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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ren Shan ,본명 : 대런 오쇼그네시(Darren O' Shaughne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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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기괴한 세계의 문이 열린다
피를 섞어 의형제를 맺는 진정한 상남자들의 세계 [대런 섄]은 독창적인 소설이다. 인간의 피를 마시며 수백 년을 사는 뱀파이어를 비롯하여 허물을 벗는 스네이크 보이, 인육을 뜯어먹는 울프맨, 수염을 마음대로 자라게 하는 신비의 여인, 번개처럼 빠른 몸놀림에 타인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능력을 지닌 미스터 톨 등 이 책은 황홀하고 기묘한 환상의 세계와 현실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개성적이고 매력 넘치는 인물들을 등장시킨다.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쓰였으나, 20~30대 성인들까지 열광케 하며 그 인기를 확고히 해온 이 소설은 읽는 것을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심장 뛰는 이야기로 독자들을 매혹한다. 이 소설에는 생존을 위해서 피를 마시고 인간의 1/5 속도로 나이를 먹으며 아주 강인한 힘을 가진 뱀파이어가 등장한다. 인간과 공존하는 이들은 그 어떤 인간보다 정의롭고 의협심 넘치는 자신들만의 규칙을 따르는데, 저자는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상남자들의 모습에서 지금껏 상상해온 그 어떤 뱀파이어와도 비교불가능한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소설이 클라이맥스에 다다르면 고통스러울 정도로 끔찍하고 두려운 장면들이 긴장감을 더하고, 독자들은 몸서리를 치면서도 거듭 책장을 넘기며 어떤 일이 벌어질지 끝까지 지켜보게 된다. 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하며 진정한 페이지터너를 선보이는 책 누구보다 신사적이고 매력적인, 당신을 매혹할 단 하나의 뱀파이어 소설 평범한 소년이었던 대런은 기묘한 괴물서커스를 보러 갔다가 거미 마담 옥타에게 마음을 빼앗긴 나머지 친구의 목숨을 위험에 빠뜨린다. 대런은 친구를 구하기 위해 뱀파이어가 되기로 결심하면서 세상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기괴한 세계로 발을 들여놓는다. 반은 뱀파이어, 반은 사람이 된 소년 대런의 내면은 두 세계 사이를 오가며 방황하고, 대런은 더 이상 인간도 아니고 온전한 뱀파이어도 되지 못한 반 뱀파이어로 살아가면서 인간의 피 대신 동물들의 피를 마시며 연명하는 등 인간적인 고뇌를 겪으며 서서히 성장해나간다. 인간과 뱀파이어, 그리고 또 다른 뱀파이어 집단인 뱀파니즈들과의 갈등, 진정한 뱀파이어로 인정받기 위한 시험과정들을 통과해가면서, 의협심과 사명감, 정의감 모두를 갖춘 진짜 남자로 성장해가는 대런 섄의 모습은 누구보다 매혹적인 뱀파이어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1권 괴물 서커스단 대런 섄은 학교 가는 게 즐겁고 친구도 퍽 많은 평범한 소년이다. 괴물 서커스단에 초대받기 전까지는……. 우연히 괴물 서커스 티켓을 손에 넣은 대런과 그의 친구 스티브, 그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다. 스티브와 함께 괴물 서커스를 보러 간 대런은, 뱀파이어 크렙슬리 소유의 거대한 독거미 마담 옥타에 매료되고 만다. 기어코 독거미를 훔쳐 온 대런은 집에서 몰래 키우며 놀라운 묘기를 부리게끔 훈련시킨다. 그러던 어느 날 집으로 놀러 온 스티브에게 마담 옥타를 득의양양하게 보여주는데, 스티브가 그만 거미에게 물려 혼수상태에 빠져버린다. 생각 끝에 대런은 크렙슬리를 차자가 스티브를 살려줄 것을 부탁한다. 그러나 크렙슬리는 해독제를 주는 대신, 대런에게 뱀파이어의 조수가 되어 함께 다녀야 한다는 조건을 붙인다. 마침내 대런은 친구를 살리기 위해 뱀파이어에게 자신의 영혼을 판다. 2권 파이어의 조수 반은 인간이고 반은 뱀파이어가 된 대런 섄은 가족을 버리고 크렙슬리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친구도 없이 외로워하는 대런을 보다 못한 크렙슬리는 그를 데리고 괴물 서커스단으로 돌아간다. 