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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의 혜안
에너지 = 반도체
안호영
해피스토리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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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차례 |
프롤로그: 공공의 선(善)을 향한 여정
1장. 변호사 안호영: 법을 사람 쪽으로 세우다 11
2장. 여의도 10년: 전북의 몫을 지키는 파수꾼 15
3장. 뿌리 깊은 전북: 흙에서 배운 성실함 22

| 제 1 부 | 에너지 대전환 - 반도체는 왜 전북인가

1장 대한민국 반도체의 위기: 전력과 용수의 ‘심근경색’
1. 졸속 정책이 초래한 ‘에너지 대란’: 용인 집중이 불러온 국가적 리스크 29
2. 수도권 일극주의: 전기없어 공장을 못 돌릴 위기 처한 수도권 반도체 산단 35
3. 글로벌 스탠다드, RE100: 재생에너지 반도체 산업 글로벌 시장 필수템 39

2장 왜 새만금인가? 준비된 ‘에너지 댐’
1. 40개월 만에 원전 3기 전력 공급: 새만금과 영농형 태양광 모델 46
2. 에너지 자산지소(地産地消): 전기 있는 곳에 공장 짓는 신성장국가전략 50
3. 수상태양광 계통 연결의 결실: 용인 반도체 분산 배치 성과 54

3장 준비된 산업 생태계: “사람도, 기술도, 아이 교육도 확실합니다”
1. 반도체 인재, 전북서 직접 배출: 반도체 인재 양성 로드맵 59
2. 이차전지와 반도체의 만남: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엔진, 새만금 65
3. 지능과 하드웨어의 결합: 피지컬 AI와 반도체의 공진화(Co-evotution) 69
4. 가족이 행복한 도시, 전북: 엔지니어들에게 보내는 전북의 초대장 73

4장 전북 주도의 해법: 분산에너지와 도민성장펀드
1. 송전탑 없는 ‘분산에너지 시스템’: 발전-산단을 직접연결하는 혁신모델 77
2. 2조 원 규모의 ‘전북도민성장펀드’: 공유경제를 만드는 주민중심 지자체펀드모델 82

5장 남부권 반도체 전주 벨트: 소재와 공정의 시너지
1. 전주를 포함한 남부권 반도체 벨트: 전주-광주-부산-구미 4극 체제 지역균형발전 86
2. 탄소 소재와 전력반도체의 만남: 전주 탄소사업과 피지컬 AI 결합한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 창출 90

6장 뿌리 깊은 투쟁: 송전탑건설백지화전북대책위의 기록
1. 627km의 송전선로, 21개의 상처: 초고압 송전로 계획에 대한 주민들의 분노 기록 94
2. 에너지 식민지에서 에너지 주권의 시대로: 마을을 뚫고 지나가는 철탑에 저항하며 깨달은 ‘에너지 정의’ 99
3. 전북 이전 이슈: 공장을 우리 땅에 가져오자는 송전탑 반대와 저항을 넘은 대안으로 102

| 제 2 부 | 미래를 선점하는 전북의 4대 비전

1장 KAIST 남원 AI 공공의료캠퍼스
1. 세계 최초 AI 기본의료 플랫폼: 인간 의사와 AI가 협업하는 1.5차 의료 모델 111
2. 의료 취약지의 기적: 왜 남원이 글로벌 의료 AI 표준 창출의 최적지인가 116

2장 30분 매직 패스, 하나 된 전북
1. 입체적 연결망 JBX-BRT-DRT: 전북을 하나로 묶는 ‘교통 대동맥’ 121
2. 전북 쏙(SSOC) 버스와 J-Pass: 집 앞부터 역까지, 통합 환승 시스템과 교통 복지 125

3장 한류특별시 전북
1. K-컬처의 심장과 엔진: ‘보는 관광’에서 ‘돈 버는 산업‘으로의 대전환 129
2. 자원에서 상품으로: 전북 K-라이프스타일(K-living, food, beauty) 명품화 산업화 134

