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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동인지 일곱 번째 시집을 내며

성선경
춘분

청학재시편 - 단자문
청학재시편 - 호랑이가죽
몽유도원을 사다
자주 열리는 자존심
마포주먹구이

김승강
작당
기는 것들
지렁이의 길
능소화
미행
어머니의 검법
감꽃

최석균
불어나는 몸
하얀길
팔원속의 아이들
서서 걷는다

윤봉한
붉었던 기억
청배
푸른 얼룩을 만나다
양파의 속
기명이
실달
복자
꽃눈

박서영
물탱크 청소
마음이라는 표범 한 마리
푸우 속에서
비누
저녁산책
허물
맨홀
월도

유홍준 - 초대시인
젖은 신발의 노래
대답, 대신

김상미 - 초대시인
21세기 절대 안전수칙 열가지
아직도 너는

송창우
나의 봄
나의 여름
나의 가을
나의 겨울

손택수
자갈치 1
자갈치 2
나무
비새는 집

최갑수
이별 후
진도, 지구의 끝부분에 있는 3월14일
남애항에서

윤병무 - 초대시인
아득한 집
골목집 그녀

이원 - 초대시인
그림1
그림2

성윤석
괄호안의 남자
소라와 개장

저자 소개 2

1968년 부산 출생. 경남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199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러시아 하바로프스크 사범대학에서 한국학을 강의했고, 2010년 현재 경남대학교와 방송통신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합포만의 아침>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에세이스트.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사진을 찍는다. 산문집 『기막히게 좋은 것』 『사랑하기에 늦은 시간은 없다』 『음식은 맛있고 인생은 깊어갑니다』 『어제보다 나은 사람』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 『밤의 공항에서』 등을 썼다. 여행을 하며 찍은 사진으로 두번의 전시회를 열었다. 매일 새벽 글을 쓰고 그 글을 뉴스레터 〈얼론 앤 어라운드〉에 담아 구독자들에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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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97쪽 | 196g | 148*210*15mm
ISBN13
978899545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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