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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류의 역사와 서사 1
<사랑이 뭐길래>(1991년)에서 <폭싹 속았수다>(2025년)에 이르는 K-드라마의 여정
김남석
역락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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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Ⅰ. 한국 영상콘텐츠와 한류의 상호 연관성
Ⅱ. 영상콘텐츠 한류의 전개와 시기별 특징
1. 영상 한류의 잠재기: 1991~1996년
1.1. 영상 한류의 기원과 그 배경
1.2. 텔레비전 드라마의 제작 상황과 영상 한류의 잠재력(1991~1996년)
1.3. 1990년대 한국 텔레비전 드라마의 대표작과 그 흐름: 〈사랑이 뭐길래〉, 〈질투〉 그리고 〈모래시계〉
2. 영상 한류의 생성기: 1997~2004년
2.1. 영상 한류의 원류와 그 시작
2.2. 텔레비전 드라마의 제작 상황과 영상 한류의 생성 가능성(1997~2004년)
2.3.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전반 한국 텔레비전 드라마의 대표작과 그 흐름: 〈겨울연가〉, 〈올인〉 그리고 〈대장금〉
3. 영상 한류의 확산기: 2005~2015년
3.1. 해외로 수출되기 시작하는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2005~2010년)
3.2. 텔레비전 드라마의 제작 상황과 한류의 확산 가능성(2005~2015년)
3.3. 2005~2015년 한국 텔레비전 드라마의 대표작과 그 흐름: 〈연애시대〉, 〈별에서 온 그대〉, 〈미생〉 그리고 〈응답하라 1988〉
4. 영상 한류의 재편기: 2016~2019년
4.1. 한류 영상콘텐츠의 직면 위기
4.2. 텔레비전 드라마의 제작 상황과 한류의 실태(2016~2019년)
4.3. 2016~2019년 한국 텔레비전 드라마의 대표작과 그 흐름: 〈시그널〉,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 그리고 〈킹덤〉
5. 영상 한류의 재도약기: 2020년 이후
5.1. 영상 한류의 새로운 출발과 새로운 활로
5.2. 텔레비전 드라마의 제작 상황과 한류의 실태(2020년 이후)
5.3. 2020년대 이후 한국 텔레비전 드라마의 대표작과 그 흐름: 〈오징어게임〉, 〈나의 해방일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더 글로리〉, 〈무빙〉 그리고 〈폭싹 속았수다〉
6. 한국 드라마의 정체성: 정체성 발견의 서사적 귀환
6.1. 멜로드라마의 문법과 성장드라마의 문법
6.2. 타인의 의미, 존재의 이유: ‘너’와 함께 사는 세상
6.3. ‘너’를 향한 질문과 ‘나’에 대한 자문
6.4. 정체를 물어야 하는 우리, 정체를 묻도록 하는 너희
6.5. 정체에 관한 질문, 자신에 대한 탐색: “Who are you, Who am I?”
6.6. 너로부터의 ‘추앙’, 나로부터의 ‘해방’: 이름의 의미와 너의 선택
6.7. 세상의 축도, 게임의 끝
6.8.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나’: 어제의 ‘양금명’과 내일의 ‘오애순’

저자 소개 1

金南奭

1973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1992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였고 그 뒤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수학했다. 199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여자들이 스러지는 자리-윤대녕 론」이 당선되어 문학평론가가 되었고, 대학원에서는 드라마(연극)를 전공하여 2000년 「오태석 희곡의 개방성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3년 「1960~70년대 문예영화 시나리오의 영상 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 『조선일보』에 「숨어 있는 희망을 기다리는 두 사내」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극평론 활동을 시작했고, 2007년에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영화평론
1973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1992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였고 그 뒤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수학했다. 199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여자들이 스러지는 자리-윤대녕 론」이 당선되어 문학평론가가 되었고, 대학원에서는 드라마(연극)를 전공하여 2000년 「오태석 희곡의 개방성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3년 「1960~70년대 문예영화 시나리오의 영상 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 『조선일보』에 「숨어 있는 희망을 기다리는 두 사내」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극평론 활동을 시작했고, 2007년에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영화평론 「경박한 관객들-홍상수 영화를 대하는 관객의 시선들」이 당선되어 영화평론가가 되었다.

연극 관련 연구서로 『조선의 여배우들』(2006년), 『조선의 대중극단들』(2010년), 『조선의 대중극단과 공연미학』(2013년), 『전위무대의 공연사와 공연미학』(2013년), 『부두극단의 공연사와 공연 미학』(2014년), 『연변의 연극과 조선족 극작가들-역사적 상흔과 그 기록으로서 희곡문학』(2018년), 『조선의 지역 극장』(2018년), 『영남의 지역 극장』(2018년), 『조선 대중극의 용광로 동양극장(1~2)』(2018년), 『전북의 지역 극장』(2020년), 『조선 연극과 무대미술(Ⅰ~Ⅱ)』(2021년), 그리고 『조선 신극의 기치 극예술연구회(Ⅰ/Ⅱ-1/Ⅱ-2)』(2023년)을 저술한 바 있다.

1930년대를 근간으로 한 한국 근대극의 풍경을 탐구하려는 마음을 끝까지 잃지 않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1920년대 조선 연극 풍경을 다룬 이 책 역시 그러한 마음과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집필하고자 했다. 한 책에서 이미 말했던 바와 같이, 넓은 연극의 길에서 길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가득하고, 나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멈추지 않고 떠날 수 있는 용기를 간직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 역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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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153*225*18mm
ISBN13
9791173966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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