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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학문의 경계를 넘어
젊은 시절의 교훈
지식인들의 유희
베를린 시절
위대한 도전

2. 분자생물학의 시대
생물학의 원자
단순한 계에 대한 통찰
분자유전학의 발전
자연의 단순함

3. 빛과 생명의 과학자
생물물리학을 찾아서
꿈의 미생물
독일에서의 체류
두이노의 비가

저자 소개 1

에른스트 페터 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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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st Peter Fischer

1947년 독일 부퍼탈 출생의 과학사학자이다. 쾰른대학교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하고, 1977년에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에는 과학사학자로서 대학 교수 자격시험을 통과해 콘스탄츠대학교에서 과학사를 가르쳤다. 《만하이머 포룸Mannheimer Forum》의 발행인이며 《지오GEO》 《빌트Bild》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등의 유력 매체에 글을 연재했고,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을 인정받으며 유럽은 물론 전 세계로부터 주목받았다. 자신이 쓴 책으로만 책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는
1947년 독일 부퍼탈 출생의 과학사학자이다. 쾰른대학교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하고, 1977년에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에는 과학사학자로서 대학 교수 자격시험을 통과해 콘스탄츠대학교에서 과학사를 가르쳤다. 《만하이머 포룸Mannheimer Forum》의 발행인이며 《지오GEO》 《빌트Bild》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등의 유력 매체에 글을 연재했고,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을 인정받으며 유럽은 물론 전 세계로부터 주목받았다. 자신이 쓴 책으로만 책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는 저자는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또 다른 교양: 교양인이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Die andere Bildung: Was man von der Naturwissenschaft wissen sollte』(2001), 『인간: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Die Bildung des Menschen: Was die Naturwissenschaft uber uns wissen』(2004)을 비롯해 지금까지 70권의 책을 썼다. 에두아르트 라인 문학상, 자토리우스 상 등을 수상했으며 엠덴 자연조사협회의 명예회원이다.

에른스트 페터 피셔의 다른 상품

저자 : 캐롤 립슨
미국 뉴욕 주 시러큐스 대학교 대학원의 영작문 교수로서 수사학과 하이퍼텍스트 문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과학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자 : 백영미
서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히말라야에서 만난 성자』『타이타닉의 수수께끼』『황금 두루마리의 비밀』『죽음 너머의 세계는 존재하는가』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89쪽 | 58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3710499

책 속으로

막스의 목적은 물리학에서의 새로운 개념이 생물학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내는 데 있었다. 그래서 그는 생물학자와 생화학자들에게 집단 토론에 참여하도록 요청했다. 막스가 티모페프를 만났을 때 그는 초파리를 물리학자들에게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돌연변이 연구에 대해 토론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베를린에서 멀러와 티모페프의 공동연구는 개별적 이온화가 유전자 돌연변이를 일으킨다는 증거를 제시했다. 현대물리학을 이러한 생물학적 현상에 적용하는 것은 대세였다.

멀러가 베를린을 떠난 직후, 막스는 티모페프 및 짐머와 협력을 시작했고 이를 통해 유전자 돌연변이의 양자 모형이 태어났다. 그 이론은 옳지 않다는 것이 드러났지만 그것은 <성공한 실패>였다. 그것이 제공한 자극은 중요했다. 세 사람의 1935년 연구는 분자생물학에 대한 가장 초기의 접근이 된다. 막스 트리오의 협력을 통해, 유전자는 물리학과의 관계에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1935년에 그것은 결코 사소한 발견이 아니었다.

---p.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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