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학교,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하다!
선거, 혐오, 미디어... 학교가 실천해야 할 시민교육의 거의 모든 것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가격
13,600
13,600
YES포인트?
6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며. 민주시민교육, 학교는 무엇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PART 01 시민교육의 필요성 “왜 학교에서 시민의식을 키워야 하나?”

01 시민 그리고 비시민 “시민으로 태어나서 비(非)시민으로 자라다”
02 시민교육의 방향 “사회에는 인간 덕목을 갖춘 시민이 필요하다”

PART 02 다양성 시대의 시민교육 “학교, 시민 감수성을 높여라”

01 혐오 현상과 시민교육 “혐오를 연대로 어떻게 전환할 것인가?”
02 젠더 현상과 시민교육 “시민의식의 출발점인 성 인지 감수성, 어떻게 키울 것인가?”
03 선거권과 시민교육 “시민의식을 키우는 선거교육,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
04 다문화 사회와 시민교육 “다문화 감수성을 가진 세계시민,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05 평화와 시민교육 “평화와 공존의 통일 한국의 주체, 어떻게 양성할 것인가?”
06 미디어와 시민교육 “미디어 홍수 속에 더 절실한 비판적 사고, 어떻게 키울 것인가?”

PART 03 학교에서 실천하는 시민교육 “학교에서 시민으로 살아가라!”

01 교육과정과 시민교육 “학생이 교육과정, 수업, 평가의 주체로서 참여하게 하라!”
02 학생자치와 시민교육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면서 또 함께 성장해 나가다!”
03 사회적 실천과 시민교육 “사소한 것부터 주체적 시민으로서 실천해볼 기회를 마련하라!”

마치며. 학교, 시민교육의 장으로 거듭나야참고자료

저자 소개 1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시민모임

관심작가 알림신청
 
김성천 한국교원대 교육정책전문대학원 조교수(교육혁신전공)로 근무하고 있다.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장으로 활동하면서 현장 선생님들과 활발하게 교류하며 연구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 장학사와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 교육연구사,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 시도교육감협의회 정책위원을 역임했다. 깨끗한 미디어를위한교사운동 대표, 좋은교사운동 정책위원장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교육과 연구와 운동이 통합된 삶을 지향한다. 김지혜 교육 주체가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여 행복한 민주주의 정원을 가꾸고 싶은 꿈을 가진 교사이다. 지금 여기에서의 삶을
김성천
한국교원대 교육정책전문대학원 조교수(교육혁신전공)로 근무하고 있다.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장으로 활동하면서 현장 선생님들과 활발하게 교류하며 연구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 장학사와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 교육연구사,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 시도교육감협의회 정책위원을 역임했다. 깨끗한 미디어를위한교사운동 대표, 좋은교사운동 정책위원장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교육과 연구와 운동이 통합된 삶을 지향한다.

김지혜
교육 주체가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여 행복한 민주주의 정원을 가꾸고 싶은 꿈을 가진 교사이다. 지금 여기에서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있으며 학교에서 모두가 별처럼 빛나는 삶을 살도록 고민하고 실천하기 위해 조금씩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양지중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김현경
학교가 아이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운동장이자 이를 실천하는 무대가 되길 소망하는 사회과 교사이다. 시민교육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동료교사와 스스로를 성장시킨다고 믿고 있으며 다문화교육, 청소년 참여, 학생자치, 통일교육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다. 현재 운산고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서지연
학생들과 진정한 동료가 되어 학교자치를 통해 민주시민으로 함께 성장하기를 소망하는 교사이다. 아이들이 깨어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료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자치》, 《학교 민주시민교육을 만나다!》 집필에 참여하였다. 현재 정평중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오지민
스스로 긍정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민주시민교육에서 해야 할 일이라고 믿는다.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이 민주적이기를 바라며 선생이기 전에 내 삶의 주인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고민하며 헤매는 교사이다. 현재 안양 삼성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임순
탐욕은 채우기도 어렵고 내려놓기도 어렵다. 확실한 것은 탐욕 채우기가 우리 사회에 더이상 답이 될 수 없다는 것. 주변을 둘러보고 경청하며 함께 길을 걸어가 보는 것은 어떨까? 그 길이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가장 좋고 확실한 방법일 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지점이 시민교육이 필요한 곳이다. 현재 장곡고등학교에서 근무하며 그 길을 찾고 있다.

