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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내향적인 성격을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프롤로그| 조용히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자신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어드바이스 1부 일 잘하는 당신이 회사에서 저평가된 진짜 이유 왜 나는 직장생활이 이렇게 힘들까 몸과 마음이 먼저 아는 스트레스 … 내가 보는 나, 남이 보는 나 … 경력 발전을 망치는 행동들 … 결과를 바꾸는 한 끗 차이 지나치게 남의 눈을 의식하는 사람들을 위한 어드바이스 왜 성격은 바뀌지 않을까 모든 성장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기 표현력이다 … 시작을 두려워 말고 하다 중단하는 것을 두려워하라 시작이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어드바이스 나를 빛내주는 전략은 따로 있다 100퍼센트 외향인도 100퍼센트 내향인도 없다 조용한 성격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어드바이스 2부 내성적인 당신이 상처 없이 직장생활 하는 법 조근조근 그러면서도 할 말은 확실하게 공감을 얻는 대화의 기술 … 마음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의 비밀 … 존재감을 드러내는 세 가지 방법… 참여하는 만큼 의미를 갖는다 점점 자신감이 떨어지는 사람들을 위한 어드바이스 좋은 사람인가, 필요한 사람인가 직장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한 조건 …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법 … 소통 근육을 키우는 법 매사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어드바이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 사람들이 당신을 도울 수 있도록 만드는 법 … 내향적이지만 훌륭한 성과를 일궈낸 사람들 … 남의 지혜를 빌릴 수 있는 능력 타인과 관계 맺는 게 서투른 사람들을 위한 어드바이스 상사도 관리가 필요하다 상사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 상사의 속마음 들여다보기 … 티 안 나게 특별한 상사 관리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어드바이스 회의가 경쟁력이다 회의를 게임하듯 즐기려면 … 생산적인 회의로 만드는 법 … 수다쟁이들의 입을 다물게 하는 법 … 의지할 만한 것은 남이 아니라 자신의 힘 회의가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어드바이스 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기술 공 들인 만큼 쌓이는 것이 인맥 …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잡담 단련법 … 인맥 관리의 6단계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어드바이스 3부 혼자가 편한 당신이 조직에서 인정받는 순간 사람을 움직이는 부드러운 힘의 논리 당신의 가치는 당신의 용기에 의해 결정된다 …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지라도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 … 천천히 걸어가되 뒤로는 가지 않는다 스스로 초라하고 보잘것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어드바이스 큰 변화는 결국 내향성이 이끈다 리더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는 것이다 … 배우고 또 배우는 마음으로 …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인내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어드바이스 | 에필로그|내성적이라도 괜찮아 자신의 내향성을 기꺼이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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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내향적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 하나는 타인과 시간을 보낸 뒤에 긴장을 풀고 재충전할 시간이 필요한지 아닌지 여부다. 『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의 저자인 존 그레이 박사가 남성이 여성을 피해 휴식을 취하는 도피처를 동굴에 비유했듯이 내향인 역시 이와 비슷한 도피처가 필요하다. --- p.32
