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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AI 보험영업, 겁먹지 않고 시작하기 - “일을 빼앗는 AI”가 아니라 “야근을 줄여주는 AI”라는 관점 세팅 PART 1. AI 보험영업 시작하기 - 왕초보를 위한 준비 운동 · 개념이 궁금할 때 - [질문 시리즈] [질문 01] GPT가 뭐예요? 챗봇이랑 뭐가 달라요? [질문 02] AI가 진짜로 내 일을 뺏을 수 있나요? [질문 03] 보험영업에서 AI로 ‘정확히’ 뭘 할 수 있나요? [질문 04] 고객 정보 넣어도 안전한가요? 개인정보는 어떻게 지켜야 하나요? [질문 05] 프롬프트가 뭐예요? 그냥 말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질문 06] 타자 느린데, 그래도 AI를 쓸 수 있을까요? [질문 07] 회사 규정이 걱정돼요, 어디까지 괜찮은가요? · 완전 왕초보용 - [매뉴얼 시리즈] [매뉴얼 01] 휴대폰 하나로 GPT 시작하기 - 가입부터 첫 질문까지 [매뉴얼 02] ‘보험영업인 전용’ 기본 설정 따라 하기 - 나이·경력·주력 상품·지역을 AI에게 알려주는 법 [매뉴얼 03] 내 말투를 AI에게 입혀 보기 - 딱딱한 말투 부드럽게 바꾸기 [매뉴얼 04] “틀리면 큰일 나는 내용”은 AI에게 이렇게 확인시키기 [매뉴얼 05] 오늘 바로 써볼 5가지 기본 프롬프트 템플릿 [PART 2] 개인고객 영업 - 카톡 한 줄부터 AI로 바꾸기 · 첫 연락이 막막할 때 - [실전 활용 01~05] [실전 활용 01] 오랜만에 연락하는 지인에게 ‘어색하지 않은 안부 톡’ 만들기 [실전 활용 02] 단체 카톡방에 ‘영업 티 안 나는’ 생존 신고 메시지 만들기 [실전 활용 03] 설·추석·연말에 쓰는 단체 인사말, AI로 10초 만에 뽑기 [실전 활용 04] “보험 한번 정리해 드릴게요”를 자연스럽게 꺼내는 문장 만들기 [실전 활용 05] 약속 취소·시간 변경 문자, 기분 안 상하게 쓰는 법 · 상담 전에 - [실전 활용 06~10] [실전 활용 06] 고객 정보를 한 줄로 정리해 AI에게 알려주는 방법 [실전 활용 07] 10분 안에 ‘이 고객에게 꼭 할 말 3가지’ 뽑아내기 [실전 활용 08] 자주 나오는 질문(Q&A) 목록을 AI로 자동 생성하기 [실전 활용 09] 초보도 전문가처럼 보이게 하는 ‘3분 상담 오프닝 멘트’ 만들기 [실전 활용 10] 아이 있는 30·40대 고객용 상담 포인트 자동 생성하기 · 설명이 어려울 때 - [실전 활용 11~16] [실전 활용 11] 보험 용어를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말’로 바꿔 달라고 하기 [실전 활용 12] 기존 보험 vs 새 제안, 비교 설명 스크립트 뽑기 [실전 활용 13] “비싸요, 생각해 볼게요” 반대 멘트에 대한 답변 만들기 [실전 활용 14] 줌·전화 상담용 대본을 AI에게 통째로 부탁하기 [실전 활용 15] 1분짜리 음성 메시지용 스크립트 바로 만드는 법 [실전 활용 16] “보장 분석 리포트”를 AI로 초안 만든 뒤 다듬어 쓰기 · 계약 이후, 사후관리 - [실전 활용 17~23] [실전 활용 17] 계약 직후 보내는 ‘고맙고 든든한’ 감사 문자 만들기 [실전 활용 18] 생일·결혼기념일·입학·졸업 축하 메시지 꾸러미 만들어 두기 [실전 활용 19] 갱신·만기·보험료 인상 안내 문구를 상황별로 뽑아두기 [실전 활용 20] “한번 점검해 보실까요?”