이호석
이제 민주주의의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에 주목할 때이다. 즉 민주주의 교육을 하려면 사람의 삶과 삶이 이어지는 성장을 보고 그 안에서 발생하는 다른 삶과의 접점을 봐야 한다. 그리고 각각의 삶과 그들 사이의 접점을 하나씩 민주주의로 물들여야 한다. 이렇게 실천하는 교사들이 많아진다면 언젠가 우리 사회는 다채롭지만 조화롭고, 복잡하지만 균형 잡힌 장엄한 민주주의의 참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이것이 민주주의 사회를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믿는다.

정옥희
교육을 통한 삶의 잔잔한 변화, 자율적 삶을 사는 행복한 아이들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꾼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장학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아이의 마음을 여는 하브루타 대화법》, 《질문이 있는 교실》(공저) 등이 있다.

조미정
학교 안과 밖에서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민주시민으로 나아가는 길에 대해 탐색하는 교사이다. 깨어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아이들의 가능성을 믿으며 동료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민주시민으로의 첫 걸음을 위한 자기이해의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한다.

현숙원
독일 유네스코 인턴생활 중 한국의 촛불혁명을 목도하여 '시민교육'에 꽂혀 인생의 항로를 결정했다. 시민교육과 사회통합, 통일 문제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험을 기꺼이, 운명처럼 맞이하고자 하는 꿈 많고 겁 없는 교사이다. 교육자의 역량이 곧 한국의 교육 역량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매사에 정진하고자 한다.

황현정
학교민주주의 실현은 교사의 교육자율권과 학생의 주체적 배움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늘 연구와 사회적 실천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 역사교육연구소 연구위원,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한국교원대에 출강하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05.3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71쪽 ?
ISBN13
9791199739352

출판사 리뷰

가짜뉴스의 범람,
혐오와 차별이 난무하는 현대사회
‘시민교육’은 학교의 시대적 책무이다!

메리토크라시,
학교를 학력 경쟁에 매몰시키다!


좋은 사회를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사회 구성원들의 교육이나 경제수준, 정치참여, 건강상태 등 여러 가지 기준들을 열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 구성원들의 시민의식 수준이 아닐까. 최근 코로나 19의 팬데믹 속에 전 세계가 크나큰 혼란과 위기에 빠진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의 자발적 실천을 포함한 시민의식은 바이러스의 확산을 최소화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굳이 코로나19의 유행뿐만 아니라 어떤 사회·정치적 변화나 다양한 위기 상황에 처할 때마다 시민의식은 주목을 받으며, 새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곤 한다. 하지만 시민의식의 중요성과 별개로 오랫동안 우리의 학교는 ‘메리토크라시(meritocracy)’에 대한 그릇된 믿음을 앞세워 경쟁과 서열화를 조장하고, 지식을 전달하여 학생들의 학력을 높이는 데만 지나치게 집착해왔다.

물론 시민교육의 필요성 자체를 부정한 것은 아니다. 다만 구체적인 방향성이라든가 실천 방안 등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보니 다소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진 것이 사실이다. 특히 시민의식은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해갈 수 있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야 하는데, 그보다는 일회성 이벤트처럼 이념을 주입하는 형태로 학생을 대상화한 시민교육이 주로 이루어지곤 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으로는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현장의 갈증을 해소하기 어렵고, 실제 시민의식의 성숙으로도 이어질리 만무하다. 생활 속에서 직접 체험하며 깨닫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민의식의 성장을 꾀하는 실천적 시민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이다.

선거권 하향의 정치적 변화와 교육자치, 학교자치 등 교육계의 변화...
이제 민주시민교육도 달라져야 한다!


더욱이 오랫동안 우리나라의 청소년은 소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