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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 항목을 찾아보자
2. 거래내역으로 계정과목을 찾는다 3. 계정과목, 이렇게 쉽다 - 손익계산서 항목 4. 계정과목, 이렇게 쉽다 - 대차대조표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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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법인이 특수관계자에게 건물을 고가로 매입하거나 저가로 양도할 때 또는 증여할 때는 부당행위 부인규정이 적용된다. 따라서 법인이 해당되는 차액에 대해 과세됨과 동시에 해당자에 대해서도 배당이나 상여로 간주돼 과세된다.
2. 개인사업자의 건물처분손익은 세무상으로 손금, 익금으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세무조정이 필요하다. 3. 개인에게 건물을 살 경우에는 세금계산서나 계산서, 신용카드 영수증이 없는 대신 매매계약서가 존재하므로 지출증빙불비 가산세는 없다(지출증빙수취의무 예외.) 4. 창업중소기업 및 창업벤처중소기업의 경우 창업일(또는 벤처기업 인증일)로부터 2년 이내에 취득하는 사업용 재산에 대해서는 취득세와 등록세를 면제 받는다. ---p.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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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열풍이 불면서 투자가의 역할이 커지게 됨에 따라 이제는 주주가 주인인 회사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따라서 회사의 투명성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었다. 재무제표 외에 기업을 한눈에 파악하게 해주는 도구가 있는가? 따라서 경영자와 주주의 이해를 일치시키기 위해서라도 공통의 관심사인 재무제표의 투명성은 당연히 요구된다.
이제는 한 회사를 이끌어 가는 경영자가 재무제표의 투명성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지 못한다면 회사는 제대로 성장할 수가 없다. 특히 엔지니어가 경영자인 경우 이러한 현상은 더욱더 두드러진다. 경영자는 재무제표를 보는 연습, 특히 대차대조표의 일부분인 자금상태와 채권, 채무현황, 투자자산과 자본부분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회사의 웬만한 내용이 재무제표로 표시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재무제표가 영수증이나 계약서 등 원시 증빙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으며, 이것이 정상적인 회사관리시스템에 흡수될 때 완벽한 재무제표가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요즘같이 전망이 어두울 때는 이해관계자인 경영자나 직원, 투자가들 사이에 회사 운영과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 경우 공통의 관심사는 주로 과거에 집행한 자금이 적절하고 정당한가에 있다. 이러한 판단의 근거가 되는 것이 재무제표와 부속서류다. 그런데 대체전표의 작성이 불완전하면 재무제표가 불완전하게 되고 따라서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서로 불신하는 혼란에 빠진다. 따라서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경영자 및 관리담당자가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 바로 대체전표를 완벽하게 작성하는 일이다. 따라서 이 책은 재무제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경영자가 세법이나 관리시스템에 대해 관심을 가질 때, 중간관리자가 예산을 짜거나 추정재무제표를 만들고, 세금 예측 및 관리시스템을 도입할 때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또한 관리담당자가 회계나 세무를 전공하지 않았거나, 전공을 했어도 제대로 업무를 해보지 않았을 경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세무와 회계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분들에게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기획된 책으로, 읽는 독자분들의 업무와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