근육의 흐름(Body Flow)을 타는 법 PART 6 문신공학 I : 기초와 정석 CHAPTER 1. 라인 워크 197 텐션Tension : 왼손의 역할과 피부 당김의 기술 200 바늘 깊이(Depth)와 각도(Angle)의 제어 204 라인의 종류 : 스컬프팅 라인, 블러드 라인, 싱글 라인 207 바늘 깊이와 피부데미지 CHAPTER 2. 쉐이딩과 패킹 211 윕 쉐이딩Whip Shading과 펜듈럼 기법의 역학 214 솔리드 패킹 : 데미지 없이 색을 채우는 밀도 PART 7 실전 문신공학 II :질감과 리얼리티 CHAPTER 1. 질감 표현의 마스터 클래스 221 털(Fur)과 머리카락 : 흐름과 덩어리감의 표현 224 금속(Metal)과 크롬 : 반사광(Highlight)과 대비의 극대화 228 물(Water)과 유체 : 투명도와 굴절의 묘사 231 돌(Stone)과 조각상 : 거친 질감과 크랙Crack 디테일 235 이레즈미 배경 처리 : 가쿠보리(額彫り)의 미학 243 잉어와 용의 비늘(Scale) 표현 기법 : 생명력을 불어넣는 디테일 247 꽃 (Flowers)디자인과 기법 : 생명력과 감정의 개화 CHAPTER 2. 인물과 리얼리티 251 눈동자(Eye) : 홍채의 깊이감과 점막 표현 255 피부 질감(Skin Texture) : 모공과 주름의 극사실 묘사 258 마이크로 리얼리즘Micro Realism과 싱글 니들의 활용 PART 8 실전 문신공학 Ⅲ : 특수 시술과 커버업 CHAPTER 1. 커버업Cover-up의 전략 263 기존 타투의 분석과 은폐 전략 (레이저 병행 여부 판단) 266 시선 분산의 법칙과 대비를 이용한 커버 269 터치업Touch-up 심폐 소생술 CHAPTER 2. 흉터 커버와 특수 시술 274 흉터 조직의 이해 : 켈로이드 vs 비후성 반흔 시술 가이드 278 튼살(Stretch Marks) 커버와 잉크 번짐 주의사항 282 백반증(Vitiligo) 커버 : 움직이는 과녁을 맞추는 컬러의 마술 286 두피(SMP) 타투의 도트 메커니즘과 일반 타투의 차이 289 유륜 재건 타투의 색채 배합과 심리적 접근 CHAPTER 3. 반영구 문신(Semi-Permanent Makeup) 295 정의 및 일반 타투와의 차이점 (Definition & Distinction) 304 색채학 및 변색 대응 (Color Theory & Correction) 308 특수 부위 및 주의사항 (Special Areas) 313 법적·위생적 필수 체크 (Safety Protocol) PART 9 애프터 케어와 힐링 CHAPTER 1. 상처 치유의 과학 319 시술 직후부터 완치까지: 피부 회복 4단계 322 습윤 드레싱(메디폼 등) vs 건조 치유의 비교 325 염증, 알레르기, 잉크 거부 반응의 식별과 대처 CHAPTER 2. 리터치(Touch-up)의 미학 329 리터치의 적절한 시기와 판단 기준 332 빠진 색 보강과 라인 정리 테크닉 PART 10 프로페셔널 브랜 CHAPTER 1. 타투 포토그래피 339 편광필터(CPL)를 이용한 빛 반사 제거 기술 343 왜곡 없는 포트폴리오를 위한 조명과 앵글 세팅 346 과도한 보정을 지양하는 ‘리얼 발색’ 기록법 CHAPTER 2. 프로페셔널 샵 경영과 실무 행정 350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가격 책정(Pricing) 354 고객 상담 심리학과 컴플레인 관리 358 글로벌 아티스트로 나아가기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362 국제 타투 컨벤션(International Tattoo Conventions) 366 사업자 등록 및 인허가 절차 : 음지에서 양지로, 합법적 오너가 되는 길 369 필수 서류 : 시술 동의서, 미성년자 시술 금지 서약, 개인정보 처리방침 부록 374 [공지] 문신사법 제정에 따른 법적 지위 및 유의사항 안내 375 타투작업 타임라인 로드맵 8단계 376 타투샵 시설 및 기자재 상세 리스트 378 타투 케어 가이드 380 한국 아티스트의 해외 진출 체크리스트 383 한국타투협회(KTA) 표준 위생 가이드라인 (체크리스트) 386 한국타투협회(KTA) 미성년자 시술 윤리 강령 및 실천 지침 388타투 용어 사전 (Kor/Eng) 396 타투이스트가 자주 묻는 질문 30 (Q&A) 401 참고 문헌 및 추천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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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5일 대한민국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10월28일 제정된 「문신사법」은 한국 타투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법적 토대다. 이 법은 그동안 사법부의 판례에 의해 ‘의료 행위’로 간주되어 온 문신 시술을 독자적인 ‘전문 직업 영역’으로 법제화했다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