그곳에서 스네이크 보이 에브라와 친구가 된 대런은 원래의 밝은 모습을 되찾아가지만, 고민이 하나 있다. 인간의 피를 한사코 마시길 거부해 점점 목이 약해져간다는 것. 죽지 않기 위해선 결국 마셔야 하는데……. 대런은 괴물 서커스단에서 크렙슬리와 거미 마담 옥타와 함께 무대에 나가서 공연도 하고, 스네이크 보이 에브라의 일을 거들며 평온한 나날을 보낸다. 그리고 괴물 서커스단원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는 마을 소년 샘과 R. V.라는 환경보호단체 사람을 알게 된다. 대런과 샘의 우정이 깊어져가던 중, 괴물 서커스단을 비인도적인 단체로 생각한 R. V.는 경찰에 신고하기 위해 서커스 내를 뒤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의 광적인 행동은 소년들을 비극의 길로 빠뜨리고 만다. 3권 피의 터널 괴물 서커스단에 있는 크렙슬리에게 뱀파이어 친구인 거브너가 방문한다. 거브너가 돌아간 후 크렙슬리는 대런에게 낯선 곳으로 떠나겠다고 말한다. 괴물 서커스단을 너무나도 사랑하기 시작한 대런을 위해 크렙슬리는 에브라를 함께 데려간다. 그들이 간 곳은 크렙슬 리가 인간이었을 때 살던 마을이었는데, 그곳에서는 연쇄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다. 대런과 에브라는 매일 밤 혼자 외출하는 크렙슬 리가 살인 사건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크렙슬 리가 범인이 아닌 게 밝혀지고, 뱀파이어 일족에서 떨어져 나온 뱀파니즈 머록과의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4권 뱀파이어 마운틴 대런 섄과 크렙슬리는 뱀파이어 세계의 가장 깊숙한 곳, 뱀파이어 마운틴으로 멀고도 험한 여행을 떠난다. 뱀파이어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동행자가 있다. 미스터 타이니의 전언을 갖고 가는 리틀 피플. 그리고 그들이 마주친 것은 뱀파이어 마운틴의 냉기만은 아니었다. 뱀파이어 일족들이 그들 앞에 나타난 것이다. 뱀파이어 왕자와의 만남은 대런 섄의 인간적인 면모를 파괴할 것인가, 아니면 그를 어둠 속으로 깊숙이 몰아붙일 것인가? 분명한 것은 오직 단 한 가지뿐, 대런 섄이 뱀파이어 일족이 되는 입문식은 상상했던 그 어떤 것보다 끔찍하리라는 사실이었다. 5권 죽음의 심판 죽음에 이를지도 모르는 시련을 일곱 번이나 통과해야만 뱀파이어 일족이 될 수 있다. 이것은 뱀파이어 장군이 치르는 시험과 같은 위험수위다. 어린 대런 섄이 과연 무사히 통과하여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그가 어떠한 도우이라도 받았다가는 그 즉시 추방인 것이다. 첫 번째는 거대한 돌을 몸에 매달고 물이 다 차오르기 전에 출구를 알 수 없는 미로를 빠져나와야 한다. 두 번째는 언제 어디서 솟구칠지 모르는 불기둥 속에서 정해진 시간만큼 불에 타 죽지 않고 살아남아야 한다. 너무 힘든 나머지 대런 섄은 탈출을 시도한다. 그러나 그때 마주친 뱀파니즈 일당. 그들은 뱀파이어를 공격하기 위해 침입한 자들인 것이다. 상처로 만신차잉가 된 대런 섄에게 이제 모든 뱀파이어의 생명이 달려 있는 것이다. 6권 뱀파이어 왕자 누구도 살아나올 수 없을 거라고 믿었던 개울에서 생명을 건진 대런.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로 지친 그가 해야 할 일은 뱀파니즈의 손아귀에서 뱀파이어들을 구해내는 것이다. 대런은 죽음을 각오하고 왕자들의 홀로 되돌아가서……. 7권 황혼의 사냥꾼 사형 집행을 피해 도망친 대런 섄은 목숨을 걸고 쿠르다의 배신을 폭로한 공로로 사형수 신세에서 일약 뱀파이어 왕자로 올라선다. 뱀파이어 왕자의 신분에 채 적응할 여유도 없이 대런 섄은 뱀파니즈와의 전쟁 준비에 돌입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다. 미스터 타이니가 찾아와 수백 년 전부터 선조들에 의해 전해 내려오던 전쟁에 대해 이야기해주었기 때문이다. 멀지 않은 미래에 뱀파니즈 대왕이 나타나 뱀파이어를 전멸시킬 거라는 예언이었다. 그러나 미래는 여러 갈래의 가능성을 품고 있어, 그들이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건 아니었다. 뱀파니즈 대왕이 완전 뱀파니즈가 되기 전에 그를 찾아내 죽인다면 뱀파이어가 전쟁에서 승리할 수도 있는 상황. 