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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영어가 가진 원초적 본능
1. The man married a woman and they had babies - 명사와 떨어져서는 살 수 없는 a와 the 2. Whose money is this? It's absolutely mine. - 내가 누구의 것인지는 소유격만이 안다? 3. I like her but she likes you. - 단어의 격을 알아야 품격 있게 말할 수 있다 4. I'm not a man any more. Are you a transsexual? - 영어의 기본, 평서문과 의문문 만드는 방법 5. There's something special about Mary. - 아, 글쎄 there는 '거기에'라는 뜻이 아니라니까 6. I have you, baby. - 상상 초월 have의 무한 변신 Part 2. 물어보는 법, 시키고 꼬시는 법 7. Do I know you from somewhere? - 의문 나는 것이 있을 땐 do를 do루 do루 사용할 것 8. Who did you meet last night? -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꼬치꼬치 물어보고 싶을 때 9. Can you tell me when she will come back to me? - 점잖게 돌려서 물어보고 싶을 땐 간접의문문으로 10. You had a plastic surgery, didn't you? - 어떤 사실에 대해 확인 사살을 할 때는 부가의문문을 11. Would you like to / Why don't you / You'd better go to the movies? - 신사에서 건달까지, 말투 체험 극과 극 12. Take off your clothes and put Chanel No. 5 on. -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법의 명령문과 청유문 13. Let's get together for a drink! - 모든 사람들을 공범자로 만드는 물귀신 Let's~ Part 3. 형용사와 부사를 이용해 톡톡 튀는 문장 만들기 14. I am as handsome as you. - 도토리 키재기를 하는 고만고만한 것들에는 as ~ as 15. My legs are longer than yours. - 쬐금이라도 더한 놈을 표현하고 싶을 때는 -er than 16. She is the youngest of them all. -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지존을 말할 때에는 최상급 17. He is always cold. - 자기가 좋아하는 얘들 옆에만 있으려고 하는 부사 18. You're too beautiful to be true. - 할 수 없는 일에 대해 변명할 때는 too ~ to Part 4. 헷갈리는 시제, 단번에 뛰어넘기 19. She goes out with different guys every night. - 지금, 바로, 이 순간 일어나고 있는 일에는 항상 -es가 따라 다닌다고? 20. Is he seeing anybody? No, he isn't. -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생중계로 보고하기 21. She was so pretty. - was pretty라고 하면 지금은 예쁘지 않다는 뜻이라고? 22. I was studying in the library when you called. - 과거의 알리바이 만들기 23. I have met Decaprio. We have known each other for a long time. -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시간이 있다며? 24. They have been kissing for two hours. - 옛날에 시작해서, 아직도 끝나지 않았고, 언제 끝날지도 알 수 없는 일 25. When he found her, she had already been married to other man. -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과거의 어떤 일을 말할 때 26. What are you going to do this evening? - 가까운 미래의 계획이나 의도를 얘기할 때는 be going to 27. I'll treat you today. - 정말로, 확실히, 꼭 하려는 미래의 일에는 will Part 5. 약방의 감초, 조동사 따라잡기 28. She can dance well. He can't dance. - 자신 있는 일에는 can, 자신 없는 일에는 can't 29. Can you take care of my cat? - 어떤 일을 부탁하거나 허락을 구할 때에도 can 30. You must be nice to him when he is with you. - 의무 열전 must, should, ought to, have to 31. She can't be a human being. She must be an angel. - 상상은 자유, 추측할 땐 can't be~와 must be~ 32. Shall we dance? - Shall의 은밀한 유혹 33. I used to be cool. - 내가 왕년에 말이야, be used to Part 6. 알쏭달쏭한 동사들의 특별한 표현 방식 34. I saw the guy kiss my girl friend. - 오감을 통해 아는 동사 뒤에는 특별한 동사의 형태만 온다니까 35. I had my hair cut yesterday. - 내가 혼자 못하고 남을 시키면 무조건 have 36. He doesn't have much work to do these days. -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to붙은 동사들, 얘들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37. I'm in the mood for eating out in a nice place with you today. - '~하기'라고 말하고 싶을 땐 동사 뒤에 ing만 붙이면 끝~ 38. I decided to stop smoking this time. - to와 어울리는 동사, ing과 어울리는 동사 Part 7. 복잡한 관계와 복잡한 표현 쉽게 말하기 39. She is shunned by everybody. - 누군가에 의해 당하는 일을 말할 때에는 수동태 40. You're the one that I want.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장, 하나로 묶어주기 41. I'll never forget the day when I met you. - 꾸밈받는 단어와 꾸며주는 문장 연결하기 42. Saying “good-bye", he left me. -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일들 한 번에 정리해서 말하기 43. I wish I had a wife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44. I shouldn't have met him. - 과거를 후회하며 궁상떨 때 쓰는 가지가지 표현 45. She said, " I hate you." -> She said she hated me. - 입장 바꿔 말하기 |
Daniel Moon,문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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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추리닝' 같은 책입니다.
트레이닝복이 운동을 편하게 해주고 도와주듯이 이 책 역시 여러분들의 영문법 트레이닝을 도와줄 거예요. 기초체력은 여러분이 이미 보았던 다른 영문법 책을 통해 갖추고 있을 겁니다. 이제 이 책으로 영문법 트레이닝을 받아보세요. 이 책은 여러분에게 핵심을 정리해주고 질문을 던져 여러분이 긴장을 풀지 않도록 도와주면서 끝까지 성공적으로 훈련시켜줄 것입니다. 눈으로만 보지 말고 직접 문장도 만들어 보고, 문제도 풀다 보면 확실히 영어가 몸에 익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베스트셀러로 만들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시리즈는 이미 해당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유명합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신 독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책이 많이 팔린 만큼 독자들의 의견도 참 많았습니다. 질책도 있었지만 독자엽서나 홈페이지에서 만나는 독자들의 의견은 대부분, ‘Good!’ 재미있게 잘 봤다는 거였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공부한 걸 금방 잊는다. 그러나 이런 독자엽서들을 2년 이상 받다 보니 이지톡 편집부에서는 이런 문제제기가 생겼습니다. 어떤 공부를 하는 사람이든 한 권 뗀 책은 시간이 지나면서 내용을 차츰 까먹게 되지 않느냐는 거죠. 오랜만에 맘 잡고 공부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까먹는다면 정말 속상한 일이겠죠? 우리 모두 그렇게 까먹으며 살긴 하지만요. 그래서 이런 분들을 위해 기획했습니다. 한번쯤 영문법 책을 들었다 놓은 적이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이 책은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나 그 외 다른 영문법 책을 보신 분들이 문법을 확실하게 자기 머릿속에 차곡차곡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영어의 벽을 뛰어 넘어 영문법의 윤곽을 잡고 분위기 파악을 했다면, 이 책을 통해 배운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책도 그렇지만 여러분이 봤던 다른 영문법 책들도 4~5번 정도 반복하여 본다면 충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책 한 권을 여러 번 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죠. 그래서 이 책은 좀더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