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저자 : 김은선
추계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논술연구소와 전문잡지 기자로 일하다가 인터넷서점에서 서평을 쓰며 출판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여러 매체에 원고를 쓰며 국제전시 기획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신밧드의 모험』, 『안네의 일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등을 썼습니다.
그림 : 손온주
홍익대학교 조소과에서 공부했습니다. 조선일보사의 주간 조선, 이코노미플러스, 한겨레신문사의 한겨레21 일러스트를 담당하였습니다. 2005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는 소년한국일보 경제동화에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 : 이승윤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마음에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석가모니』, 『이솝우화』가 있으며 유아교재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