과연 대런 섄과 뱀파이어들은 생존을 좌우하는 엄청난 ‘흉터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8권 암흑의 샛길 스티브가 돌아왔다! 대런의 단짝 친구였으나 뱀파이어의 조수가 된 대런을 질투하여 세상 끝까지라도 쫓아와 복수하리라 결심했던 스티브 레오파드. 반 뱀파니즈가 된 스티브는 대런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치밀한 음모를 꾸민다. 그리고 옛날 여자 친구 데비와의 재회는 대런을 빠져나올 수 없는 궁지로 몰아가는데…….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대런, 그리고 어두운 도시의 지하 터널에서 벌어지는 뱀파니즈와의 대결은 그에게 어떤 운명을 가져올 것인가. 9권 새벽의 살인마 데스몬드 타이니는 반차 마치, 라테 크렙슬리, 대러 섄, 이 세 명의 뱀파이어에게 뱀파니즈 대왕을 쫓으라는 명령을 내렸다. 뱀파니즈 대왕을 죽일 기회는 단 네 번뿐. 스티브와 뱀팻 한 명을 잡아 근거지로 돌아온 그들은 곧 수많은 군인과 경찰들에 포위, 체포되고 만다. 그들은 우여곡절 끝에 위기를 넘기지만 곧 스티브가 파놓은 함정에 빠진다. 뱀파니즈 대왕을 죽이는 과정에서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 미스터 크렙슬리를 잃고 슬픔에 빠진 대런에게 스티브는 자기 자신이 바로 진짜 뱀파니즈 대왕이란 말을 남기고 유유히 사라지는데…. 10권 영혼의 호수 대런은 가장 절친한 친구였던 스티브가 뱀파니즈 대왕임을 알게 되고 스승이자 아버지 같은 존재였던 라텐 크렙슬리가 죽자 절망에 빠진다. 다시 괴물 서커스단으로 돌아가 슬픔을 이겨내고 살아가는 법을 배운 대런은 악몽에 시달리는 하캇을 구하기 위해 그의 과거를 알 수 있다는 영혼의 호수로 향하는데…. 11권 어둠의 대왕 미스터 타이니가 짜놓은 시간여행을 하고 돌아온 하캇과 대런은 마침내 하캇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된다. 그리고 대런은 그 여행에서 두 가지 갈래로 나뉘는 끔찍한 미래를 본 뒤로 몇 년째 악몽에 시달린다. 대런은 자신이 스티브 같은 괴물이 되어 그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파멸로 몰아갈 운명을 타고난 것일까 끊임없이 불안해하는 것이다. 스티브와 대런, 절친한 친구로 만나 세상에 둘도 없는 적수가 된 이들은 서로를 죽여야만 하는 운명을 마침내 끝맺을 대결의 순간을 맞는다. 12권 운명의 자식들 스티브는 대런 섄의 가장 친한 친구인 에브라의 본의 아들 섄쿠스를 잔인하게 죽이고 사라진다.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가진 마녀 에반나는 대런이 스티브를 죽이면 스티브 대신 대런이 어둠의 대왕의 될 거라고 했다. 대런이 스티브보다 더욱 사악한 괴물이 되어 반차를 비롯해 그의 앞길에 걸림돌이 되는 모든 자를 살해할 것이며, 뱀파니즈뿐만 아니라 인간 세상조차도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다는 것이었다. 대런은 커다란 충격에 사로잡혔지만 고민에 빠져있을 여유가 없었다. 대런은 끔찍한 미래를 바꾸기 위해 비밀스러운 결심을 하는데…. 열두 권에 걸쳐 이어온 장대한 여정을 마무리 짓는 충격적인 결말이 독자를 기다린다. ■ 언론사 리뷰 [해리포터]의 아성에 도전장을 던지며 대단한 흡인력으로 인기를 모은 책이다. _조선일보 [해리포터] 작가 조앤 롤링도 격찬한 이 책은 정교한 얼개와 으스스한 분위기가 환상적이다. _중앙일보 전 세계 호러 독자를 사로잡은 단 하나의 시리즈! _퍼블리셔스 위클리 호러와 유머, 현실의 이야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독창적인 작품. 독자들을 피에 굶주린 뱀파이어처럼 애타게 만들 것이다. _인디펜던트 UK 세상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기괴한 서커스단의 등장과 함께 섬뜩한 전율이 시작된다. 호러 팬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을 정통 시리즈! _커커스 리뷰 심장이 터질 듯 짜릿한 소설. 숨 돌릴 틈조차 주지 않는다. _스쿨라이브러리저널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황홀하고 기묘한 이야기가 독자를 사로잡는다. _북리스트 속도와 긴장감이 넘치는 최고 수준의 초자연 스릴러, 책을 덮은 뒤에 불을 끄면 안 된다. _Books Et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