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마흔 살부터 준비해야 할 노후 대책 일곱 가지
김동선
나무생각 2005.11.25.
베스트
성공학/경력관리 top100 2주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당신은 100세까지 살 수 있다!
이모작 인생을 준비하라
성공적인 노후는 갈수록 어려워진다?

Chapter 1. 건강_ 늙는 것이 끔찍하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나 늙는 것은 아니다
Chapter 2. 노후 자금_ 돈 없으면 늙어서 더 서럽다
Chapter 3. 자녀와의 관계_ 행복한 노후를 보내려면 자녀와의 관계를 재정립하라
Chapter 4. 배우자와의 관계_ 나 홀로 보내는 노후, 행복은 없다
Chapter 5. 사회 참여_ 비로소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Chapter 6. 취미생활_ 당신에게 주어진 7만 시간은 축복이다
Chapter 7. 죽음 준비_ 행복한 이별을 준비하라

저자 소개 1

1965년 마산에서 출생했고 서울대 의류학과와 사회학과에서 공부한 뒤 「서울신문」, 「한국일보」에서 신문기자로 일했다.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일본노인복지제도에 관해 공부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일본에서 일한문화교류기금 펠로십으로 연구 활동을 하던 중, 한국의 미래, 고령사회에 대해 깊이 고민하기 시작했다. 20대보다 40대가 더 좋고, 40대보다 60대가 훨씬 멋진 인생이라는 믿음을 갖고 노후 관련 저술, 방송, 강연, 노인문화콘텐츠 기획 등의 일을 하고 있다. 『야마토마치에서 만난 노인들』, 『마흔 살부터 준비해야 하는 노후대책 일곱 가지』, 『대한민국 30대 여자들에
1965년 마산에서 출생했고 서울대 의류학과와 사회학과에서 공부한 뒤 「서울신문」, 「한국일보」에서 신문기자로 일했다.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일본노인복지제도에 관해 공부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일본에서 일한문화교류기금 펠로십으로 연구 활동을 하던 중, 한국의 미래, 고령사회에 대해 깊이 고민하기 시작했다. 20대보다 40대가 더 좋고, 40대보다 60대가 훨씬 멋진 인생이라는 믿음을 갖고 노후 관련 저술, 방송, 강연, 노인문화콘텐츠 기획 등의 일을 하고 있다. 『야마토마치에서 만난 노인들』, 『마흔 살부터 준비해야 하는 노후대책 일곱 가지』, 『대한민국 30대 여자들에게』, 『치매와 함께 떠나는 여행』(역서) 등의 책을 펴냈다.

김동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22쪽 | 438g | 153*224*20mm
ISBN13
9788959371075

책 속으로

80세, 100세의 긴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중간의 휴식기와 재정비 기간이 필요하다. 60년 트랙을 달리기 위해 준비해온 연료로 100년 경주를 하기에는 무리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경주에 지쳤다면 잠시 휴식도 취하고, 앞으로 남은 시간에 대한 전망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휴식으로 재충전된다면 인생 후반기 경주가 더 즐거울 것이기 때문이다.
속도를 줄이고 숨고르기를 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 바로 40세 전후가 아닐까 싶다. 40세가 중간 점검에 유의미한 숫자라는 것은 바로 ‘중년의 위기’를 통과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미시간 대학의 임상심리학자인 벤저민 슈메이커는 35~45세의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이들에게 불만이 많다는 점을 알고, 이 시기를 ‘직업적 폐경기’라고 명명했다.
요즘 우리 주변에는 40세를 고비로 이러한 직업적 폐경기를 겪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40세가 되기 전 구조조정으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거나, 스스로 긴 안목에서 볼 때 장래성이 없다고 생각해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2미터 앞의 의자에 앉기까지 20년 장기근속’이 미덕이었던 종신 고용 구조는, 안정을 갈구하는 직장인들의 의식 속에서조차 사라진 지 오래다.
중간 점검이 필요한 것은 현재의 기술 변화, 작업 환경의 변화를 따라잡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누군가가 ‘스무 살 때 하던 일을 예순 살이 되어서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은, 스무 살 때 대단치 않은 일을 하던 사람임에 틀림없다.’라고 이야기했다.
나이가 들수록 더 가치 있는 일, 고도의 지식과 기술이 필요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직업을 바꾸거나 재교육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직업적 폐경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열어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인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필요한지도 모른다. 나비는 애벌레의 시기를 거친 뒤에야 눈부시게 날갯짓을 한다. 인생 또한 마찬가지다. 40세까지 어떻게 살아왔느냐가 40대 이후에 멋진 인생을 보장해주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26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