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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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 불가사유 중 책곰팡이
안녕하세요.
보유하고 있는 도서중에 보유기간이 오래된 도서중 책곰팡이가 간간히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많은 도서들이 별도의 보관처에 있어서 주 1회 정도 주문된 도서와 도서 상태 점검을 하곤 합니다.
제가 다른 판매자보다 발송이 좀 늦은 주된 이유기도 하구요...
그런데 재고리스트에 있어 발송대기로 전환을 하고 막상 발송을 하려는데 곰팡이가 있는 상황이면 부득이 발송을 중지하고 주문을 취소해 드립니다.
책곰팡이는 다른 보유하시는 장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발생하는 즉시 그 주위의 도서에 대해서는 다 확인을 하고 부득이 같이 폐기를 하기도 해요.
발송하기로 하고서는 왜 안하냐는 항의를 요즘 종종 받아 노파심에 긴 하소연 하나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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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및 외국도서의 구매자 변심으로 인한 반품불가
안녕하세요.
신학기라 대학교재의 주문이 많습니다.
교재는 보통 새책의 경우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촬영이나 복사를 방지하기 위해서죠.
그러나 중고도서의 경우 그렇지 못합니다.
수령후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구매시 신중하게 구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외국도서는 대체로 제가 재고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연계되어 있는 업체와 협의하여 주문을 처리하곤 합니다.
중간에 주문취소는 제게 손해가 커서 주문후 취소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수령후 구매자 부담의 반품은 받습니다.
판매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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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빙: 영어
- 자막: 영어, 한국어, 중국어(북경어), 스페인어
- 오디오: Dolby Stereo
- 화면비율: 와이드스크린 16:9
- 지역코드: 3
- 디스크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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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틀렛 대통령 도서관 개관식에 전 백악관 직원이 모두 모이고 조쉬에 산토스 신임 대통령이 조쉬와 함께 참석한다. 산토스 대통령 선거전이 한창이던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비밀리에 진행되던 우주 셔틀 정거장 계획이 탄로나자 백악관에선 나사와 국방부에서 유출이 된 거라고 주장하지만 백악관 고문보인 올리버 배비쉬는 CJ크렉을 찾아와 그 기사를 일면에 낸 그렉 브락과의 사이를 추궁하며 CJ가 기사를 누출했을 거란 암시를 한다. 지지율이 9포인트 밖에 안 떨어진데 안도를 하지만 리오의 지지율이 낮은 것에 겉으로는 태연한 척 하지만 조쉬와 산토스 모두 염려스럽다. 리오는 언론에 실언을 하고 조쉬는 러닝 메이트로서 자신의 입지에 대해 듣기 위해 산토스를 찾아가고 산토스는 선거전에서보다 당선한 후 대통령직 수행에 도움을 받고자 리오를 러닝 메이트로 영입했단 사실을 강조한다. 다나가 조쉬의 비서직을 자청하고 찾아오지만 조쉬는 다나를 돌려보낸다. ( 총 22개 에피소드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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