사람을 다루는 기술은 리더의 핵심 능력이다. 소위 ‘부드러운 기술’이라 부르는 이 기술은 리더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의 필수 능력으로 직장생활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다. 직장 내 경쟁이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업무 성과뿐 아니라 유머감각, 화술, 사교성 등이 중요한 비즈니스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조직 내에서 성장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보면 대인관계에서 판이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p.39 내향인 특유의 꼼꼼함이나 세심함은 기획이나 관리 등의 업무에서 탁월한 장점이 된다. 그 중에서도 특히 대인관계나 커뮤니케이션에 대비하는 것이야말로 투자 대비 효과가 뛰어나다. 사람들은 흔히 ‘임기응변’으로 대화나 프레젠테이션에 임하며, 별다른 준비 없이도 까다로운 사람을 상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영리한 전략가는 이 모든 것을 신중하게 준비한다. --- p.53 삐걱대는 바퀴에는 기름칠을 해야 굴러가듯이 대화의 바퀴에도 늘 기름칠을 해둬야 한다. 다른 바퀴보다 더 많은 기름칠을 칠해야 돌아가는 바퀴도 있듯이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한 사람도 있다. 인내심을 갖고 ‘스몰토크’를 꾸준히 연습하라. 부끄러움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뿐더러 낯선 사람과 말하는 데 자신이 생길 것이다.--- p.98 웃음은 전염이 되어 지켜보는 사람도 행복하게 만든다. 언제나 자신감이 넘쳐 보이게 하고 주위의 많은 사람들을 끌어 모은다. 상대방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와 진심 어린 태도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영향력은 유명 인사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평범한 우리도, 자그마한 행동 하나로도 존재감을 만들 수 있다. 어쨌든 미소를 짓는 데 아주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 않은가. --- p.116 효과적인 업무 위임도 능력이고 기술이다. 위임이란 내 일을 적절하게 아랫사람에게 넘겨주는 행위다. 일을 적절하게 위임하는 것이야말로 상사로서의 중요한 자질 중 하나로, 관리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기술이기도 하다. 무척 쉬워 보이지만, 실제로 많은 이들이 이 업무 위임에 실패한다. --- p.139 피터 드러커는 이에 관해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당신은 상사를 좋아하거나 존경할 필요가 없으며 상사를 증오할 필요도 없다. 다만 상사가 당신의 업무 성취와 완수, 개인적 성공의 근원이 되도록 관리해야 한다.” --- p.151 호프스트라 대학에서 실시한 한 연구에서는 관리자 다섯 명 중 네 명이 회의 참여도에 대해 서로를 평가했다. 연구에 참가한 87퍼센트의 사람들이 회의 참여도가 높은 사람이 리더십도 좋다고 평가했다. 즉, 회의에서 어떻게 하느냐가 당신의 리더십 역량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 p.171 결국 인맥을 형성하려면, 당신이 먼저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 가장 쉬운 방법은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들어주는 것이다. 당신이 귀를 기울일수록 그 사람과 그만큼 가까워진다는 것을 잊지 말라. --- p.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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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사람의 일하는 방식은 달라야 한다!
사소한 충격에도 금이 쩍쩍 가는 당신의 유리 멘탈에 강철 코팅을 입혀주는 책 『상처받지 않고 일하는 법』은 내향적인 사람들을 위한 업무 노하우를 담은 직장생활 안내서이자 외향성을 강조하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소리 없이 강하게 살아남는 비결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제니퍼 칸와일러 박사는 미국의 권위 있는 비즈니스 코칭 전문가로서 25년 동안 수천 명의 직장인들을 훈련시키고 상담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내향적인 사람이 본래 가진 장점을 활용하여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존중받는 존재가 될 수 있는지를 풀어내고 있다. 더 눈에 띄고, 튀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경쟁사회에서 상처받기 쉬운 내향적인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직장 처세서로, 공감을 얻는 대화법에서부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법, 상사 관리의 기술,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법 등 구체적인 실천의 팁이 담겨 있다. 사소한 충격에도 상처받고 마음을 다치곤 하는 내성적이고 소심한 이들에게 특히 유용한 지침서로, 업무에 있어 최적화된 일의 방식을 찾도록 도와주며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 될 것이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사람을 위한 단순하고 명쾌한 비즈니스 처방전 남들보다 업무에 집중하며 생산성도 높지만 막상 승진 시기가 되면 누락되는 건 왜일까? 