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_인류의 탄생과 이동 인류가 처음 탄생한 아프리카2_신석기 혁명농사를 짓고 목축을 시작하다3_세계 4대 문명문명이 시작되다4_4대 문명의 흥망성쇠발전하는 4대 문명5_고대 그리스 문명크레타 문명 vs 미케네 문명, 스파르타 vs 아테네6_중국 춘추 전국 시대제후들이 천하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다7_불교의 탄생누구나 욕심을 버리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8_그리스-페르시아 전쟁그리스와 세계 최강 페르시아의 대결9_펠로폰네소스 전쟁과 알렉산드로스 페르시아를 무너뜨린 알렉산드로스10_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최초의 황제11_로마-카르타고 전쟁카르타고를 이기고 지중해를 장악한 로마12_중국 한나라와 비단길동서양을 처음으로 연결한 비단길13_로마 제국의 탄생로마, 황제의 나라가 되다14_크리스트교의 탄생로마 제국의 박해를 받으며 성장한 크리스트교15_로마의 전성기와 페르시아의 부활로마 제국의 전성기가 지나가다16_한나라의 몰락과 5호 16국 시대유목 민족들이 중국을 차지하다17_로마의 분열로마 제국이 동로마와 서로마로 갈라지다18_게르만족의 대이동과 서로마 제국의 멸망게르만족이 서로마 제국을 무너뜨리다19_프랑크 왕국의 탄생과 성장서유럽을 차지한 프랑크 왕국20_중국 남북조 시대와 수나라의 통일남북조 시대의 혼란을 수나라가 끝내다21_이슬람교와 이슬람 제국의 탄생종교와 정치가 하나인 이슬람이 탄생하다22_중국 당나라의 탄생과 발전수나라를 무너뜨린 당나라의 발전23_이슬람 제국의 발전이슬람, 대제국을 건설하다24_동로마 제국의 쇠퇴와 크리스트교의 분열쇠퇴한 동로마 제국에 등 돌린 로마 교회25_프랑크 왕국의 카롤루스 왕조최대 전성기를 맞은 프랑크 왕국26_프랑크 왕국의 분열과 신성 로마 제국 탄생동프랑크 왕국이 신성 로마 제국이 되다27_바이킹의 이동유럽 곳곳으로 퍼져 나간 바이킹28_당나라의 몰락과 송나라의 건국국방력이 약한 부자 나라, 송나라29_이슬람 제국의 분열아바스 왕조의 몰락과 셀주크 왕조의 등장30_황제와 교황의 충돌교황이 황제에게 판정승을 거두다31_십자군 전쟁십자군 전쟁으로 교황의 권위가 떨어지다32_몽골 제국세계를 뒤흔든 몽골 제국33_흑사병의 대유행과 장원의 몰락장원의 몰락을 가져온 흑사병의 대유행34_중국 원나라의 몰락과 명나라의 건국다시 한족의 나라가 들어선 중국35_영국과 프랑스의 백 년 전쟁백년 전쟁으로 왕권이 강화되다36_동로마 제국의 멸망과 오스만 제국오스만 제국, 동로마의 숨통을 끊다37_유럽의 르네상스르네상스로 유럽의 중세가 저물어 가다38_대항해 시대의 시작향신료를 찾는 뱃길이 대항해 시대를 열다39_아메리카 대륙 발견인도를 가려다 발견한 아메리카 대륙40_유럽의 종교 개혁로마 교회에 맞서 일어나는 종교 개혁41_중남미 문명의 몰락과 노예 무역아메리카 대륙을 식민지로 만든 유럽42_영국과 에스파냐의 해상권 대결에스파냐의 무적함대 vs 영국의 해적 함대43_인도의 무굴 제국인도 대륙의 대부분을 통일한 무굴 제국44_유럽의 30년 전쟁종교 갈등이 국제 전쟁으로 번진 30년 전쟁45_프랑스의 절대 왕정태양왕, 루이 14세46_영국의 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입헌 군주제를 세운 두 번의 혁명47_중국의 청나라 탄생만주족이 중국을 차지하다48_해외 영토를 넓히려 경쟁하는 유럽 강대국들세상은 넓고 건설해야 할 식민지는 많다49_산업 혁명영국에서 시작된 산업 혁명이 세상을 바꾸다50_미국 독립 혁명지나친 세금이 불러온 미국의 건국51_프랑스 대혁명시민 혁명으로 공화국이 된 프랑스52_나폴레옹 전쟁프랑스 혁명 정신을 유럽에 퍼뜨린 나폴레옹53_제국주의 시대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54_미국의 발전과 남북 전쟁세계 최고의 공업국으로 성장한 미국55_청의 몰락과 일본의 변신청나라는 몰락하고, 일본은 제국주의 국가가 되다56_제1차 세계 대전황태자 암살이 불러온 세계 전쟁57_러시아 혁명역사상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 소련의 탄생58_제2차 세계 대전최악의 세계 전쟁59_냉전자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대결60_소련의 붕괴와 냉전의 종식공산주의의 몰락과 자유 민주주의의 승리
|
윤상석의 다른 상품
박정섭의 다른 상품
김경현의 다른 상품
|
‘한 컷’이라는 콘셉트의 힘‘한 컷’이라는 콘셉트는 ‘한’ 컷의 형식을 가지고 있으나, 사실은 그 안에 여러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보여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특히 시대사에서 전후 관계를 드러낸 결정적 장면을 이미지화시키는 작업은, 그 자체만으로도 내용을 매우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시각적 효과를 가진다. ‘한 컷 쏙’ 시리즈는 이러한 시각적 효과를 어린이 도서의 교육 콘텐츠에 접목시켜, 복잡한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그런 의미에서 생명과학을 공부하고, 오랜 기간 어린이 과학 정보서 분야 전문 작가로 자리매김하면서 수학, 역사, 경제,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를 집필해 온 윤상석 작가는 쉽고 정직한 문체로 ‘한 컷 쏙’ 시리즈를 특별하게 만들었다. 