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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갑작스럽게 찾아온 번아웃은 천재지변과 다름이 없다.
1.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의 시작············· 013 2. 그래도 샤워는, 아니 샤워를 꼭 해야 하나? ···· 016 3. 침대 밖은 여전히 과부하 ················· 021 4. 하기 싫어서 하게 되는 하기 싫은 일들 ······· 024 5. 뭐, 그리 대단하지도 않은 시도············· 026 2부 : 하늘이 무너졌다. 그런데 구멍이 없다. 나는 어디로 솟아야 하는가. 6. 무너진 날에 나는 어디에 있어야 하지? ······ 033 7. 한국인은 밥심이라던데, 왜 힘이 안 나지? ···· 037 8. 나만 빼고, 시계는 빠르게 움직인다 ········· 041 9. 필요하지 않았던 것들이, 필요한 순간········ 042 10. 아무것도 안 해서 더욱 힘든 것들 ·········· 044 3부 :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하는데, 너무 멀다. 목적지가 안 보인다. 11. 오늘은 여기까지······················· 051 12. 공짜라 해도, 내 머리와 상관없다. ·········· 053 13. 다시, 뭐라도. ························· 057 14. 그래서 뭐라도 움직였다. ················· 061 15. 내일의 나는 오늘을 모른다.··············· 062 4부 : 시작이 반이다. 그럼 두 번 시작하면 끝? 16. 오늘의 나도 내일의 나를 모른다. ··········· 069 17. 굳이 알 필요 있나?······················ 072 18. 18:18:18····························· 075 19. 오늘 여기까지························· 076 20. 한번 달려볼까? ························ 079 5부 : 번아웃이라는 천재지변이 지난 자리 21. 어차피 죽을 거라면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죽을래 085 22. 뭔가 하다 보니, 이루어지는 것·············· 086 23. 거봐, 할 수 있잖아. 근데 발버둥을 곁들인 ······ 088 24. 조심해야 하는 것························ 093 25. 일단 다 찔러보면 뭐라도 되겠지. ············ 094 6부 : ...? 26. 새벽 2시 감성. ························· 101 27. 그냥 일단 하자.························· 102 28.나만 바라봐. ··························· 105 29. 인생이라는 개 큰 변곡점 ·················· 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