아이디어를 내놓아도 아무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 건 왜일까? 적극적인 의사표현과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친 외향인들이 보기엔 내향인들은 소심하고 답답하며 느리고 열정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 쉽다. 내향적인 사람들은 자신이 직장에서 경쟁력 있고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비춰지길 바라는 마음에 외향적으로 행동하려 애쓰는 경향이 있다. 칸와일러 박사는 “내향적인 사람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자기를 외향적인 사람으로 바꾸려는 것이다.”고 지적하며 굳이 타고난 성격을 감추거나 외향적으로 바꿀 필요 없이 자존감을 지키며 당당하게 일하라고 말한다. 최고의 리더로 손꼽히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워런 버핏, 버락 오바마, 넬슨 만델라 같이 내향성 덕분에 위대한 변화를 일궈낸 인물들의 이야기와 수십 건의 비즈니스 사례를 토대로, 이 책에서는 세심하고 신중하며 꼼꼼한 내성적인 성향이 어떻게 업무와 생활에서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내성의 힘’을 가지고 남다른 성과를 이끄는 비결이 무엇인지 밝히고 있다. 또한 여기에는 프레젠테이션, 사내 정치, 인맥 관리 등 직장 생활에서 겪게 되는 실제 문제들을 중심으로 내향적인 사람들의 고민을 세밀하게 들여다본다. ‘지나친 겸손은 화를 부른다’ ‘좌뇌로 관리하고 우뇌로 지도하라’ ‘사소한 이야기는 대화를 끌어내는 마중물이다’ ‘공로를 나눌 때마다 더 많은 공을 받을 수 있다’ 등의 조언들은 일에서든 관계에서든 상처받지 않고 좀 더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내성적인 사람들을 위한 매일의 삶을 헤쳐나가는 전략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존재감의 핵심이다. 남에게 좋은 사람보다 필요한 사람이 되어라. 나만의 룰을 갖고 일할수록 직장에서 인정받는다. 사내 정치란 은행에 이자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과 같다. ‘인간성’이 빠지면 커뮤니케이션은 실패하고 만다. 경청하는 능력이야말로 대화의 경쟁력이다. 웃음은 곧 마음의 여유요, 미소가 곧 메시지다.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 기회는 언젠가 온다, 당신이 도망가지만 않는다면. 자신의 고유성을 인정하고 사랑하며 매일매일 상처 없이 직장생활 잘하는 법 EBS에서 방영된 다큐프라임 [당신의 성격-나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편에서 전문 카운슬러이자 코치로 등장한 칸와일러 박사는 여러 분야에서 일하는 100여 명의 성공한 내향적인 리더들과 직장인들을 직접 인터뷰해 이들의 일하는 방식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자신을 드러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본성을 제대로 지키며 당당하게 일하는 법을 구체적인 실전의 팁과 함께 남겼다. 그 결과물이 바로『상처받지 않고 일하는 법』이다. 이 책은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 탓에 남 앞에 서지도 못하고, 프레젠테이션 시간마다 공포에 떨며, 회의에 가서는 입도 뻥긋 못해 돌아서서 후회만 하던 사람들에게 자신의 원래 기질과 성격의 장점을 발견해서 업무적으로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칸와일러 박사는 ‘틀림’이 아닌 ‘다름’에서 해법을 찾으며, 내향인의 듣고 관찰하는 성향, 차분한 자신감, 침묵하는 능력, 신중한 의사결정들을 활용하여 이를 통해 어떤 성취와 성과를 거둘 수 있는지 미팅, 접대, 회의 및 발표, 보고 등 비즈니스 상황별로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당신의 가치는 당신의 용기에 의해 결정된다.” 정신없이 빠르고 시끄러운 세상에서 묵묵히 자신의 책임을 다하는 조용한 사람들을 응원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충분히 인정받고 당당하게 살 것을 격려해주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 추천사 “내향적인 사람들이 직장에 안겨주는 막대한 가치를 인정하는 책이 드디어 탄생했다. 이 책에 실린 수많은 사례와 실용적인 팁을 통해 조용한 자신감으로 비즈니스 세계에서 승리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다니엘 핑크,『새로운 미래가 온다』 저자 “저자가 고안해낸 이 정교한 프로세스는 내성적인 사람들에게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다. 이 책은 당신의 내면의 힘과 관련한 잠재성을 향상시켜줄 것이다.” - 에드워드 T. 라일리, 미국 국제경영협회 회장 “이 책에 실린 간단하고 실용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리더십 기술을 구사한다면, 내향적인 사람들도 외향적인 세계의 소음을 뚫고 소중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캐럴 A. 디바티스트, 렉시스넥시스 그룹 선임부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