4장 중부권(양손잡이) 시대
1. 특별자치도의 완성: 양손잡이 전략-호남권과 중부권을 잇는 전북의 길 139
2. 5극 3특의 사각지대를 넘다: 초광역특별계정과 전북 독자적 재정 주권 145

| 제 3 부 | 전북의 지도를 바꾸다 - 통합과 상생의 행정 대개조

1장 14개 시·군에서 5대 권역으로: 단일 초광역권의 설계
1. ‘5극 3특‘ 시대, 전북의 생존 전략: 수도권 일극 체제 vs 다극 분산형 전략 155
2. 칸막이 행정을 넘어 ‘강한 기초정부‘로: 분절된 구조를 넘어 권역별 통합 158

2장 상생과 존중의 자율적 통합 모델
1. 주민 주도의 선택적 연대 모델: 자율성과 위상을 보장하는 상생의 길 163 2. 주민의 선택권 존중: 행정통합과 특별지방자치단체 164

3장 5개 권역별 특화 발전: 소외 없는 균형발전
1. 전북형 5극 체제의 청사진: 중추도시권, 새만금권, 서남권, 동남권, 동북권 자율화 167
2. 전남광주특별시와 대등한 ‘단일 초광역권’: 전북을 거대 경제생활권이자 광역 단위로 묶어내는 전략 170

4장 구조가 바뀌면 기회가 옵니다 : 국가 정책 패키지 유치
1. 행정 개편을 지렛대로 한 대정부 협상: 통합 행정력으로 핵심과제 관철 174
2. 3특 중 유일한 ‘거점 지역‘으로의 도약: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표준 미래상 177

에필로그 대동세상의 꿈, 대한민국과 전북의 새로운 지도를 그리며 181
맺으며 184

저자 소개 1

“현장에서 길을 묻고, 정책으로 지도를 그리다” 그는 지도를 보는 방식이 남다르다. 남들이 정해진 경계선을 따라 걸 을 때, 그는 그 선이 왜 그어졌는지, 그 선 때문에 소외된 이들은 누구인 지를 먼저 살핀다. 사람을 지키던 변호사, 전북의 자존심을 지키는 정치가로 그의 시작은 ‘현장’이었습니다. 사회적 약자의 곁을 지키던 인권 변호사 시절의 문 제의식은 정치로 이어져 완주·진안·무주, 전북의 심장을 뛰게 하는 동력이 되었다.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는 한 가지 원칙을 지켜왔다. 가장 좋은 정책은 도민의 삶 속에 있고, 정치는 그 삶을 바꾸는 용기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현장에서 길을 묻고, 정책으로 지도를 그리다”
그는 지도를 보는 방식이 남다르다. 남들이 정해진 경계선을 따라 걸 을 때, 그는 그 선이 왜 그어졌는지, 그 선 때문에 소외된 이들은 누구인 지를 먼저 살핀다. 사람을 지키던 변호사, 전북의 자존심을 지키는 정치가로 그의 시작은 ‘현장’이었습니다. 사회적 약자의 곁을 지키던 인권 변호사 시절의 문 제의식은 정치로 이어져 완주·진안·무주, 전북의 심장을 뛰게 하는 동력이 되었다.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는 한 가지 원칙을 지켜왔다. 가장 좋은 정책은 도민의 삶 속에 있고, 정치는 그 삶을 바꾸는 용기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서 그는 에너지 전환과 산업 재편 의 한복판에 서 있다. 새만금의 바람과 햇살에서 전북의 미래를 읽 고,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첨단 산업 전환이라는 길을 제시해 왔다. 이 책에 담긴 ‘반도체 전북 분산 배치’와 ‘에너지 주권’은 그 문제의식 의 집약이다. 호남과 중부를 잇는 ‘양손잡이’ 설계자 안호영은 전북을 ‘호남의 변방’으로 규정하는 낡은 시선에 맞선다. 남쪽의 연대와 북쪽의 확장을 함께 그리는 전략으로 전북을 국가 성장의 거점으로 세우려 한다. 14개 시·군을 5개 권역으로 재편하는 구상 역시 단순한 행정 개편이 아니라, 전북의 체급을 키우기 위한 선택이다. 오늘도 그는 전북의 길 위에 서 있다. 그가 말하는 대동세상은 구호가 아니다. 아이들이 고향에서 꿈을 키우고, 어르신이 소외되지 않으며, 일하는 사람의 땀이 존중받는 전북. 『안호영의 혜안』은 그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약속이자, 대한민국 지도를 다시 그리려는 여정의 기록이다.