를 자연스럽게 꺼내는 리모델링 문자 [실전 활용 21] 건강·연금·노후 관련 기사 요약해서 보내는 정보성 메시지 만들기 [실전 활용 22] 1년에 한 번, 고객별 ‘간단 점검 보고서’ 양식 AI로 만들기 [실전 활용 23] “혹시 주변에 이런 분 계시면 소개 부탁드려요” 멘트 5종 세트 [PART 3] 법인·사업자 편 - 어렵다는 법인영업, AI로 첫발 떼기 · 법인영업이 처음일 때 - [질문 & 준비] [질문 08] 법인영업, 개인영업과 뭐가 가장 다른가요? [질문 09] 사업자 상담 때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용어와 구조는? [질문 10] 숫자·재무 쪽이 약해도 법인영업을 해도 될까요? [실전 활용 24] 처음 가는 업종, AI로 5분 안에 업종 공부하기 [실전 활용 25] 병원·학원·식당·제조업 등 업종별 ‘대표 리스크 목록’ 뽑기 [실전 활용 26] 대표에게 물어볼 핵심 질문 리스트 AI로 만들기 [실전 활용 27] ‘이 회사에 맞는 제안 방향’ 3가지를 AI와 같이 시뮬레이션 · 미팅 준비 & 제안서 - [실전 활용 28~35] [실전 활용 28] 첫 미팅용 ‘5분 회사 브리핑 노트’ 만들기 [실전 활용 29] 인원·급여·복지 구조를 AI에게 설명하고, 필요한 보장 정리받기 [실전 활용 30] PPT·제안서 목차를 AI로 먼저 설계한 뒤 채워 넣기 [실전 활용 31] 대표·재무팀에게 설명할 때 쓰는 ‘간단·명확’ 설명 문장 만들기 [실전 활용 32] 임직원 설명회 멘트 초안을 AI로 통째로 뽑아보기 [실전 활용 33] “왜 지금 이 제안을 해야 하는지” 설득 논리를 AI와 함께 짜보기 [실전 활용 34] 법인·개인(퇴직연금·복지) 패키지 설명 스크립트 만들기 [실전 활용 35] 미팅 후 보낼 정리 메일·요약 문자 자동 작성하기 · 법인 사후관리 - [실전 활용 36~40] [실전 활용 36] 분기·반기·연간 리포트 기본 틀을 AI로 설계해 두기 [실전 활용 37] 세제·제도 변화 있을 때, 대표에게 보내는 안내문 작성하기 [실전 활용 38] 임직원 공지·복지 안내문을 상황별 표준 양식으로 뽑아두기 [실전 활용 39] 재계약·추가 제안 타이밍에 보낼 ‘점검 제안’ 메일/문자 만들기 [실전 활용 40] 여러 법인 고객을 한눈에 관리하기 위한 ‘AI용 메모 양식’ 만들기 [PART 4] 보험영업인을 위한 AI 도구, 최소 세팅편 (이 파트도 “기초 세팅”만, 어려운 자동화·연결은 심화편에서) · GPT 하나로도 충분히 돈 버는 구조 만들기 [도구 01] GPT에게 “당신은 나의 보험영업 비서입니다” 역할 지정하는 법 [도구 02] 내 프로필(경력·전문분야·고객군)을 저장해 두고 계속 활용하기 [도구 03] 자주 쓰는 프롬프트를 ‘단축어’처럼 모아두는 방법 [도구 04] 개인고객용 / 법인고객용 / 지점장용 프롬프트를 따로 관리하기 [도구 05] 내가 싫어하는 말투·표현을 AI에게 미리 알려주는 법 · 처음 써보는 제미나이·캔바 맛보기(딱 이 정도만) [도구 06] 제미나이로 ‘상담 준비 체크리스트’ 자동 생성하기 [도구 07] 제미나이로 블로그·유튜브 아이디어 30개 뽑아보기 [도구 08] 캔바로 고객에게 보내는 간단 안내 카드 만들기 [도구 09] 강의·지점교육용 슬라이드, 템플릿 하나 만들어 놓고 계속 쓰기 · 나만의 ‘AI 영업 책상’ 꾸미기 [도구 10] 하루 10분, AI 연습 루틴 만드는 법 [도구 11] 대면·전화·문자·콘텐츠, 채널별로 AI를 어디까지 쓸지 정하기 [도구 12] 실수하지 않기 위한 ‘AI 사용 수칙’ 5가지 정리 [PART 5] AI가 대신하는 영업이 아니라, AI가 확장하는 ‘나’ [정리 01] 대수굿쌤이 추천하는 이 책에서 꼭 해봤으면 하는 예제 10선 · 실전 확장 사례 확장 사례 ① 개인고객 : AI와 함께 하는 완성하는 상담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확장 사례 ② 법인 영업 : 처음 만나는 회사, AI로 3단 구조 제안 만들기 확장 사례 ③ AI 영업 시스템 구축 사례 : 설계사 1명이 AI 4종으로 만드는 반자동 영업 시스템 [정리 02] 심화편에서 다루게 될 것들 미리 보기 - 자동화, 콘텐츠, 조직관리, 고급 법인 제안 에필로그 AI를 쓰는 설계사와 쓰지 않는 설계사의 3년 후 색인 가나다순 핵심 키워드 정리 [책속으로] |
조대수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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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영업 현장이 변하고 있습니다. 당신만 빼고.
