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함박눈이 소복이 내리던 날, 전라남도 송정리역 앞에서 미용실과 이용원을 운영하던 부부의 셋째 딸로 태어나 딸이 다섯이나 되는 일곱 가족 안에서 자랐다. 큰 트라우마로 인해 20대 전체를 버겁게 지내다 서른을 앞두고 세상을 등지고 싶던 어느 날, 연극치료라는 학문을 운명적으로 만나 회복을 거듭하며 오늘날까지 왔다. 현재는 아름다운 고장 남양주에서 예술 심리상담센터 대표원장으로 다양한 참여자를 만나고, 우러리창 연극예술치료 연구소에서 연구를 진행 중이며, 연극치료 수련감독으로 후배들과 소통하고 있다.
대표 연구로는 「실존주의 심리치료와 오누이장수설화」 「정신분열
12월 24일 함박눈이 소복이 내리던 날, 전라남도 송정리역 앞에서 미용실과 이용원을 운영하던 부부의 셋째 딸로 태어나 딸이 다섯이나 되는 일곱 가족 안에서 자랐다. 큰 트라우마로 인해 20대 전체를 버겁게 지내다 서른을 앞두고 세상을 등지고 싶던 어느 날, 연극치료라는 학문을 운명적으로 만나 회복을 거듭하며 오늘날까지 왔다. 현재는 아름다운 고장 남양주에서 예술 심리상담센터 대표원장으로 다양한 참여자를 만나고, 우러리창 연극예술치료 연구소에서 연구를 진행 중이며, 연극치료 수련감독으로 후배들과 소통하고 있다.
대표 연구로는 「실존주의 심리치료와 오누이장수설화」 「정신분열 환자들를 위한 스토리 메이킹 활용 연극치료에 관한 연구」「감정인식을 위한 성인발달장애 연극치료 연구」「대인 외상 경험 성인의 정서조절을 위한 연극치료 연구」가 있고, 연극치료기여상, 최우수논문상, 박사논문공로상을 수상했으며, MBC, SBS, KBSDrama, OnStyle, TV조선, Y-STAR에서 가족연극치료 관련 진행으로 TV 방송에 다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