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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신화를 길어다 과학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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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근
좋은땅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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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Ⅰ. 우리는 무엇인가?

1. 시간이란 대체 뭘까?
[크로노스 × 상대성 이론] “멈추어라, 너 정말 아름답구나.”

자식 잡아먹는 괴물 │ 전설의 낫잡이 │ 크로노스 신화 │ 아이 잡아먹는 사투르누스 │ 목성, 토성, 조지성! │ 시간의 탄생과 속도 │ 너 정말 아름답구나

2. 두 명의 프로메테우스, 윤동주와 오펜하이머
[프로메테우스 × 핵폭탄] “나는 이제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 프로메테우스 │ 신의 연습 작품 │ 빅뱅과 헬륨 │ 별의 뱃속에서 │ 미국의 프로메테우스, 오펜하이머 │ 조선의 프로메테우스, 윤동주 │ 핵폭탄, 운명, 영면

3. 대홍수와 DNA
[퓌라 × DNA] “물로써 인류를 모조리 쓸어버려야겠구나.”

데우칼리온과 퓌라 │ 프로메테우스의 아들과 판도라의 딸 │ 생명이란 무엇인가 │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중나선 │ LUCA의 자손들 │ 더 오래된 기록 DNA │ 우리는 무엇인가?

4. 그의 탄소가 내 심장에서 뛴다
[파에톤 × 탄소] “나를,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영원히 잊지 말아 주게.”

헬리오스와 파에톤 │ 신화에서 온 테이아 │ 생명의 중심에는 탄소가 │ 원소 주기율표와 원자 호텔 │ 네 개의 손을 가진 탄소 │ 전태일, 그의 탄소가 내 심장에서 뛴다

Ⅱ. 우리는 누구인가?

5. 미노타우로스, 황소 머리 인간이 태어났다
[미노타우로스 × 돌연변이] “내가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소를 사랑할 수 있단 말인가?”

케이론, 세이렌, 스타벅스 │ 미노타우로스의 탄생 │ 개판 아닌 소판인 집안 │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 │ 치타를 사랑한 독수리? │ 장자가 비번역 DNA를 본다면? │ 우리는 누구인가?

6. 아킬레우스는 무기를 집어 들었다
[아킬레우스 × 유성생식] “스틱스강이여, 내 아들 아킬레우스를 보호해 주소서.”

아킬레우스와 오디세우스 │ 할머니의 진실한 사랑 │ 유성생식의 번성 │ 왜 남과 여, 둘밖에 없지? │ 왜 난자, 정자만 있나? │ 파충류 VS 포유류 │ 우리가 지금 이 모습인 이유

7. 가장 아름다운 여신께 드리는 황금 사과
[아프로디테 × 성선택] “가장 아름다운 그리스 여신에게.”

에리스의 황금 사과 │ 셀럽의 결혼식이 트로이 전쟁으로 │ 헬레네의 심장을 맞힌 에로스의 화살 │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 황금 사과를 │ 이티보다 타조가 더 외계인 같은 이유 │ 우리 뇌는 왜 이렇게 커?

8. 개미 전사의 이타적 유전자
[미르미돈 × 이타성] “시계를 바꿉시다. 제 시계는 앞으로 몇 시간밖에는 쓸 일이 없으니까요.”

벌통 위의 여포, 장수말벌 │ 개미 전사 미르미돈 │ 아리아드네의 사랑 │ 경제학으로 진화론 엿보기 │ 히틀러의 이상향은 개미 왕국? │ 유전자가 뭐지? │ 해밀턴 규칙, 포괄 적합도 │ 개미가 아마존 왕국이라고? │ 개미 이타성의 비밀 │ 윤봉길이 남긴 시계

Ⅲ.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9. 카산드라, 기후 위기를 예언하다?
[카산드라 × 기후 위기] “저 거대한 목마를 성으로 들이면 안 됩니다.”

기후 재난이 심상치 않다 │ 카산드라와 아폴론 │ 평균 기온이 6도 오른다면? │ 대멸종 │ 기후 위기를 대하는 자세

10. 아틀라스와 존재의 길
[아틀라스 × 멸종] “고립을 버리고 연립함으로써 존립될 수 있습니다.”

아틀라스와 헤라클레스 │ 프로메테우스의 형제들 │ 핵무기 위기 │ 전염병 위기 │ 기후 위기 │ 존재의 길

맺음말
참고 자료

저자 소개 1

인문학이 좋았지, 과학과는 인연이 적은 삶이었다. 과학책을 한 권씩 읽으면서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것이 좋아, 과학책 읽기가 즐거운 취미가 되었다. 인문학과 과학은 통섭될 수 있고, 과학은 상상력 가득한 세계를 보여 주는 시선이었다. 이 경이로운 경험을 더 많은 이와 함께 나누고 싶어 책을 집필했다. 지은 책으로 《과학 인터뷰, 그분이 알고 싶다》, 《신화가 왜 그럴 과학》, 《고전이 왜 그럴 과학》이 있다. 《고전이 왜 그럴 과학》은 2023년 세종도서 순수과학 교양 부문에 선정되었다. 현재 부산예술고등학교에서 10여 년간
인문학이 좋았지, 과학과는 인연이 적은 삶이었다. 과학책을 한 권씩 읽으면서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것이 좋아, 과학책 읽기가 즐거운 취미가 되었다. 인문학과 과학은 통섭될 수 있고, 과학은 상상력 가득한 세계를 보여 주는 시선이었다. 이 경이로운 경험을 더 많은 이와 함께 나누고 싶어 책을 집필했다.

지은 책으로 《과학 인터뷰, 그분이 알고 싶다》, 《신화가 왜 그럴 과학》, 《고전이 왜 그럴 과학》이 있다. 《고전이 왜 그럴 과학》은 2023년 세종도서 순수과학 교양 부문에 선정되었다. 현재 부산예술고등학교에서 10여 년간 국어, 한문 교과를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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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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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1.0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2만자, 약 2.5만 단어, A4 약 51쪽 ?
ISBN13
979113885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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