---p.37 문신사법 제정으로 우리는 비로소 ‘합법적인 직업인’으로 나아가는 확고한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은, 법이 우리에게 부여한 권한은 오직 ‘비의료적인 문신 시술’에 한정된다는 점이다. 이 선을 넘는 순간, 우리는 다시 무면허 의료 행위자가 되어 처벌받게 된다. 따라서 문신사와 의사의 업무 영역(Scope of Practice)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은 면허 유지와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p.44 최고의 응급 처치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다. 문신사법 제정 이후, 시술 전 고객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지 않고 시술하다 발생한 부작용에 대해서는 시술자에게 ‘업무상 과실’ 책임이 무겁게 부과될 수 있다. 따라서 모든 고객에게 일괄적인 시술을 강행할 것이 아니라 ‘시술이 가능한 상태인지’를 의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선별(Screening)해야 한다. ---p.95 타투이스트가 캔버스(피부)와 만나는 유일한 접점은 바로 ‘바늘 끝’이다. 아무리 좋은 머신과 비싼 잉크를 써도, 바늘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면 잉크는 제대로 들어가지 않거나 피부는 찢어진다. 바늘 패키지에 적힌 암호 같은 숫자들(예 : 1209RL, 1015RM)을 해독하고, 상황에 맞는 최적의 무기를 고르는 법을 정립한다. ---p.117 타투이스트가 범하는 가장 흔한 착각은 “피부를 하얀 도화지”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피부는 ‘유색有色의 반투명 필터’이다. 잉크가 진피층에 주입되고 표피가 아물고 나면, 우리는 그 잉크를 ‘표피(멜라닌 색소)’라는 필터를 통해 보게 된다. 따라서 고객의 고유한 피부 밑색(Undertone)이 잉크 색상과 섞여 최종 발색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고, 그에 맞는 잉크를 선정하는 것이 진정한 컬러 마스터의 능력이다. ---p.157 인물 타투(Portrait)의 생명은 눈에서 결정된다. 다른 이목구비가 아무리 완벽해도 눈이 죽어 있으면 그 타투는 ‘영혼 없는 인형’에 불과하다. 살아 있는 눈을 표현한다는 것은 단순한 형태 묘사가 아니라, 안구라는 ‘구체(Sphere)의 입체감’과 그 표면을 덮고 있는 ‘수분(Wetness)의 광택’을 그리는 물리학적 작업이다. 시선을 사로잡는 눈동자의 디테일 공략법을 정리한다. ---p.251 “한국의 타투 기술(K-Tattoo)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다.” 특히, 파인라인, 컬러 리얼리티, 마이크로 타투 분야에서 한국 타투이스트들은 ‘장인’으로 대우받는다. 하지만 실력이 좋아도 ‘보여 주는 방식(Presentation)’이 로컬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 세계 무대로 나갈 수 없다. 인스타그램 하나로 전 세계 클라이언트와 해외 유명 샵의 러브콜을 받아내는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을 수립한다. ---p.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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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의 정석』은 감각과 개성의 영역으로만 여겨지던 타투를, 체계적인 기술과 책임의 문제로 확장해 안내하는 실전 입문서다.