| 주요 약력 |
현) 제22대 국회의원(완주·진안·무주)
현)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전주지부장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86쪽 | 125*190*20mm
ISBN13
9791193580189

출판사 리뷰

· 책의 핵심 메시지

“에너지가 있는 곳에 산업이 있어야 한다”
저자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이 직면한 위기의 본질을 ‘기술’이 아닌 전력과 용수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로 진단한다. 특히 수도권 집중형 산업 정책이 전력망 포화와 송전 갈등을 초래하며 국가적 리스크로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된 핵심 전략은 다음과 같다.
※ 에너지 지산지소(地産地消)
→ 전기가 생산되는 지역에 산업을 배치하는 구조 전환
※ RE100 기반 산업 재편
→ 재생에너지 확보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유지
※ 새만금 중심 반도체 벨트 구축
→ 전력·용수·부지를 갖춘 대안 산업 거점
저자는 “수도권 집중은 더 이상 성장 전략이 아니라 국가 위기 요인”이라며 산업 입지의 근본적 재설계를 강조한다.

· 전북을 대한민국 미래 성장 축으로

책은 전북을 단순한 지역 발전의 대상이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 구조를 재편할 핵심 거점으로 제시한다. 특히 다음과 같은 구체적 비전이 담겨 있다.
※ 에너지 대전환 중심지 (새만금)
※ AI 공공의료 혁신 (남원)
※ 30분 생활권 교통망 구축
※ 한류 산업화 및 K-라이프스타일 육성
또한 ‘5극 3특’ 국가 전략 속에서 전북을 독자적인 초광역권으로 발전시키는 행정 개편 구상도 포함되어 있다.
※ “법은 사람을 향해야 한다”
책의 출발점은 저자의 변호사 시절 경험이다. 노동자, 농민, 사회적 약자들의 곁에서 활동하며 깨달은 ‘법의 온기’가 정치와 정책의 철학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강조한다. 저자는 말한다.
“정책은 책상 위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현장의 절실한 목소리에서 시작된다.”

“전북이 바뀌면 대한민국의 지도가 바뀝니다”
“지방 소멸의 위기를 넘어,
독자적 생존을 넘어, 전북 주권 시대로!”
“왜 용인 반도체는 전북으로 와야 하는가?
행정 대개조가 왜 성장의 그릇인가?
그 모든 질문에 대한 가장 정교한 해답”
“현장에서 길어 올린 정책, 국회에서 검증된 실력.
전북의 미래를 설계하는 안호영의 정책 비전서”
전북은 더 이상 주변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성장의 가장 강력한 ‘새로운 엔진’입니다.

오랫동안 전북은 ‘호남의 변방’ 혹은 ‘낙후의 대명사’로 불려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지 도를 뒤집어 보십시오. 새만금의 광활한 영토, 무궁무진한 재생에너지, 그리고 중부권 과 호남권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 전북은 이미 대한민국 대전환을 이끌 준비를 마쳤습니다.

· 에너지 주권: RE100을 넘어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이 되는 전북의 시대
· 반도체 시대: 용인을 넘어 전북으로 흐르는 첨단 산업의 새로운 물길
· 행정 대개조: 14개 시·군을 넘어 5대 권역으로 뭉치는 단일 초광역권의 탄생

변방의 설움을 끝내고, 주권자의 시대를 여는 안호영의 담대한 설계도. 호남의 연대(왼손)와 중부권의 확장(오른손)을 동시에 거머쥐는 ‘양손잡이 전략’이 전북의 내일을 바꿉니다.
이제 전북의 힘이 대한민국의 지도를 새로 그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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