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 살고 있으며 어린이 언어 치료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겪는 경험과 열정은 그림책을 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림로라 휴스
영국 킹스턴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우고 2005년 수석으로 졸업했어요. 그린 책으로는 『내 거야!』, 『아빠의 샌드위치』, 『초콜릿 괴물』 등이 있어요.
역김미선
중앙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영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딸에게 보내는 인문학 편지』, 『런던의 마지막 서점』, 『기네스 세계 기록 2025』, 『미국인은 배우지 않는 불편한 미국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