최근 타투 문화가 대중화되면서 타투이스트를 꿈꾸는 이들도, 자신의 몸에 첫 타투를 새기려는 이들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화려한 이미지와 달리, 타투는 위생과 안전, 법적 이해, 장비 운용, 디자인 설계 등 복합적인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다. 이 책은 그 간극을 메우며 ‘제대로 배우는 타투’의 출발선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기초에 대한 집요함이다. 타투의 역사와 문화적 맥락을 짚는 것으로 시작해, 피부 구조에 대한 이해, 색소의 원리, 바늘과 머신의 종류와 특성까지 차근차근 설명한다. 단순히 “어떻게 그릴 것인가”를 넘어 “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를 묻는 서술 방식은 초보자에게는 탄탄한 토대를, 이미 현장에서 활동 중인 이들에게는 기본을 점검하는 기준을 제공한다. 감염을 막기 위한 구체적 절차, 시술 전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침이 상세히 담겨 있다. 타투가 예술이기 이전에 타인의 몸을 다루는 행위임을 분명히 인식시키며, 직업인으로서의 윤리를 일깨운다. 이는 독자에게 신뢰를 주는 동시에, 업계 전반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방향을 제시한다. 7인의 전문가들이 코칭하는 탄탄한 실무 노하우 디자인 파트에서는 드로잉의 기본기와 구도를 잡는 법, 라인워크와 쉐이딩의 원리, 색 배합과 스타일별 특징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한다. 작은 레터링부터 복합적인 도안까지 단계적으로 접근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독자는 자신의 수준에 맞춰 학습을 확장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타투이스트라는 직업의 현실적인 면모도 외면하지 않는다. 상담과 커뮤니케이션 방법, 고객의 요구를 디자인으로 풀어내는 과정, 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계약과 동의서 작성, 국내 법·제도에 대한 이해까지 폭넓게 다룬다. 기술서에 머물지 않고, 한 명의 창작자이자 사업자로 성장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부록에서 Q&A 형식으로 정리된 실전 팁과 체크리스트는 독자의 이해를 돕는 친절한 장치다. 처음 머신을 잡는 순간의 긴장, 번짐이나 착색 문제를 마주했을 때의 대처, 시술 후 관리 안내 방법 등 현장에서 자주 부딪히는 질문들에 대한 답이 구체적으로 제시된다. 이는 독자가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안전하게 경험을 쌓도록 돕는다. 『타투의 정석』은 화려한 성공담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다. 대신 기본을 반복하고, 원칙을 강조하며, 책임을 묻는다. 그렇기에 이 책은 일시적인 유행을 좇는 이가 아니라, 오래도록 자신의 이름을 걸고 작업하고자 하는 타투이스트들에게 더욱 값지다. 타투를 단순한 장식이 아닌 ‘몸 위의 기록’으로 이해하는 태도가 책 전반에 흐르고 있다. 처음 타투를 배우려는 입문자에게는 든든한 교과서가, 현업 종사자에게는 기준을 재정립하는 참고서가, 타투를 고민하는 일반 독자에게는 올바른 선택을 위한 안내서가 되어 줄 책. 기본에 충실한 한 권이 결국 가장 멀리 간다는 사실을 이 책은 증명한다. 타투를 향한 진지한 첫걸음, 혹은 다시 다잡는 출발점이 필요하다면 『타투의 정석』이 그 답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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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곁에서 지켜본 저자의 타투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헌신이 이 한 권의 책에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이론과 실무를 완벽하게 아우르는 탄탄한 구성은 타투의 정도正道를 걷고자 하는 모든 전문가들에게 가장 든든한 멘토이자 필독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 정진욱 ((사)국제 미용건강총연합회(IBH)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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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의 정석』은 제목 그대로 타투 분야의 확고한 기준을 제시하는 완벽한 실무 교과서입니다. 오랜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온 깊이 있는 통찰과 전문성은, K-뷰티를 이끌어갈 차세대 전문가들에게 가장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산업의 성장을 견인할 필독서의 탄생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강력히 추천합니다. - 추교익 ((사)K뷰티인협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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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가 단순한 기술을 넘어 하나의 전문 예술 분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확고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타투의 정석』은 그 이름에 걸맞게 타투이스트가 갖춰야 할 이론과 실무, 그리고 직업윤리까지 완벽하게 집대성한 바이블입니다. 프로페셔널 아티스트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가장 완벽한 길잡이가 되어줄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박미애 ((사)국제전문예술가연합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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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의 세계적 위상 속에서 타투 영역의 진정한 ‘정석定石’을 정립해 낸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오랜 시간 현장에서 지켜본 저자의 독보적인 전문성과 철학이 집대성된 이 책은, 단순한 기술서를 넘어 글로벌 뷰티 전문가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바이블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 황종열 ((사)K뷰티전문가연합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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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타투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표준 지침서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오랜 현장 경험과 깊은 통찰이 집대성된 이 책은, 단순한 기술서를 넘어 프로페셔널타투이스트로서 갖춰야 할 직업윤리와 전문성을 확립해 줄 가장 확실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 팽동환 ((사)뷰티소상공인연합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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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의 정석’은 그 이름 그대로 대한민국 타투 산업이 나아가야 할 표준과 비전을 명확히 제시하는 기념비적인 저서입니다. 저자의 오랜 현장 경험과 깊이 있는 통찰이 집대성된 이 책은, 전문 타투이스트를 꿈꾸는 이들에게 대체 불가능한 나침반이자 영원한 바이블로 남을 것입니다. 글로벌 뷰티 리더로서 강력히 일독을 권합니다. - 윤현선 ((사)국제미용가연합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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