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부 감정의 주도권을 되찾다 사건에 대한 판단 구방심(求放心) 화를 다스리는 자 잡념과 산만함 충만한 기쁨 허영심의 경고 내면의 목소리 자기 성찰 상상력의 그림자, 불안 고통은 견디고 두려움은 넘어서라 용기의 본질 2부 흔들림 속에서 세우는 중심 위기 때 드러나는 내면의 힘 불안으로 성장하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마음을 다잡아라 희망과 불안은 같은 뿌리 불안의 해독제, 평정 남의 시선은 바람이다 평판에 얽매이지 마라 칭찬과 덕 비난의 화살은 두렵지 않다 비교는 자신을 해친다 남의 눈에 맞추지 말라 3부 삶의 기준을 내 안에 두다 삶의 기준이 타인의 기대일 수 없다 덕을 좇아라 내 양심을 따르라 자신에게 정직하라 내 인생은 나의 것 자연과 영혼의 제자리 변화는 법칙이다 계절은 삶의 거울이다 욕망의 착시 전체 속 작은 부분 커다란 자연의 법칙 4부 자연의 질서에 따르다 자연의 조화로움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바다의 포용 나무의 인내와 성장 단순함의 진리 우연은 없다 운명과의 동행 원하지 않더라도 기꺼이 받아들임 남을 돕는 것은 나를 돕는 것이다 미움은 영혼을 병들게 한다 5부 실천으로 완성하는 철학 남의 덕 자연의 이행, 죽음 오늘을 마지막 날처럼 살아라 삶의 다른 이름, 죽음 덕은 내 안에서 시작된다 변하지 않는 올바름 실천에서 자라는 지혜 성찰은 영혼의 빛이다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라 꾸준함의 힘 에필로그 |
김주성의 다른 상품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철학은 먼 고대의 기록이 아니라, 오늘의 일상 속에서도 여전히 살아 있는 삶의 지혜다. 이 책은 『명상록』의 문장을 식당이라는 현실의 공간에 비추어 읽으며, 철학이 실제 삶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 준다.
저자는 장사의 현장에서 배운 감각과 고전에서 얻은 철학적 기준을 함께 이야기한다. 손님의 칭찬과 평가에 쉽게 흔들리는 마음을 돌아보고,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야 하는지 묻는다. 그 과정에서 ‘존경보다 덕을 좇는 삶’이라는 스토아 철학의 핵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식당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시작된 사유는 곧 일하는 사람의 삶 전체로 확장된다. 반복되는 노동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태도, 외부의 평가보다 스스로의 기준을 지키려는 자세가 어떻게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지를 차분히 보여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