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중국을 알면 블루오션이 보인다
특가 대상 도서
베스트
경제/경제학 top100 2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제1장 중국 경제의 오늘과 성장력
1. 중국 경기는 연착률할 것인가?
2. 베이징올림픽으로 인한 경제 효과는?
3. 상하이엑스포로 인한 경제 효과는?
4. 중국의 경기순환 전망은?
5. 중국의 영향으로 일본은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6. 금융긴축으로 과열투자를 억제할 수 있는가?
7. 원유 가격 상승의 영향은?
8. 농촌과 도시의 소득격차는?
9. 불량채권 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가?
10. 사스(SARS)의 부정적인 영향은?
11. 조류독감 유행의 영향은?
12. 중국이 신칸센을 수주할 경우 일본 기업이 받는 혜택은?
13. 전인대(全人代)는 무엇을 결정하는가?

[칼럼] 중국 GDP의 진실


제2장 중국의 주식?부동산시장
1. 최근 중국의 주가 동향은?
2. 중국의 높은 경제성장률과 낮은 주가의 배경은?
3. 중국 경제는 아시아 각국의 주가를 얼마나 높이는가?
4. 신흥시장의 주가 조정 배경은?
5. 중국의 부동산 가격은 거품인가?
6. 중장기적인 중국의 부동산투자 전망은?
7. 중국의 인플레이션은 가속화될 것인가?

[칼럼] 심각해지는 중국의 독직(瀆職)문제


제3장 중국의 위안화 전략
1. 현재의 위안화 환율은 얼마나 저평가되었는가?
2. 위안화 절상의 효과는?
3. 위안화 절상으로 일본의 중국 투자는 어떻게 될 것인가?
4. 일본 경제의 디플레이션은 저평가된 위안화 탓인가?
5. 통화바스켓제 채택의 효과는?
6. 자본거래규제 완화로 위안화 절상?인플레이션 압력은 해소될 것인가?

[칼럼] 중국인의 반일감정


제4장 중국산업의 대전환
1. 중국의 서비스 경제화는 어디까지 진행될 것인가?
2. 중국의 전력부족 문제는 해결될 수 있는가?
3. 중국의 철강산업은 고도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가?
4. 중국 내 맥주기업의 구조조정은 가능한가?
5. 가전제품 제조업체의 해외 진출은 가속화될 것인가?
6. 자동차산업은 외국자본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가?
7. 중국의 통신산업은 재편될 것인가?
8. 개인여행 자유화가 홍콩 경제를 살리는가?
9. 중국의 관광산업은 얼마나 발전할 것인가?
10. 시장개방으로 중국의 미디어산업은 성장할 것인가?
11. 중국 국유기업은 핵심인재 유출을 막을 수 있는가?
12. 중국의 우주 개발은 어디까지 진행됐는가?

[칼럼] 짝퉁천국 중국의 모조품 현황


제5장 10년 후 중국경제
1. 투자 주도의 고성장은 계속되는가?
2. 브릭스(BRICs) 경제는 언제쯤 G7을 뛰어넘을 수 있는가?
3. 중국은 G7의 정식 멤버가 될 수 있는가?
4. 미래의 중국 인구는?
5. 급속히 진행되는 중국의 고령화 현상 대책은?
6. 중국의 중장기적인 성장력은?
7. 중국 소비시장은 일본을 능가할 수 있는가?
8. 중국의 소득격차는 해소될 것인가?
9. 중국의 육류 소비량은 계속 증가할 것인가?
10. 일본의 대중국 수출 비율은 얼마나 높아질 것인가?
11. 서부 대개발 프로젝트는 성공할 것인가?

