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인사말
들어가며 사랑과 이별이 남긴 흔적 류성희 문패를 떼지 못하던 집 순종만이 효였을까 어린 딸들의 가슴앓이 인생 이제야 보이는 것들 김미랑 달빛 전화국 새 신발을 찾는 날 사람이 오는 자리에서 어른이 된다 지나고 나서야 빛나는 것들 김순옥 어머니의 잔향 못다 한 안부의 아쉬움 세월, 그 설렘과 함께 흐르다 볕뉘처럼 다가온 이야기, 윤슬되어 반짝이다 김영옥 아버지의 녹두 빈대떡 두 바퀴로 달리며 창조의 신비를 열어간다 헌혈하고 안심 먹어요! 인생은 소풍처럼, 오늘은 선물처럼 김희종 삶에서 피어나는 믿음의 선물(명예퇴직 이야기) 한 사람의 만남이 전해주는 인생의 진실 낙산의 봄, 예술과 함께한 따뜻한 인연들 동행에 스며드는 행복한 순간 유향숙 젊은 아버지의 맏딸로 자라며 봄 길 산책로에서 가슴이 벅찼던 가족여행 내 삶의 아름다운 노래 윤계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운동화 가지 않은 길 기적 마음으로 이어진 길 이경란 손을 잡고 가는 길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것들 다시 만난 마음 꽃 이지은 아버지의 꽃향기 나를 기쁘게 하는 것들 비 우연히 시가 나에게로 왔다 어린 예술가의 꿈 내 삶의 풍경 이혜숙 인생 회고 36년 동안 함께 한 선풍기 청소년 동반자로서 받은 선물(청소년 동반자를 은퇴하면서) 삶속의 단상斷想 전진수 호떡 손 몸살 작가의 말 작가 소개 |
류성희의 다른 상품
김미랑의 다른 상품
김희종의 다른 상품
유향숙의 다른 상품
이경란의 다른 상품
이혜숙의 다른 상품
전진수의 다른 상품
|
"삶을 정돈하고 죽음을 준비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식, 자서전 쓰기"이 책은 대한웰다잉협회 자서전출판위원회의 세 번째 결실입니다. 저자들은 2주마다 온라인으로 만나 서로의 글을 낭독하고 합평하며 자기 발견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삶의 맛을 알다』는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기록에 머물지 않습니다. '웰다잉(Well-Dying)'과 '웰리빙(Well-Living)'의 가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증거입니다. 11명의 저자는 교직, 의회, 상담 등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온 이들로, 이제는 타인을 위한 삶에서 나를 위한 삶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보여줍니다. 이 에세이집은 독자들에게 묻습니다. "당신의 인생은 어떤 맛입니까?" 짭짤하지만 달콤한 향내가 나는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동안, 여러분 또한 각자가 가진 고유한 삶의 맛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