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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_삶의 무기가 되는 금융과 투자 지식 프롤로그_펭수와 똘비, 중학교 입학부터 퀴즈 폭격! 등장인물 소개 이 책의 활용법| 첫 번째 수업 | 드디어 만나는 금융 자산의 세계01 나의 미래를 바꿔줄 금융 자산의 세계로! 02 아는 것이 힘이다! 금융 용어 빙고 게임 03 반토막이 난 펭수의 투자금...? | 두 번째 수업 | 좋은 기업을 찾는 눈을 기르는 법 01 코스피, 코스닥, 나스닥이 뭐예요? 02 어질어질 현장 학습! 기업 분석 체험03 반토막이 난 펭수의 투자금...? 04 좋은 기업을 찾는 법, 어렵지 않아요!| 세 번째 수업 | 내가 회사의 주주가 된다면 01 펭수, CEO에서 쫓겨나다...!02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주인공들 | 네 번째 수업 | 투자자의 세 가지 무기를 장착하자!01 첫 번째 무기 : 공시, 중요한 정보 여기 다 있다!02 두 번째 무기 : 정보를 분석하는 능력03 세 번째 무기 : 현명하게 판단하는 능력 에필로그 _드디어 중학교 졸업! 특별한 축하를 위해 등장한 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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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에서 중등으로! 금융 기초를 넘어 ‘시장 읽기’까지 나아가는 10대 첫 투자 교과서-기업·주식·재무제표·공시… 이 책 한 권이면 뉴스가 경제 교과서가 된다!10대를 위한 금융·경제 교육 시리즈 《펭수야~ 학교 가자!》 제2권 '시장 이해 편'은 1권에서 다진 기초 위에, 시장 구조·기업 분석·투자 판단력이라는 실질적 역량을 쌓아 올린다. 오늘날 청소년의 일상은 이미 거대한 시장, 그리고 기업 활동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스마트폰, 플랫폼 서비스, 콘텐츠, 결제 수단-이 모든 것이 주식 시장 속 기업의 전략과 성과에 따라 움직인다. 그러나 정작 청소년이 시장을 배울 기회는 드물었다. 이 책은 바로 그 공백을 메운다.이 책은 '시장은 왜 존재하는가', '주가는 어떻게 형성되는가', '기업은 어떻게 평가되는가'라는 핵심 질문에 청소년 독자가 자연스럽게 다가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코스피·코스닥·나스닥 등 주요 지수의 의미, 시가총액·거래량·거래대금의 역할, 시장가·상한가·하한가의 구조, 기업이 상장하는 이유까지-시장의 기초 체계를 스토리텔링과 개념 설명을 함께 엮어 명확하게 전달한다.특히 이번 권에서 강화된 부분은 재무제표와 기업 분석이다. 매출·비용·이익의 관계를 통해 기업 활동의 본질을 이해하고, 자산·부채·자본의 구조로 재무 건전성을 읽으며, 이익률·부채비율·자산 성장률을 활용해 장기 경쟁력을 가늠하는 법을 익힌다. 용어를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성인이 되어서도 흔들리지 않을 투자 리터러시의 토대를 다지는 것이 목표다. 시장 참여자의 역할도 빠뜨리지 않았다. 기업·투자자·거래소·증권사가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살펴보며 시장을 구성하는 힘의 균형과 흐름을 짚어준다. 아울러 공시 제도(재무제표·사업보고서·수시공시 등)를 소개해, 학생이 직접 기업 정보를 해석하고 판단해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정보 파악에서 분석, 분석에서 판단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구성은 금융 교육을 넘어 탐구 학습으로 확장된다.학습 장치 또한 촘촘하다. 각 장의 '경제 수업'은 핵심 개념을 명료하게 정리하고, '똘비의 생각 실험실'은 사고의 폭을 넓히며, '펭수의 부자 되기 노트'는 스스로 판단을 기록하는 활동지 역할을 한다. 주입식이 아닌, 이해-적용-성찰의 흐름을 따르는 구조다.마지막으로 이 책은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합리적 판단, 장기적 관점, 감정 통제라는 투자자의 기본 태도를 강조한다. 투자 기술을 가르치려는 것이 아니다. 청소년이 성인이 되어 재무적 결정을 내릴 때 필요한 사고의 질을 길러주려는 것이다.《펭수야~ 학교 가자! 제2권 시장 이해 편》은 시장 문해력, 기업 문해력, 투자 판단력이라는 세 축을 균형 있게 다룬 청소년 금융 입문서다. 부모와 교사가 신뢰하고 권할 수 있는 교육적 완성도를 갖추었으며, 금융을 처음 접하는 10대에게 안전하고 체계적인 길을 열어준다. 금융이 일상이 된 시대, 이 책은 미래 세대가 경제를 읽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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