[칼럼] 중국과 타이완의 군사력 경쟁

저자 소개 1

가도쿠라 다카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1년 가나가와(神奈川) 현에서 태어났으며, 게이오대학(慶應義塾大學)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사단법인 일본경제연구센터와 동남아시아 경제연구소를 거쳐 2006년부터는 브릭스 경제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 경제학자이자, 경제학 베스트셀러 저자인 가도쿠라 다카시는 독특한 관점으로 경제문제를 해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골드만삭스가 주목한 브릭스(BRICs) 이후에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신흥경제국을 지칭하는 ‘비스타(VISTA: 베트남,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터키, 아르헨티나)’라는 용어를 만들어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워킹푸어』 『인도 리포트』 『숫자의 이면을
1971년 가나가와(神奈川) 현에서 태어났으며, 게이오대학(慶應義塾大學)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사단법인 일본경제연구센터와 동남아시아 경제연구소를 거쳐 2006년부터는 브릭스 경제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 경제학자이자, 경제학 베스트셀러 저자인 가도쿠라 다카시는 독특한 관점으로 경제문제를 해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골드만삭스가 주목한 브릭스(BRICs) 이후에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신흥경제국을 지칭하는 ‘비스타(VISTA: 베트남,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터키, 아르헨티나)’라는 용어를 만들어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워킹푸어』 『인도 리포트』 『숫자의 이면을 귀신같이 읽는 힘, 통계센스』 『중국을 알면 블루오션이 보인다』 등이 있다.

가도쿠라 다카시의 다른 상품

역자 : 이영란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출판편집기획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좋은 책 한 권이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직접 경험을 통해 편집기획자가 되기를 희망하였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 《자연식과 건강식》, 《세계창조 신화》, 《내친구 애완견》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85쪽 | 66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0980857

책 속으로

베이징올림픽은 중국 경제를 얼마나 활성화시킬 것인가? 먼저 투자 면에 있어서, 중국은 올림픽과 관련하여 2800억 위안(元 : 1위안은 2005년 9월 현재 우리 돈으로 약 130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그 내역을 살펴보면 지하철?고속도로?공항 확장에 900억 위안, 도시미화?녹화에 450억 위안, 정보도시화에 300억 위안, 수도?발전소 건설에 150억 위안, 환경보호 대책에 713억 위안, 스포츠시설 건설에 170억 위안, 올림픽 운영비에 113억 위안이다(도표 1-2-2). 신규 투자에 대한 생산유발액은 2.7배인 7524.7억 위안에 달한다. 한편 국내 소비?관광 수입 면을 살펴보면, 국가통계국?베이징 시는 국내 소비가 약 1000억 위안 증가한다고 한다. 또 2004 아테네올림픽이 끝난 뒤부터 2008 베이징올림픽이 열릴 때까지 매년 500억 위안의 관광 수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4년간 2000억 위안).

--- pp.24-25

중국의 부동산시장에 대해 전망하면, 단기적으로는 부동산 융자규제의 효과가 나타나 부동산개발투자액과 부동산 가격의 상승이 둔화될 것이다. 다만, 정책 당국이 긴축 정책을 비교적 빠른 단계로 내놓아 조정은 경미한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 소득환경(1인당 GDP)과 도시의 인구유입현황(도시인구비율)을 기준으로 하여 실제 경제의 수준에 맞는 부동산 개발투자의 증가비율을 계산하면, 2000년~2005년 평균은 25.2%가 된다. 2003년의 부동산개발투자의 증가율이 전년대비 29.7%였다면, 이후 1년 정도 사이에 5%포인트 내외로 부동산개발투자의 증가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도표 2-6-1).
이 정도의 증가율 둔화는 ‘미니조정’이라 봐도 좋을 것이다. 도시의 왕성한 주택수요를 고려하면 부동산개발투자가 이보다 더 크게 떨어지기는 어렵다고 본다. 중장기적으로는 1인당 소득수준의 지속적인 향상과 도시의 인구유입 가속 등의 요인으로 부동산개발투자는 계속 높은 신장세를 보일 것이다.

--- p.109

중국은 2004년 12월 11일부터 중국의 모든 도시를 외국의 유통업체에 개방하였다. 외국계 자본 소매업에 대한 각종 규제를 완화시키고 외국계 자본의 100% 자회사 설립을 허용하였다(도표 5-7-3). 합작비율 제한도 없애고 지역과 점포 수도 무제한으로 허용하였다.
13억 인구를 가진 중국은 세계 최대의 소비시장이다. 게다가 개인소득도 계속 증가하고 경제 역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장을 세계 각국의 대형 소매업들이 그냥 내버려둘 리 없다. 이미 월마트와 까르푸는 점포 수 늘리기에 들어갔다. 세계 1위 유통업체인 월마트는 2004년 한 해 동안 2003년보다 28.8% 증가한 76억 위안을, 중국 내에서 1위를 달리는 까르푸는 전년대비 20.9% 증가한 162억 위안의 매출을 올렸다. 두 업체 모두 점포 수도 늘렸다. 앞으로 외국자본에 의한 점포 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매출 증가를 위한 경쟁 역시 더욱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 pp.261-262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