주변을 둘러보세요. 같은 회사 후배는 ChatGPT로 30분 만에 제안서를 뽑아내고, 옆 지점 동료는 AI로 고객 DB를 정리합니다. 반면 당신은 여전히 밤 10시까지 사무실에 앉아 문서와 씨름 중입니다. “나도 해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 이 책은 '시작점’을 제시합니다. 저자 조대수는 보험업계 20년 차 베테랑입니다. 그는 ChatGPT를 처음 접했을 때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걸로 정말 영업을 할 수 있을까?” 직접 부딪혀 보니 답은 명확했습니다. “된다. 그것도 아주 잘 된다.” 이 책은 그가 1년간 현장에서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한 검증된 노하우의 결정체입니다. '공부하는 책’이 아니라 '복사해서 쓰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프롬프트 템플릿이 67개 들어있습니다. 당신이 할 일은 단 하나입니다. 상황에 맞는 템플릿을 찾아서 복사-붙여넣기 하는 것. 그러면 ChatGPT가 알아서 답을 내놓습니다. 왜 기초편인가? 시중에는 AI 책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대부분 '고급 기능’에 집중합니다. 자동화, 연동, 코딩… 초보자에겐 그림의 떡입니다. 이 책은 다릅니다. 철저하게 '왕초보 관점’에서 썼습니다. “GPT가 뭐예요?”, “개인정보 넣어도 안전한가요?”, “타자 느린데 괜찮나요?” 같은 질문부터 시작합니다. 3개월 후, 당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밤 10시 퇴근이 저녁 7시 퇴근으로 바뀌어 있을 겁니다. 고객 만족도는 올라가고, 계약 건수는 늘어나 있을 겁니다. 그리고 후배들이 물어볼 겁니다. “선배님, AI 어떻게 쓰는 거예요?” 그때 이 책을 건네주세요. 당신이 걸어온 그 길을, 그들도 걸을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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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하나손보 배성완 사장 보험영업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러나 현장은 늘 바쁘고, 설계사들은 상담 외의 일들에 점점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다. 이 책은 AI라는 새로운 도구를 앞세우기보다, 설계사가 본연의 역할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AI가 영업을 대신하는 시대를 말하는 책이 아니다. 설계사의 시간을 지켜주고, 판단의 중심을 다시 사람에게 돌려주는 책이다. 보험산업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관점이 이 안에 담겨 있다. 에이플러스 에셋 황승목 대표 현장에서 설계사들을 만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다. “일은 늘어나는데, 정작 고객에게 쓸 시간은 줄어든다”는 말이다. 이 책은 그 문제를 정확히 짚는다. 조대수 작가는 AI를 기술로 설명하지 않는다. 설계사의 하루 속에 자연스럽게 놓아준다. 카톡 한 줄, 상담 준비, 사후관리까지 실제로 쓰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이야기들이다. 이 책은 ‘AI를 잘 쓰는 설계사’를 만들기보다 ‘설계사를 오래 가게 만드는 책’이다. 현장을 아는 사람이라면 분명히 공감하게 될 것이다. 삼성화재 유선영 단장 교육을 오래 하다 보면, 새로운 도구보다 설계사들의 마음이 먼저 닫혀 있는 경우를 자주 본다. AI 역시 그중 하나였다. 이 책은 그 벽을 무너뜨린다. 어렵게 가르치지 않고, 겁주지 않는다. “이 정도는 해도 된다”는 기준을 차분히 제시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AI를 통해 영업 효율을 높이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설계사가 덜 지치고 오래 일할 수 있는 구조를 말한다는 점이다. 조직을 이끄는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KB손보 이종석 지점장 지점을 운영하다 보면 실적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설계사 한 명, 한 명의 에너지와 지속성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건드린다. AI를 쓰라고 등을 떠미는 책이 아니다. “이건 써도 괜찮다”는 안심부터 준다. 그래서 현장 설계사들이 부담 없이 펼칠 수 있다. 지점 교육 교재로 써도 좋고, 신입 설계사에게 먼저 권해도 좋다. AI 시대에 지점장이 설계사들에게 건넬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다. 한화생명 최세경 팀장 팀을 이끌다 보면, 설계사들이 영업이 아니라 ‘업무’에 지쳐가는 순간을 자주 본다. 이 책은 그 피로의 정체를 정확히 짚는다. 안부 톡, 갱신 문자, 상담 준비…. 사소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일들이 설계사의 에너지를 얼마나 갉아먹는지 현장을 아는 사람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다. AI를 통해 팀원들이 조금 더 가볍게 일하고, 조금 더 고객에게 집중할 수 있다면 그 자체로 팀 성과는 달라진다. 이 책은 팀장에게도 큰 힌트를 준다. 한화손보 이우규 교육부장(CFP) AI 교육을 진행할수록 느끼는 고민이 있다. “어디까지 알려줘야 현장이 흔들리지 않을까?”라는 질문이다. 이 책은 그 균형을 정확히 잡아준다. 기술 설명에 매몰되지 않고, 설계사의 판단과 책임을 중심에 둔다. 그래서 교육 자료로 쓰기에도, 개인 학습용으로 읽기에도 부담이 없다. AI 시대의 보험교육은 더 빠르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더 안전하게 도와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 책이 분명히 보여준다. |