또 박정섭 작가는 장면사를 ‘한 컷’으로 표현해야 하는 무게감을 떨치고 특유의 유머와 위트가 살아있는, 따뜻한 그림들을 선보였다.‘한 컷’으로 보는 세계사《한 컷 쏙 세계사》는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한 컷의 그림과 간략한 텍스트로, 어린이들이 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 컷’으로 역사를 보여 준다는 것은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 문화 등을 시각화하여 쉽게 기억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간단한 설명이지만 상징적인 그림을 통해 역사적 배경과 맥락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또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세계 여러 나라의 가장 중요한 사건들을 연대순으로 배열, 세계사의 큰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장면사로 접하는 세계사 역사를 장면사로 접하면 역사적 사건이나 순간이 구체적인 이미지로 떠오른다.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닌, 시각화된 한 장면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가 알아야 할 ‘결정적 장면들’에 집중하다 보면, 당시 상황에 대한 몰입도가 향상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단순히 나열되는 사건을 읽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된 이야기라는 것을 이해하는 순간, 역사는 암기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가 된다. 어린이들에겐 역사적 흐름과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다양한 이슈와 다양한 시각 접하기《한 컷 쏙 세계사》는 정치사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사건을 다각도로 다루면서 포괄적인 역사적 관점을 제공한다. 세계사는 다양한 나라와 그 문화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하는 복잡한 학문이다. 따라서 여러 역사적 사건을 해석하고 설명하는 방식에는 그만큼 다양한 시각과 이슈가 존재하는데, 이것은 세계사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같은 사건이라도 문화적 배경에 따라 해석이 다르고, 역사가의 정치적, 사회적 배경에 다라 사건의 해석이 다르다. 또 전쟁, 식민 지배, 인권 유린 등의 사건에서 피해자와 가해자의 시각이 다르다. 이런 시각의 차이들을 배우면서 역사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그렇다면 세계사의 주요 이슈들은 무엇이 있을까. 《한 컷 쏙 세계사》에서는 제국주의와 식민지화, 세계 대전과 냉전, 탈식민지화와 민족주의, 그리고 세계화와 현대의 문제까지 우리가 어떤 시각으로 세계사를 바라봐야 하는지 풀어야 할 숙제를 남긴다. 어린이들에게 세계사란,어린이들에게 세계사는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초 학문으로,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각 나라의 사건과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면서 더 넓은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면서 균형 잡힌 역사관을 형성해 나간다. 과거의 사건과 문제를 이해하면서 현재와 미래의 문제를 해결하는 통찰력을 얻는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세계사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세상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키우며 안내서와 같다. 현대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법으로 다가가기이미지와 단문에 익숙한 현대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에 맞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핵심 사건 60가지를 먼저 그림으로 보여주고, 간략한 텍스트로 정리해서 짧은 시간에 내용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페이지를 넘기면 한눈에 한 장면씩! 독서의 즐거움과 흥미는 물론 만만한 책읽기 습관을 기른다.분야별 전문가 감수와 추천으로 권위를 높여서양 고대사 전공자로, 고대 로마의 정치사와 여성사, 문화사에 토대를 두고 다양한 연구 주제를 다루고 있는 홍익대학교 김경현 교수의 감수와 추천으로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