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8
3월 1일(일) 사법개혁 3법 완성, 하메네이 사망 10 [이슈1] 대법관 26명 시대 개막, 사법개혁 3법 입법 완료 [이슈2] 장동혁, 부정선거 음모론을 당론으로 격상 [이슈3] 하메네이 사망, 중동 질서의 지각 변동 [이슈4] 잊힌 전쟁, 미얀마 라카인주 민간인 공습 3월 2일(월) 이란 공격이 김정은에게 준 교훈 45 [이슈1] 기획예산처 장관에 박홍근, 해수부에 황종우 지명 [이슈2] 정보사, 계엄 전 9개월간 '잠수정·동력 PG' 북파 훈련 [이슈3] 이란 공격이 김정은에게 준 교훈 [이슈4] 가디언, "트럼프의 이란 전쟁은 불법이며" 3월 3일(화) 제청권을 인질로 잡은 대법원장 77 [이슈1] 대법관 공백 현실화 [이슈2] TK 통합법 2월 국회 처리 무산 [이슈3] 마크롱의 핵 선언 [이슈4]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전쟁 3월 4일(수) 중동이 불타면 모스크바가 웃는다 99 [이슈1] 명일동 싱크홀 유가족, 오세훈을 고소 [이슈2] 변희수재단, 법원이 열어준 문 [이슈3] 트럼프의 강압과 산체스의 거부 [이슈4] 중동이 불타면 모스크바가 웃는다 3월 5일(목) 법원, "김건희특검, 사건 신경 안쓰나" 질타 126 [이슈1] 김성태 구치소 녹취록이 던진 질문 [이슈2] 증거목록 없이 법정에 선 특검 [이슈3] 전쟁 직전 베팅 [이슈4] 이란이 공격하지 않았다고 부인하는 나라들 3월 6일(금) 감사원, "조문기 지사 배제는 부당" 155 [이슈1] 감사원, "조문기 지사 배제는 부당 [이슈2] 대통령의 이틀 연속 경고와 석유가격 상한제 카드 [이슈3] 중국이 보는 이란 전쟁 [이슈4] 핀란드의 선택 — 유럽 핵질서가 재편 3월 7일(토) 러시아, 서울에서 우크라이나 침략 찬양 181 [이슈1] 기지촌 여성 인권침해, 정부 첫 공식 사과 [이슈2] 국민의힘 후원금 5위, 수치가 말하는 민심 [이슈3] 전쟁을 바라보는 이란인들의 목소리 [이슈4] 쿠르드, 대리 지상군 전략의 구조적 착취 3월 8일(일) 미국의 쿠르드족 배신 100년사 208 [이슈1] 첫 번째 배신: 세브르 조약에서 로잔 조약으로(1920년대) [이슈2] 두 번째 배신: 이라크 바트당 쿠데타 지원과 쿠르드족 군사 지원 중단 (1960년대) [이슈3] 세 번째 배신: 닉슨-키신저의 이라크 쿠르드 무장 지원과 철회 (1970년대) [이슈4] 네 번째 배신: 사담 후세인의 화학무기 학살에 대한 레이건 행정부의 묵인 (1988년) [이슈5] 다섯 번째 배신: 걸프전 중 부시(41대)의 봉기 선동과 방관 (1991년) [이슈6] 여섯 번째 배신: 클린턴 행정부의 튀르키예 무기 지원과 쿠르드족 학살 묵인 (1990년대) [이슈7] 일곱 번째 배신: 부시(43대) 행정부의 튀르키예 이라크 북부 쿠르드 폭격 승인 (2007년) [이슈8] 여덟 번째 배신: 트럼프의 시리아 북부 미군 철수와 튀르키예의 쿠르드 공격 (2019년) 3월 9일(월) 공소청 보완수사권 논쟁 272 [이슈1] 공소청 보완수사권 논쟁 [이슈2] 석유 최고가격제 [이슈3] 네팔 총선, 라스트리야 스와탄트라당의 압승 [이슈4] 엡스타인 파일,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의혹 3월 10일(화) 주한미군 방공자산 중동 차출 313 [이슈1] 주한미군 사드·패트리엇 중동 반출 [이슈2] '공소취소 거래설'의 실체와 여권 내부의 검찰개혁 갈등 [이슈3] 트럼프, 쿠바에 "우호적 인수" 또는 그 반대 예고 [이슈4] 중국 전인대, '민족단결진보촉진법'으로 동화주의 법제화 3월 11일(수) 재판소원 시대가 열리다 350 [이슈1] 재판소원 시행, 1988년 이래 사법 체계의 가장 큰 전환 [이슈2] 김건희 항소심 개시, 특검이 꺼내 든 카카오톡의 의미 [이슈3] 테헤란의 검은 비 — 전쟁이 만든 환경 재앙 [이슈4] 칠레, 피노체트 이래 가장 강경한 우파 정권의 출범 3월 12일(목) 무안 참사 부실 수습, 대통령 문책 지시 380 [이슈1] 무안공항 참사 유해 방치와 대통령 문책 지시 [이슈2]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공천 추가 등록도 불응 [이슈3] 중국 전인대, 소수민족 동화 법률 통과 [이슈4] 헝가리 총선 앞둔 반우크라이나 선거전과 러시아 허위정보 캠페인 3월 13일(금) 트럼프의 셀프종전 418 [이슈1] 양문석 의원직 상실과 재판소원의 아이러니 [이슈2] 이정현 공관위원장 사퇴와 국민의힘 공천 붕괴 [이슈3] 미국-이란 전쟁 2주, '승리 선언'과 현실의 괴리 [이슈4] 폴란드, EU 방위 대출에 대통령 거부권 3월 14일(토) 노란봉투법 첫 시험대, 현대중공업 454 [이슈1] HD현대중공업, 노란봉투법 첫 적용. [이슈2] 석유 최고가격제 전면 시행… 이재명 "바가지 신고하라" [이슈3] 이란 전쟁, 인도의 전략적 공간 압축 [이슈4] 시진핑 반부패 14년, 끝나지 않는 숙청 3월 15일(일)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촉구 485 [이슈1] 3·15의거 66주년-대통령 첫 참석과 경찰 첫 사과 [이슈2] 윤갑근 개소식에 모인 윤 어게인 세력 [이슈3]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촉구 [이슈4] 주한미군 사드의 중동 이동 2026년 3월 1일 - 15일 연대기 516 기록을 마치며 520 |
정준호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